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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앞으로 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2건
연도
2014년

122건 · '앞으로 있을'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6 / 7쪽

  1. 2014.03.28 · 지역사회 · 한수미

    우강면 구석구석 방역작업 실시[봉사단탐방]창조회

    … 농촌으로 오지 않으려고 하다 보니 창조회도 젊은 사람이 부족하다”며 “앞으로 창조회가 지속될 수 있을지 걱정된다”고 말했다. 전에는 50대 회원가입 상한선이었던 반면 지금은 60대까지 활동할 수 있다고. 하지만 나이가 지긋한 회원들도 창조회 일이라면…

  2. 2014.03.2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제목과 리드, 독자 사로잡는 힘 부족하다”

    …집자문위원들은 그동안 당진시대 신문 기사와 편집방향 등에 대해 평가하고 앞으로 신문에서 다뤄야할 부분에 대해 제언했다. 회의에서는 제목과 리드가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힘이 부족하다는 점을 비롯해 여론광장에서 다루는 외부 필진의 칼럼과 기고문 게재에…

  3.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7 우강치안센터장 강준구 경위“소도둑놈 같다고? 마음은 비단결이지!”

    …을 막아버린 건 아닐까…. 특히 젊은 친구들에겐 더 그렇지.” 범죄라곤 있을 것 같지 않은 한적한 시골동네 어귀에 ‘우강치안센터’가 보였다. 책상 두어 개와 의자 몇 개, 그리고 테이블 위에 놓인 사탕바구니. 많지 않은 집기 때문인지, 아니면 그가 혼…

  4. 2014.03.14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탐방}선비의 곧은 정신을 닮은 그림

    …성대 평생교육원, 문화예술학교, 먹그림화실 등에 약 60여 명의 회원이 있을 만큼 당진에서 문인화의 인기는 뜨겁다. 당진문인화연구회(회장 신정숙)는 11년째 문인화에 대한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그중 문인화연구회는 매년 심훈상록문화제에서 문인화 전시와…

  5. 2014.03.14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 탐방 당진문인화연구회선비의 곧은 정신을 닮은 그림

    …성대 평생교육원, 문화예술학교, 먹그림화실 등에 약 60여 명의 회원이 있을 만큼 당진에서 문인화의 인기는 뜨겁다. 당진문인화연구회(회장 신정숙)는 11년째 문인화에 대한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그중 문인화연구회는 매년 심훈상록문화제에서 문인화 전시와…

  6. 2014.03.14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위원장 릴레이 인터뷰 1 당진2동 원종경 위원장“주민자치는 지방자치의 뿌리”

    …물론 지금 당장은 예산 부족과 사람들의 인식 및 참여 부족으로 어려움이 있을 수 있지만 원종경 위원장은 주민자치위원회의 의미를 되찾고자 발걸음을 떼고 한 발자국씩 나아갈 예정이다. “지방자치의 근간이 되는 진정한 주민자치를 이루려면, 행정에 의존하지 …

  7.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평화의집 아이들 한국으로 초청

    …밥과 잡채, 불고기부터 미역국까지. 과연 이 아이들이 이걸 다 먹을 수 있을까 싶을만큼 많은 양의 밥을 지었다. 혹시 남기면 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 걱정도 했단다. 하지만 그런 생각이 무색하게 아이들은 허겁지겁 밥을 먹기 시작했다. 이근주 노무부장은 …

  8. 2014.02.28 · 문화·교육 · 박초롱

    ■안섬풍어당굿대제 “만선 풍어 이루소서”

    … 봐주셨으면 합니다. 안섬풍어당굿대제는 민속문화원의 책으로 발간된 적이 있을 만큼 우수한 문화입니다. 앞으로 대제가 잘 보존돼서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로 발돋움하길 바랍니다. 인터뷰 지운기 예능보유자 “안섬풍어당굿대제 발전 기원” 안섬풍어당굿대제 준…

  9. 2014.02.21 · 정책·행정 · 한수미

    ■6.4 지방선거를 가다 도의원 제1선거구경선 열기로 뜨거운 제1선거구

    …다”며 “지방·교육 자치를 공부하며 교육상임의원으로서 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젊은 30~40대와 진보세력인 노조·전교조·민주노총을 중점적으로 선거운동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오동원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장은 “예비후보자가…

    당진시대
  10. 2014.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전국소년체전 준비하는 당진의 체육 꿈나무들당진중학교 배드민턴부 금빛 셔틀콕을 날려라

    …틈 없이 체력 훈련이 이어진다. 당진중학교(교장 김희태) 배드민턴부는 코앞으로 다가온 전국소년체전 준비에 한창이다. 학생들은 대회를 앞두고 배드민턴부는 금보다 값진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 총 12명의 선수들로 구성된 당진중 배드민턴부는 당진초와 송악초…

