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의 이웃’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5건
기간
1993—2026

355건 · '우리의 이웃' · 최근 기사부터6 / 18쪽

  1. 2016.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

    … 일 가릴 것 없이 궂은 일이든, 좋은 일이든 팔 걷어붙이고 함께 하는 이웃 간 정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엔 정서도 인정도 메말라 각박해졌다고도 합니다. 쳐다보는 시선이 기분 나쁘다며 흉기 휘두르고 이웃 간에 소음으로 다투다가 결국 소중한 생명까지…

    당진시대
  2. 2016.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난민은 누구인가?

    …그 중 576명은 난민으로 인정됐고, 910명은 인도적 체류를 허가받아 우리의 새로운 이웃이 됐다. 난민을 보호하기 시작한 지 20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난민’에 대한 생각은 부정적이다. 도움이 안 되면서 혜택만 누리는 사람이라거나, 잘해주면 더 많이…

    당진시대
  3. 2016.06.05 · 지역사회 · 한수미

    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 7 밝은사회당진클럽“사랑의 보금자리로 새 삶 전해요”

    ‘사랑의 보금자리’ 사업을 비롯해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해오고 있는 밝은사회당진클럽이 오는 19일에 창단 30주년을 맞이한다. 30년 전인 1986년, 차원병 초대회장을 필두로 당진이웃클럽으로 시작된 밝은사회당진클럽은 지…

    당진시대
  4.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5월 20일 세계인의 날

    …이 다를 뿐 누구에게나 나와 같이 살 권리가 있고 다문화가족 또한 나의 이웃이라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한다. 내가 살고 있는 당진이 이주민과 지역민들이 서로 이해하고 어울릴 수 있는 행복한 당찬 당진이 되길 바란다. 계성초 3학년 민세빈 책과 함께하는 …

  5. 2016.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장애인과 함께하는 연합 예배

    …부 학생들이 수화로 찬양했다. 김재국 당진장로교회 담임목사는 “장애인은 우리의 이웃이고 우리와 더불어 살아가야 할 귀한 사람들”이라며 “우리의 편견과 우리의 잘못된 시각으로 장애인들을 더 이상 외면하거나 소외시키지 않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6. 2016.04.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김홍장 당진시장“아동청소년 인권보호부터 출발하자”

    …동 학대사건들을 보며 미래를 짊어질 아동청소년을 제대로 지켜주지 못하는 우리의 모습은 안타깝기 그지없다. 아동을 보호해야 하는 어른의 한사람으로 또 당진시를 책임지고 시민의 행복을 위해 일하는 것이 임무인 공인으로서 지역사회의 아동청소년만이라도 인권이…

    당진시대
  7. 2016.03.25 · 문화·교육 · 김예나

    교회들이 전한 부활절 메시지

    …부활은 예수님이 인간이시자 하나님이시며, 그분은 죄가 없으셨다는 사실과 우리의 죄를 속량하신 속죄의 완성을 반증합니다. 김영철 당진방주감리교회 담임목사: 성육신하시어 죽음의 권세를 정복하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님의 부활은 인류 최고의 축복이며 소망입니다…

    당진시대
  8. 2016.03.18 · 지역사회 · 김예나

    조완성 전 당진서부새마을금고 이사"마을사람들이 열어준 결혼 축하식"

    …애썼다. 현 이사장인 전경환 이사장과는 한때 교회도 함께 다녔던 오래된 이웃이다. 금고를 알뜰하게 잘 이끌어나가는 모습이 참 좋다. 내실 있는 금고로 발전시켜줘서 고맙다. 네 번째 사진은 7년 전 아내가 신성대 평생교육원 1년 과정을 수료했을 때 찍은…

  9. 2016.03.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이명철 송산종합사회복지관장‘평화의 소녀상’제막에 즈음하여

    …. IMF로부터 구제 금융을 받는 국가 부도의 최악 사태에 가깝고도 먼 이웃 일본의 절대적인 도움이 필요한 우리 현실에서 일본이라는 나라에 대한 악감정을 풀고 용서하자는 내용의 말을 흘렸었는데, 한 할머니로부터 “왜? 일본을 용서해야 하냐!”라는 짧고…

    당진시대
  10. 2016.0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지역 주간신문의 존재 이유

