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2건
연도
1998년

242건 · '우리 것이'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6 / 13쪽

  1. 1998.08.03 · 지역사회 · 이명자

    “가마솥에 밥해 먹고 등잔불 켜고 삽니다”

    …옥형태를 그대로 살린 초가집이 지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수원에 있는 우리고등교회(담임목사 박희영) 신도들이 지난 96년 버려진 폐농가를 사들여 2개월간에 걸쳐 직접 손으로 복원해낸 이 초가집은 붉은 흙벽에 대나무로 엮어만든 사립문, 가마솥이 걸려있…

    당진시대
  2. 1998.07.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박선태 남산교회목사-성경

    … 자(尺)라는 뜻이요, “표준”이라고 하는 뜻이다. 다시 말해서 성경은 우리 삶의 표준이요, 삶의 “자”라고 하는 것이다. 1492년에 콜롬부스가 인도를 향해 출발하면서 지구는 둥글기 때문에 하나의 방향으로 가면 인도에 이를 것이라고 믿고 대서양에서 …

    당진시대
  3. 1998.07.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장준섭 도의회 의원-아산만 우회도로

    … 임시도로와 삽교천 제방까지 4차선을 연결, 임시개통되면서 교통대란에서 우리지역이 절반쯤 벗어날 수 있게 된 것은 다행한 일이다. 그러나 근본적인 것은 34호 국도 및 32호 국도의 4차선 확장이 완공되어야 하는데 아직 1~2년 더 걸릴 예정이다. I…

    당진시대
  4. 1998.07.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투고

    …한독립만세! 맨 주먹으로 죽음도 불사한 애국충절의 그 결사항전! 지금의 우리가 그때로 돌아가면 그렇게 할 수 있으랴. 오랜 세월 연연히 4.4운동을 추모하고 그때를 재연해봐도 이해가 되지 않는 바가 많다고들 한다. 더구나 교통이 매우 불편했던 오지지역…

    당진시대
  5. 1998.07.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치인 칼럼

    …수정을 잡고, 신창원 사건은 모든 민생치안을 보듯 질서는 잡히지 않고, 우리 당진군은 12명의 군의원님, 2명의 도의원님, 한명의 군수가 6.4선거에 새로이 자리매김을 했고 7개 지역에서 재보궐선거를 치렀는데 1개 지역은 자민련, 2개 지역은 국민회의…

    당진시대
  6. 1998.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정덕균 성결교회목사-흔들리는...

    …든 가족은 스스로 혼자라고 느낍니다. 이 흔들리는 가정을 바르게 세우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사명입니다. 축복받는 가정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첫째, 경건한 생활이 있어야 합니다. 현대인들은 많은 것들을 잃어버리고 살고 있습니다. 옛날보다는 편리하…

    당진시대
  7. 1998.07.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이홍근 개발위원장-바람직한 지방의회...

    …시 하는 민주적인 의식의 소유자를 요구하고 있다. 선구자적 자질과 자세 우리는 오늘날 급변해가는 변화의 물결속에 살고 있다. 이러한 시대에 지역주민에게는 시대적인 감각과 국제적인 흐름속에 지역사회가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이끌어 갈 수 있는…

    당진시대
  8. 1998.07.20 · 정책·행정 · 심규상

    5대 도의회 평가를 통해 본 6대 도의회의 방향

    …도 처리된 주요안건의 대부분이 지방의회가 아닌 집행기관에 의해 이루어진 것이라는데 주목할 필요가 있다. 집행기관에 의해 발의된 안건에 대해서 얼마나 심사숙고했고 영향력을 행사했느냐의 문제도 중요한데 도의회는 이 부분과 관련 낮은 점수를 받을 수밖에 없…

    당진시대
  9. 1998.07.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천 주변 꽃동산 꾸며

    …순희), 그리고 각 반장을 비롯한 주민일동은 지난해부터 진행된 당진군의 우리마을 사랑운동에 동참하는 뜻에서 자체적으로 경비를 들여 꽃과 타이어를 구입하고 덤프차와 흙값도 지불하면서 20∼30명씩 직접 노력봉사에 참여, 당진천 주변을 꽃동산과 꽃화분으로…

    당진시대
  10. 1998.07.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꽁·트

    장개충 우이독경(牛耳讀經) 푸른 신록의 계절, 풍요와 점잖기로 소문난 우리고장 당진땅에도 선거잔치로 한달여 동안 떠들썩 했었다. 나 또한 우연찮게도 도지사 출마하는 분의 연설문을 써준 것이 인연이 되어 하던 출판업무를 팽개치고 선거판 수렁에 깊숙이 빠…

    당진시대
  11. 1998.07.06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토종닭 한방백숙으로 여름철 건강을” - 옥계토종닭 전문 일심정

    …에는 누구든지 많은 땀을 흘려 몸이 허약해질 수가 있다. 그래서 아마도 우리 조상들은 여름에 기력을 충전하는 온갖 보신음식을 생각해낸 것 같다. 자칫 영양부족과 탈수의 위험이 있는 여름에는 무엇보다도 음식섭취에 신경을 써서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는 것이…

    당진시대
  12. 1998.06.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김대경 기지시감리교회목사-평등이..

