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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들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9건
기간
1993—2026

149건 · '우리들 마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 / 8쪽

  1. 2001.05.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95]논 닷마지기

    …. 큰것으로 작은것을 취한것 같은 단면이었지만 전체를 볼 줄 아는 그의 마음속에는 항상 큰 세상이 있었던 것이다. 보통사람들은 하나로 하나이상을 만들어야 보람으로 삼는다. 그러나 그것은 장사하는 방법이고 세상 늘려가는 지혜는 아니다. 벌써부터 일년후에…

    당진시대
  2. 2001.04.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이기수/J형! 사랑하는 당진의 신문을...

    …즐겁고 희망찼던 시대가 있었겠습니까? 그러나 J형! 모든 번영과 기쁨이 우리들 모두에게 행복만을 안겨주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대도시의 투기꾼들이 모여들고 낯선 이방인들이 러브호텔을 짓고 고급 음식점, 술집, 빠... 이루 헤아릴 수 없는 유흥의 물결…

    당진시대
  3. 2001.04.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김성기/종이 되어지는 사랑

    …] 종이 되어지는 사랑 김성기 / 합덕대건신협 이사장, 합덕평생교육원장 우리들은 살아가면서 많은 일속에 묻혀 생활한다. 어떤 이는 자기 직업에 만족하면서 기쁘게 나날을 보내는가 하면, 자기 직업에 만족하지 못하고 어쩔 수 없이 마지못해 생활하는 이가 …

    당진시대
  4. 2001.03.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86]관광여행

    …물론 이러한 행태에는 원인이 있고 장점이 있다. 생활에 찌들고 갇혀있던 마음을 부드럽게 하고 뾰족하게 노는 방법이 없는 상태에서 맺혀있는 가슴을 풀어헤치는 유일한 방법일 수도 있다. 그런데 여행이나 관광의 진정한 목적은 또다른 세계를 접하고 견문을 넓…

    당진시대
  5. 2000.10.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행복은 소유욕을 끊는 데서

    …이 금년에도 우수하다는 관계직원의 이야기를 듣고 ‘풍년이 들면 사람들의 마음도 여유로워질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성서에 어떤 부자가 밭에서 많은 소출을 얻게 되어 ‘이 곡식을 쌓아둘 곳이 없으니 어떻게 할까?’하며 혼자 궁리하다가 ‘옳지! 좋은 수가…

    당진시대
  6. 2000.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황규호/13만 군민이 천원씩만 낸다면...

    …을 보면 근심걱정이 눈녹듯 사라질 것입니다. 그러나 어른이라고 자처하는 우리들은 어린이 행사장에서나 우리의 미래요, 나라의 기둥이며, 앞날을 이끌고 나갈 보배라고 말하면서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라고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지만 평소에 진심으로 애정과 …

    당진시대
  7. 2000.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산감리교회 장재환 담임목사가 추천하는 위대한 업적과 성취는 서두름이 아니라 '쉼'에서 나온다

    …이 제일 먼저 쉽게 배워서 사용하는 한국어가 “빨리 빨리”라고 합니다. 우리들의 성미 급한 언행의 정도가 어느 정도로 심각한지 외국인들이 대변해준다고 생각됩니다. 우리만 아니라 이 시대가 빛의 속도(光速)를 따라 잡겠다는 일념 뿐인 것 같습니다. 무엇…

  8. 2000.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 동화읽는 어른 김미영 대표가 추천하는 진정한 사랑은 결혼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 들여다 보면서 그동안 살아온 삶의 비중이 어디에 있었나 생각하며 몸과 마음이 숙연해진다. 우리는 사는 목표를 때때로 망각하고 아까운 에너지를 엉뚱한 데 쏟고 허비하며 산다. 숙제 때문에 끙끙거리는 아이와 다를 바 없이 인생의 통과의례인 결혼이라는 테…

  9. 2000.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남의 집 구렁이를 돌려주러...

    …웃과 친지를 언제 보았느냐는 듯 외면하는 도덕 불감증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을 꾸짖어 하신 말씀일 것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요즘 지게도 없어지고 자동차로 다니지만 과연 그런 업이 따라 온다면 주인에게 다시 되돌려주기 위해 자동차를 돌릴 사람이 몇명…

    당진시대
  10. 2000.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김성기, 합덕대건신협 이사장

    …한 시대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그 편리한 물질문명의 혜택을 받으며 사는 우리들이지만 마음으로는 여유들이 그만큼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왜 그럴까요. 좋은 시설의 온천탕에 들어가 육체의 긴장을 풀기도 하고 맛좋은 음식을 찾아 가까운 사람과 대화도 해보지…

    당진시대
  11. 1999.10.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성기-병은 병이 아니고...