    …쉽게 말해, 전국지에서 볼 수 없는 내 주변 이야기가 주를 이루며, 내 이웃의 소식을 전달하고 있다. 내 주변 이야기란, 나의 삶과 직접적인 이해관계의 소재들이 신문 지면으로 소개되는 것이다. 미군 캠프에서 유출된 기름 이야기, 강정의 해군기지 공사와…

    당진시대
  11. 2015.12.03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대 시민기자를 마치며 이옥하 씨 (합덕읍 운산리)‘뚜벅이’ 시민기자의 당진 사랑

    …개월간의 당진시대 시민기자 활동이 끝났다. 시민기자들은 우리지역 곳곳의 이웃들을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를 지면에 담아냈다. 그들이 활동하는 단체의 소식을 전하기도 하고 때로는 날카로운 눈으로 사회의 부조리함을 고발하기도 했다. 그렇게 시민기자들은 우리네…

  12. 2015.10.23 · 지역사회 · 김예나

    [종교칼럼] 원당중앙감리교회 박두재 담임목사

    …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인간들의 삶의 모습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웃과의 관계 속에서 조화를 이루며 베풀고 나누며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경의 역사를 보면, 특정한 개인이나 민족이 중심이 되어 자신들의 뜻대로만 살았을 때, 그들은 하나님의 심…

    당진시대
  13. 2015.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홍장 당진시장 한가위를 맞이하며

    …. 서로 돕고 남을 배려하던 마음씨는 온데 간데 없고 지독한 이기주의에 이웃끼리 동네끼리 다투는 일이 비일비재해졌습니다. 남을 먼저, 마을을 먼저, 지역사회를 먼저 생각하는 사람은 손해를 본다고 생각하는 것이 지금 당진의 모습입니다. 이제 우리의 손으…

    당진시대
  14. 2015.07.17 · 지역사회 · 이영민

    사회단체 탐방 10 당진시장애인후원회

    … “먼저 다가가면 자연스레 벽이 허물어진다”고 말했다. 이어 “장애인도 우리의 이웃으로 대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임원 명단 △회장 : 김광원 △직전회장 : 인효진 △자문위원 : 안명수 △자문위원 : 백종호 △부회장 : 서영훈.심상복.김시환 △사무국…

  15. 2015.06.26 · 문화·교육 · 김예나

    [종교칼럼]원당중앙감리교회 담임목사 박두재

    …파트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개인이나 가족 이기주의 성향이 강해지면서 이웃사촌이라는 말은 옛말이 되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이웃과의 관계가 단절되고, 층간 소음으로 인하여 이곳저곳에서 다툼이 일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이웃의 생명까지도 해하는 경우가 발…

    당진시대
  16. 2015.06.05 · 문화·교육 · 이옥하 시민기자

    당진지역자활센터 참가

    …음. 희망의 꽃을 피우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한마당 참가자들은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살맛나는 세상을 만드는 데 뜻을 같이하자고 다짐했다. 또한 자율과 노동, 나눔과 협동, 소통과 연대로 우리의 힘으로 세상을 열어간다는 공동의 목표를 갖고 함께 화합을…

  17. 2015.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내 삶의 전환점

    …저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기쁜 소식으로 UCC를 만든 지 2주일 뒤에는 우리의 작품이 최우수상으로 선정되었다는 것도 듣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 소식을 듣고 매우 기쁘기도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여기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도 제가 먼저 앞장 서서 다…

    당진시대
  18. 2015.04.03 · 산업·경제 · 김석준 시민기자

    평화가 너희와 함께!(요한 20,19)

    …를 사랑하시어 세상을 창조하신 하느님께서 사람의 몸으로 세상에 오시고,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습니다. 그러나 죽음 앞에 상실하고, 집착하며, 분노하는 우리에게 부활하신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평화가 너희와 함께!”(요한 20,1…

    당진시대
  19. 2015.03.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찮은 존재는 하나도 없습니다

    …까지도 사랑하라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소중하고 내 가정이 소중한 것처럼 이웃이나 형제의 삶도 소중한 것입니다. 특히 물질적으로 풍족한 자들이나 사회적. 정치적 그리고 종교적 지도자들은 더욱 이웃을 돌보고 백성들의 아픔을 돌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아직…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