  11. 2014.02.08 · 문화·교육 · 한수미

    ■배드민턴 유망주 김인석 학생(송악초 6)라켓과 셔틀콕에 담은 국가대표의 꿈

    … 하고 싶었어요.” 은퇴한 배드민턴 정대성 선수를 제일 존경한다는 그는 앞으로 국가대표가 되는 것이 꿈이다. 김인석 학생은 올해 있을 전국체전에 선발 되는 것을 목표로 오늘도, 내일도 부지런히 셔틀콕을 따라 움직인다. 나의 꿈 발표수기 송악초등학교 6…

  12. 2014.02.08 · 지역사회 · 임아연

    “차일피일 미룬 지 8년…주민들 파산 지경”

    …화상은 오는 21일까지 자본금 160억 원 증자해야만 사업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번 약속마저 무산되면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는 좌초될 가능성이 더욱 커진다. 올해 8월4일까지 실시계획승인 신청을 하지 못하면 지구지정이 자동 해제…

  13. 2014.01.24 · 문화·교육 · 한수미

    “저희 모두 합격 했어요~”

    …몰랐어요. 시험 보기 전에 계속 연습했어요. 바리스타 자격증은 땄으니깐 앞으로 좋은 곳에 취업하고 싶어요. 유현민 : 합격할 줄 알았어요. 끝나고 나니깐 합격하겠구나 싶었어요. 여자 친구 소연이한테 자랑할거에요. 지다은 : 시험 보기 전에 엄청 떨렸는…

  14. 201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어머니 작고이후 달라진 집안풍경

    대 명절 중 하나인 설날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우리 내 조상들은 명절이면 일가친척 모두 모여 음식과 함께 덕담을 나누며 가족애를 다져왔다. 하지만 핵가족 시대에 접어들면서 가족공동체는 분열되고 옛처럼 풍성하고 북적거리던 명절날의 모습은 찾아보기 어…

    당진시대
  15. 2014.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행복 도시 당진

    …기 전에는 당진에 친척이 있어 여행도 많이 왔고 매스컴이나 지인을 통해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하고 일자리도 많으며 인구 증가율도 무척 많은 도시, ‘개도 만 원짜리를 물고 다닌다’ 는 우스갯소리를 할 정도로 좋은 도시로 알고 있었다. 그러나 이…

    당진시대
  16. 2014.01.17 · 정책·행정 · 김창연

    [맛집탐방]읍내동 당진무한리필점 김사영·김명환·전순자 씨 가족“어머니의 집밥처럼 정성 가득한 밥상”

    … 음식이라는 점이다. 요리를 할 때도 믿을 수 있는 식자재를 사용할 수 있을 뿐더러 신선하고 질 좋은 음식을 제공하는데 가장 큰 장점이 되고 있다. 이밖에도 당진무한리필점에서는 직접 담근 고추장, 된장, 간장, 참기름 등으로 조미료를 대신해 음식의 맛…

  17. 2014.01.09 · 정책·행정 · 한수미

    ■시립박물관건립 두고 의견 충돌 “역사 복원 및 면천 발전” vs "타당성 부족… 예산낭비”

    …있었다. 하지만 의원들의 방망이(의사봉)질 몇 번에 예산이 삭감된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면천은 문화적인 가치가 뛰어난 곳이다. 다른 쪽에서는 시립박물관의 수익성을 운운하는데, 문화재를 가치로 판단해야지 경제적인 잣대를 들이대는 것이 과연 마땅한…

  18. 2014.01.03 · 문화·교육 · 임아연

    [스무 살 판소리 소녀 차혜지]“한국 전통문화를 알리고 싶어요”

    …말했다. 말로는 국악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엄마였지만 대회가 있을 때나 입시를 앞두고 있을 때면 누구보다도 열정적으로 혜지 양을 도왔다. “매일매일 혹독했던 연습보다 엄마 품을 떠나 지내는 게 더 힘들었죠. 가족들이 보고 싶을 때가 많았어요…

  19. 2014.01.03 · 정책·행정 · 최종길

    [데스크칼럼]6.4 지방선거 ‘지역발전 기회로 삼아야’

    …파업이 지난해 연말 우리사회를 뜨겁게 달궜지만 정부와 노조사이에 공방만 있을 뿐 국민들은 여전히 소외돼 있다. 정작 놀라운 것은 현 정부 위원회에서 수서발 KTX 분할 정책을 결정하는데 소요한 시간이 한 달 남짓이라고 한다. 유럽에서는 철도노선 하나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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