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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어떻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7건
연도
2008년

117건 · '우리 어떻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6 / 6쪽

  1. 2008.03.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순옥 당진문인협회원이 추천하는 요즘 세대를 위한 삶의 지침서

    ‘얼마나 오래 사는지는 중요치 않습니다.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하죠. 내가 깨달은 지혜를 후대에 물려주는 삶...... 그것만이 진정 가치 있는 삶입니다.’ - 주인공 밥 티드웰 - 겨울 내내 잠들었던, 생명들이 잠에서 깨어나는 3월... 옷깃으로 들어…

  2. 2008.03.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교사일기 143] 결국은 스스로 올라가야

    …았던 것은 그 옛날 학창시절로 돌아갈 수 있었다는 점이었다. 중고 시절 우리 학교는 명문고가 아니었다. 또한 우리 스스로들도 열심히는 했지만 명문고에 많이 뒤진다는 열등감으로 살아왔었다. 그러나 졸업반이었던 우리는 기적을 이루었었다. 연세대 수석, 공…

    당진시대
  3. 2008.02.25 · 환경·안전 · 김태숙

    [2008총선기획 | 유권자는 바란다③ 도시·개발분야] “친환경성 갖춘 지속가능한 도시를”

    “도시개발은 방향을 어떻게 잡는가가 최우선 문제이고 개발방법 선택은 그 다음 문제입니다. 당진의 경우 도시주변 개발방식으로 도시의 외연이 급격히 팽창했지만 도시개발의 내면, 즉 개발로 인한 원주민의 삶은 전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더욱 황폐해지…

  4. 2008.02.18 · 정책·행정 · 김태숙

    [2008총선기획 유권자는 바란다②] 당진항을 세계적인 미항(美港)으로

    “항만은 우리 당진의 미래를 좌우할 결정적인 키워드입니다. 또한 지금 우리는 당진항의 진로를 판가름할 중대한 기로에 서있습니다.” 최근 출범한 당진항발전협의회(상임위원장 이홍근. 당발협)의 이병성(56) 상임부위원장은 현재 개발초기단계에 있는 당진항이…

  5. 2008.02.18 · 정책·행정 · 전수진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자 인터뷰]

    … 주민들과 같은 눈높이에서 동거동락하며 주변의 어려움을 느끼겠다. 현재 우리나라는 경제수준은 세계 11위지만 정치수준은 50위다. 수준을 올릴 수 있는 참신한 모습을 보이겠다.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기독교 신앙에 기초해 군민들과 똑같이 살겠다. …

  6. 2008.02.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 독자가 추천하는 잘 ‘들어주는’ 사람이 성공한다

    우리는 평생 타인과의 관계로부터 벗어날 수 없으며 인간관계 능력은 성공으로 가는 데 있어서 핵심적인 자질이다. 그러나 인간관계라는 것은 복잡미묘하고 참으로 어려운 것이다. 누군가와 관계를 이어가는 것만큼 고도의 기술이 필요한 것도 없는 것같다. 항상 …

    당진시대
  7. 2008.02.18 · 산업·경제 · 김기연

    [2월의 새농민상 수상자 | 아삽야콘농원 박노천·이명옥 부부] “야콘 재배, 가능성 충분한 도전이죠”

    …1일 서울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상패와 부상을 수상했다. 박노천 부부는 우리 사회에 다소 생소한 작물인 ‘야콘’ 재배에 도전해 그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새농민상을 수상하게 됐다. 처음 야콘 재배에 나섰을 때 국내에 야콘을 재배하는 농가가 적어 시행착오…

  8. 2008.02.15 · 지역사회 · 김재국

    인도적으로 준쌀, 군량미로 둔갑

    최근 뉴스를 보면 우리가 보낸 쌀이 북한이 분량미로 사용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도저히 그냥 넘어갈수가 없어 분기탱천 하는 심정으로 이글을 쓴다. 우리의 주적은 북한이란것을 입을 벌려 이야기하기 하는것 조차도 이상한 일이다. 그리고 우리는 1953년 휴전…

    당진시대
  9. 2008.02.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한국은 진정 미국의 51번째 주가 되려는가

    … 연령에 관계없이 무조건 뼈까지 먹으라는 것이다. 미국은 꿈쩍도 않는데 우리 정부는 미국보다 먼저 국회비준을 끝내고 미국의회에 너희들도 빨리 비준하라며 압박을 가한단다. 한마디로 소가 웃을 노릇이다. 1월 29일 부시대통령은 연두연설에서 한미 FTA …

    당진시대
  10. 2008.02.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항룡 전 당진시대 기자가 추천하는 우리에게 진정 필요한 지식이란?

