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4.19 · 지역사회 · 이명자
할머니 경노당이 필요하다는 해창마을
우리마을 숙원사업 할머니 경노당이 필요하다는 해창마을 기존 경노당 거리 멀어 버스타고 가야, 할아버지들 독차지 고대면 당진포2리, 마을지형이 유난히 길어 마을입구에서 차를 타고도 한참을 가야 나오는 곳이 바로 해창마을이다. 당진포2리의 모태격인 해창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8건 · '없는 거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 / 6쪽
1999.04.19 · 지역사회 · 이명자
우리마을 숙원사업 할머니 경노당이 필요하다는 해창마을 기존 경노당 거리 멀어 버스타고 가야, 할아버지들 독차지 고대면 당진포2리, 마을지형이 유난히 길어 마을입구에서 차를 타고도 한참을 가야 나오는 곳이 바로 해창마을이다. 당진포2리의 모태격인 해창의…
1999.03.22 · 지역사회 · 이명자
…4번지 일대는 현재의 터미널에서 3.5㎞, 원당택지개발지구에서 0.4㎞ 거리에 있으며 국도 32호선 확포장 노선과 인접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민자개발 의사를 밝힌 이선태씨 외 2인은 형제로 지역에 특별한 연고가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나 수…
1998.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특히 민족문화재를 복원한다는 것은 돈 몇푼 들여 간단하게 해치울 수 없는 것이다. 역사를 주민의식 속에 되살리고 자라나는 후세들에게 되살려 주어 우리고장 전통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시켜주는데 그 큰 뜻을 두었다면 성곽 축조에는 문화재 복원위…
1998.04.27 · 지역사회 · 이명자
… 있었다. 힘들고 어려웠다. 하지만 재미있었다. 평소엔 알수도, 할수도 없는 좋은 경험이었다.” “...우리가 간 곳중 가장 힘들었던 곳이 아마 도로변 휴지줍기가 아니었나 싶다. 걸어서 한시간이나 되는 거리를 깨끗이 치우는 것이었는데 너무너무 힘들었다…
1997.12.29 · 지역사회 · 이명자
= 부당한 가산요금 없는지 살펴봐야 교통사고가 유난히 많은 당진군내 도로 곳곳에서는 구난형 특수자동차, 일명 렉카가 사고차량을 견인하는 광경을 자주 볼 수 있다. 그런데 이 렉카비용에 주민들의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내용인즉 일단 한번 렉카가 떴다…
1997.12.22 · 지역사회 · 김태숙
= 물질적 지원.정신적 후원.편견없는 대우가 그립다 어느새 세밑이다. 경기가 얼어붙고 생활전반이 위축되면서 우리네 인정과 주위에 대한 관심마저 얼어붙고 있지 않은지 두루두루 살펴볼 때다. /편집자주/ 박임순(76세) 할머니는 배우자도 자손도 없이 살고…
1997.12.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들이 있다 군내 극빈가정 1천세대- 김태숙 물질적 지원,정신적 후원,편견없는 대우가 그립다 어느새 세밑이다. 경기가 얼어붙고 생활전반이 위축되면서 우리네 인정과 주위에 대한 관심마저 얼어붙고 있지 않은지 두루두루 살펴볼 때다. /편집자주/ 박임순(76…
1997.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사람, 그리고 회교들 사이에 내전이 일어나 지금은 옛모습을 찾아볼 수 없는 참담한 쑥밭으로 변하고 말았다. 사라예보는 역사의 물줄기를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엄청난 사건의 함정으로 남아 있는 유명한 사라예보사건의 시발점인 것이다. 1914년 6월 28…
1997.01.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 죄인이 되고 돈을 물 쓰듯하는 재벌도 이 저울에 부족하면 하루아침에 거리의 탕아가 될 수밖에 없다. 하나님의 저울!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가? 세상은 진실을 몰라주어도, 세상에서는 억울한 일이 많아도, 세상에서는 부족한 점이 많아도 이 저울에 부족…
1996.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주간물가동향, 농사정보, 주간기상정보제공등으로 지역주민(독자층)과의 거리를 좁혀 나가는 방법도 권해본다. * 공익 우선, * 밝은기사 기대한다 * 신 계 호 * 당진군 사회진흥과 3년이라는 짧은기간 동안에 당진시대가 우리지역의 향토지로 확고한 자리…
1996.07.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회원간 연령차를 극복하고 벽이 없는 대화의 장을 펼칠 수 있는 합덕라이온스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야죠” 지난 6월 24일 자체사무실에서 회원들만 모인 가운데 이취임식을 마친 류숙현(53세)회장. 류회장은 한해동안 회원간 상호화합과 참여의 기틀을 …
1996.07.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회원간 연령차를 극복하고 벽이 없는 대화의 장을 펼칠 수 있는 합덕라이온스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야죠” 지난 6월 24일 자체사무실에서 회원들만 모인 가운데 이취임식을 마친 류숙현(53세)회장. 류회장은 한해동안 회원간 상호화합과 참여의 기틀을 …
1996.06.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수 없다”고 말했다. 주민들은 또 토석채취장이 안국사지와 불과 50m 거리에 위치해 있다는 점을 들어 “문화재 보호차원에서도 채석장 허가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주민들은 군수와의 면담석상에서 이같은 공해피해외에도 “이 채석장이 허…
1994.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그리움 김 미 경 어느 거리에선가 우연한 만남이 있음직도 한데 앙상한 느낌 하나로 목숨보다 질긴 헛된 집착이 밀려든다. 아직은 미워하기 이른 당신 그림자 곁에 더는 가까워질 수도 없는 이제 내 몫으로 남겨진 그리움 입안에 말을 물어두는 낡은 버릇처럼 …
1994.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렌지족인 바 젊은 족들이 등장하여 돈을 길에 뿌리고, 성범죄와 퇴폐가 거리에서 판을 치고 있었는데 지금에는 “야타족”에서 한걸음 더 발달하여 “나타족”까지왔던 것이다. 올 여름은 역사상 유래가 없던 이변이 하늘에서도 연출되었다. 2개월동안의 불볕더위…
1994.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6.25전쟁을 겪은 50대 후반의 구세대(?)의 기억에서 사라질 수 없는 것 중 하나가 미국에서 온 구호품이다. 당시는 모든것이 쑥밭이 되고 먹을 것, 입을 것이 없어서 미국에 의지하지 않으면 국민들이 굶어 죽을 지경이었다. 특히 도회지에 사는 영…
1994.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사람, 그리고 회교들 사이에 내전이 일어나 지금은 옛모습을 찾아볼 수 없는 참담한 쑥밭으로 변하고 말았다. 사라예보는 역사의 물줄기를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엄청난 사건의 함정으로 남아 있는 유명한 사라예보사건의 시발점인 것이다. 1914년 6월 28…
1994.01.17 · 지역사회 · 최종길 기자
…권’을 말하는 것인데 중앙집권을 유지하면서 지방분권을 동시에 이룰 수는 없는 것이죠. 둘째는 정부, 국회에서 추진중인 공천제도의 문제입니다. 군수선거에 왜 여쪾야 공천제도가 필요합니까. 여당이건 야당이건 위의 눈치를 보게 되면 소신있는 지방행정이란 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