    … 원래상태로 돌아가려고 하는 힘이 있다. 본래 사람들은 몸이 아프다든지 마음이 아픔을 느낄 때 병이 난 것을 느끼고 병을 치료하여 왔다. 사실 병을 병으로 보지 않는 원력(元力)의 창시자 이승우 선생은 건강한 사람만이 아픔을 느끼기 때문에 병은 병이 …

    당진시대
  12. 1999.07.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재환-쓸고 닦는 생활의...

    …지는 않는가. 서구의 선진국의 2~3배의 물을 사용하여 씻기를 좋아하는 우리들, 벗고 씻기를 자주하는 계절에 보잘 것 없는 것들로 뒤덮여져 있고 더러운 것들로 때묻어 버려진 ‘나’를 열심히 벗겨내고 닦아내어서 자기의 진면목(眞面目)을 찾아보자. 이 진…

    당진시대
  13. 1999.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용완-슬픔이 기쁨보다...

    …가 어떠할 것인가. 솔로몬은 “슬픔이 웃음보다 나음은 얼굴에 근심함으로 마음이 좋게 되느니라”고 금언을 말한다. 근심함으로 마음이 좋게 된다는 말은 ‘영혼을 맑게 한다’는 의미이다. 우리들이 살아가는 인생길에 자신을 연마하는데 크게 도움이 되는 고통이…

    당진시대
  14. 1999.0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윤주흥-지금은 어려운...

    … 개인이 특정한 날만 되면 찾아가 선물이나 주고 사진만 찍어가며 그들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1회성 행사는 삼가하고 사랑하는 진실한 마음으로 이웃을 생각하며 그들과 마음과 마음이 교통하는 봉사자들이 많이 늘어나야 한다. 특히 자제되어야 할 것은 당진에도…

    당진시대
  15. 1998.12.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이민선 새마을지회 사무국장-인정의...

    …서 어쩌면 어려운 시절이 돌아왔으니 이웃과 가까운 사람끼리 거부감 없는 마음으로 싸안고 보듬어 주라는 조물주의 섭리인가도 싶다. 그래서 정신없이 자기혼자 살기에 빠져있다가도 은종이가 초저녁 불빛에 반짝거리고 캐롤이 울릴 때 쯤이면 주변을 한번쯤 돌아보…

    당진시대
  16. 1998.12.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서 어쩌면 어려운 시절이 돌아왔으니 이웃과 가까운 사람끼리 거부감 없는 마음으로 싸안고 보듬어 주라는 조물주의 섭리인가도 싶다. 그래서 정신없이 자기혼자 살기에 빠져있다가도 은종이가 초저녁 불빛에 반짝거리고 캐롤이 울릴 때 쯤이면 주변을 한번쯤 돌아보…

    당진시대
  17. 1998.09.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김성기 합덕대건신협 이사장-'나눔'...

    …려움을 이기는 길은 좋은 법을 잘 만들어 철저히 지키는 방법도 있겠지만 우리들 각자가 이웃을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가슴 깊이 새겨 몸소 실천하는 일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종교인들이 계속 증가하고 있으나 이 사회가 ‘나 하나만 잘 살면 그만…

    당진시대
  18. 1998.09.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

    …려움을 이기는 길은 좋은 법을 잘 만들어 철저히 지키는 방법도 있겠지만 우리들 각자가 이웃을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가슴 깊이 새겨 몸소 실천하는 일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종교인들이 계속 증가하고 있으나 이 사회가 ‘나 하나만 잘 살면 그만…

    당진시대
  19. 1998.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면천읍성

    …1995년에 복원했다고 검은 돌에 안내판을 세웠으나 우물의 모양새가 영 마음에 들지 않고 있다. 그것도 샘에는 묵직한 돌로 덮개를 씌워 자물통을 매달아 두었으니 어떻게 한다는 설명문도 없이 오직 이 샘물이 아니면 두견주(杜鵑酒)가 제맛을 낼 수 없다는…

    당진시대
  20. 1998.0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심훈문학상 당선작 연재

    …사람들은 어떻게 사는가 싶고 문득문득 사람 같지도 않아 보이기도 했다. 우리들 뿐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그들 중에는 우리보다 더 급하고 중요한 일로 발을 동동 구르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그러면서도 답답해 못견뎌 하고, 설혹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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