    …이란 프로그램에서 반쪽인간 케이시에 관한 기사를 다루어 감동을 주었다. 우리나라에서도 ‘구원’이라는 장애아동의 승리 이야기가 있는데 이와 비슷하게 미국인 케이시의 이야기가 미국인 사회에서 크게 관심거리가 되고 있다고 한다. 올해 11살 난 소년 케이시…

    당진시대
  13. 1998.06.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이기수 관세청 비상계획실장-6.4선거가...

    …는 문제가 시급해짐에 따라 많은 유권자들은 선거에 관심을 잃어버리게 된 것이다. 여기에다가 국민들이 정치에 대한 기대감을 갖고 있지 못하거나 심지어 정치를 불신하고 있기 때문이다. 유권자들은 또한 지역감정과 이를 악용하려는 정치권의 몰염치에도 낙담했을…

    당진시대
  14. 1998.06.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심훈문학상 당선작 연재

    …이었다. 그러고 보니 골목을 내려올 때 몇몇 사람들이 두런대며 내려가던 것이 떠올랐고, 선착장 쪽의 두 다리 위로도 몇몇 사람들이 이제까지와는 다른 걸음걸이로 오가고 있는 게 보였다. 허나, 턱수염의 다음 말은 우리를 더욱 놀라게 하고 있었다. “그래…

    당진시대
  15. 1998.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면천읍성

    …고을답게 향교가 있고 산속에서는 절집을 쉽게 만날 수 있는 곳도 면천인 것이다. 읍성안에는 옛모습을 복원하여 군자지(君子池)에 군자정을 지어놓고 멋스러운 옛님들의 향취를 맛보게 하였으나 연잎은 한 뿌리도 보이지 않고 모타를 돌려 외줄기 분수가 물을 뿜…

    당진시대
  16. 1998.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원 당선자 인터뷰

    … 농번기 중에 주민들과 함께 일해야 할 처지임에도 한표를 호소해야 했던 것이 한켠으론 미안한 감도 있었다며 소박한 속내를 드러내는 유당선자는 “그동안 지역사회의 어려운 일이라면 빠짐없이 동참하고 면민과 희노애락을 함께 해온 것을 인정받은 것 같다”고 …

    당진시대
  17. 1998.06.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김중회 신평은수교회목사-성숙한...

    … 세계에서 신이 가장 많고 신의 이야기가 수두룩한 나라는 아마도 희랍일 것이다. 희랍신화 가운데서도 두드러지게 많이 등장하는 신이 운명의 신이고 보면 희랍인들은 운명론의 사슬에 붙잡혀 사는 민족이 아닌가 싶은데 신화가 만들어내는 유추가 또한 이채롭기 …

    당진시대
  18. 1998.06.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심훈문학상 당선작 연재

    우리는 아차, 싶었다. 그만 실수를 해버렸다는 생각이 머리를 스치면서 주근깨가 서 있던 자리로 눈길이 갔다. 거기에는 깨어진 유리조각들이 하얗게 널려 있었다. 어젯밤 늦게 우리는 자주 드나드는 수퍼의 간이탁자 앞에 앉아서 빨간셔츠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당진시대
  19. 1998.06.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치매, 조기발견이 최상책

    …방지할 수 있기 때문에 초기증상이 보일 때 병원의 정기적인 검진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며 노후에도 계속 취미생활(바둑, 장기 등)을 가져 뇌활동에 지속적인 자극을 주어야 한다. 반면 혈관성 치매는 고혈압, 당뇨, 비만, 심장질환 등의 위험요소를 가진 사…

    당진시대
  20. 1998.06.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송악면 중흥리

    …변화하게 되며 큰 차이가 생긴다고 말씀하셨다.(논어, 性相近, 習相遠) 우리들은 정치하는 곳에서 생활하다 보면 정치꾼이 되고 시장에서 가까이 지내다 보면 장사치가 되는 것이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당진군수 출마자 5명중 4명이 한사람의 보스밑에서 정치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