    …단출하기 그지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진리란 과연 무엇일까’, ‘어떻게 사는 삶이 훌륭한 삶일까’와 같은 근원적인 질문들을 스스로에게 던져왔던 것 같다. 서른 하나라는 나이를 먹기까지 이 같은 고민이 과연 얼마만큼 도움이 됐는지 모르지만 이런 …

  11. 2008.02.04 · 환경·안전 · 이지혜

    [업체탐방] 아동도서전문점 ‘코리아 북마트’ - “아이 손잡고 책 보러 오세요”

    ‘어떻게 하면 우리아이가 책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까?’ 독서지도의 출발은 아이에게만 책을 읽으라고 강요해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부모가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느끼고 대화하면서 시작된다. 웨딩의전당 가원 도로 건너편에서 ‘코리아북마트’를 운영하는…

  12. 2008.02.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08 국회의원 총선거] 당진시대 선거보도 준칙

    …선거의 의미를 말할 수 없습니다. 한편 선거는 민주주의의 시험대입니다. 우리의 민주주의 성숙도에 따라 선거가 어떻게 치러지는가가 달라지며 선거의 모든 과정에서 유권자가 어떠한 판단과 선택을 하는가에 따라 향후 우리 정치와 민주주의의 수준이 달라집니다.…

    당진시대
  13. 2008.01.28 · 정책·행정 · 최운연

    [민종기 당진군수 신년 인터뷰] “앞으로 개발은 한 단계 늦춰 추진할 것”

    …공용부두, 신도시 개발 등 큰 변혁이 예상된다. 예전과 같은 행정으로는 우리가 목표로 것들을 이루기 어렵다. 큰 비전을 제시하고 군민과 군 공무원이 힘을 모은다면 어렵지만 못할 것이 없을 것이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는 마음가짐이 …

  14. 2008.01.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 일본여행를 다녀와서] 김유진 경영개발사업단 - 신주쿠와 신사참배의 나라, 일본

    …으로 다녀왔기에 이번 일본방문은 그전의 기분과는 사뭇 다른 느낌이었다. 우리 일행 12명은 11월 12일 새벽 군민회관 앞 광장으로 모여야 해서 어둠이 채 걷히기도 전에 여행 가방을 끌고 15분만에 군민회관에 도착했다. 벌써부터 같이 갈 모든 이가 각…

    당진시대
  15. 2008.01.21 · 환경·안전 · 전수진

    [환경운동연합 김병빈 태안시민구조단 지원팀장] “태안피해, 당진에 아직 미치지 않았다”

    … 흐름이 아래쪽이기 때문에 당진에는 피해가 없는 것입니다. 조류는 언제 어떻게 바뀔지 모릅니다. 우리는 그 시간만큼 피해가 늦춰진 것뿐입니다.” 김 지원팀장은 “지역에서의 적극적인 대처가 있지 않으면 그들의 고통을 우리도 똑같이 받을 수 있다”고 덧붙…

  16. 2008.01.21 · 인물·동정 · 최운연

    [취임 1주년 기념 인터뷰] 윤 대 섭 부군수 - “당진은 이제부터 시작,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할 시기”

    “1년이 됐습니다. 처음에 어떻게 하는 것이 잘하는 것인지 몰라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어떻게 잘하는 것 같습니까? (웃음) 당진에서 떠날 때 잘하고 갔다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이 제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16일 부…

  17. 2008.01.21 · 산업·경제 · 김기연

    [고대1리, 제2의 태인동 되나?]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불안할 뿐이예요”

    …쳐 힘든 일을 하지 못한다. 조그만한 방 두 칸에서 영세하게 살고 있는 우리 시대의 평범한 노시민들. “공장이 계속 들어서면 이곳을 떠나게 될지 어떻게 될지 아직 아무도 몰라요. 그동안 그 심한 철가루 속에서도 살아왔는데 어디든 아들과 내가 몸 의탁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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