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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웃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9건
연도
2014년

179건 · '이웃 위해'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6 / 9쪽

  1. 2014.05.02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소식

    …회(회장 김의중·황선희) 회원들은 지난달 29일 새마을 영농사업 준비를 위해 볍씨를 소독하고 영농사업장을 정비했다. 김치 담가 이웃에 전달 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최안묵·김정숙)에서는 지난달 29일 회원들이 직접 재배한 열무를 이용해 김…

  2. 2014.04.26 · 지역사회 · 임아연

    “감자 팔아 좋은 일에 써야쥬”

    … 김미숙 부녀회장은 “향후 수익금은 경로잔치 등 마을행사와 지역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사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3. 2014.04.26 · 지역사회 · 김창연

    ▒ 기자협회 시 보조금 이용 수익사업 논란갈 곳 잃은 민간경상보조금

    … 당진시에 반환해야 한다”며 “해명서를 통해 수익금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환원하겠다고 밝힌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자부담 원칙에 의해 자부담금이 먼저 사용된 뒤 보조금이 사용돼야 하는데 보조금을 우선순위로 집행한 것은 …

    당진시대
  4. 2014.04.26 · 지역사회 · 임아연

    “안전한 사회 조성 이웃사랑 실천”

    …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새마을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해 2년 이상 봉사한 새마을지도자 자녀 16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참석자들은 나눔과 배려를 바탕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를 이어가겠다는 다짐과 함께 세월호 참사로 인해 목숨…

  5. 2014.04.25 · 인물·동정 · 박초롱

    석가탄신일 맞이 특별 인터뷰

    … 세속적 행복과 출세관적 행복을 설명하며 진정한 의미의 행복에 다가가기 위해서는 ‘출세관적 행복’에 가까이 다가가야 한다고 말했다. “세속적인 행복은 물질적인 가치를 의미합니다. 출세관적 행복은 해탈을 의미하죠. 이것을 통해 우리를 괴롭히는 생노병사에…

  6. 2014.04.25 · 지역사회 · 김창연

    정상에서 바라본 풍경 “등산이 즐거워”

    … 만들어 한편 당진서해산악회에서는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학생들을 돕기 위해 매월 장학금을 전달하는 ‘사랑방’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당진시복지재단을 통해 추천 받은 학생 7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오는 5월부터 금액을 확대해 1인당 27만 …

  7. 2014.04.18 · 지역사회 · 임아연

    화환 대신 받은 쌀 기탁

    …·75) 씨가 아들 김용석 씨의 결혼식 때 화환 대신 받은 쌀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정미면사무소에 전달했다. 김응배 씨는 지인들이 자혼을 축하하며 기부한 쌀 50포에 본인이 직접 구입한 쌀 50포를 더해 정미면에 쾌척했다. 손사랑 봉사단에서…

  8. 2014.04.18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8 함경도 출신 실향민 박옥순 할머니 “죽어서도 잊지 못해. 내 고향, 우리 언니…”

    …작 부지런히 세상을 움직이는 건 한 명의 천재가 아닌 10만 명의 우리 이웃들이다. 별나지 않은 인생 속에 누구도 살아 보지 않은 특별함이 있고, 평범한 일상 속에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우리는 이들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었다. ‘세상사는…

  9. 2014.04.18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당진감리교회 청장년선교회 말씀과 행복을 전하는 사람들

    … 교회 외적인 부분에서도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당진지역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탄을 나누는 연탄봉사를 진행하기도 한다. 올해에도 연탄 4000여장을 전달했고 앞으로도 많은 나눔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위해 세탁봉사도 함께 …

  10. 2014.04.12 · 인물·동정 · 박초롱

    당진경찰서 박기준 경무계장“사회적 약자 위한 신문 되길”

    …7년 서울에서 고향인 당진으로 내려왔다. 그때부터 지역의 소식을 접하기 위해 당진시대를 구독하기 시작했다. “지역에서 일하다 보니 지역 소식을 좀 더 가까이에서 듣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당진시대를 구독하게 됐어요.” 그는 당진시대와 인연이 깊은 편이다…

  11. 2014.04.12 · 지역사회 · 이영숙 시민기자

    “봉사하기 딱 좋은 나이인데”

    …속상함을 드러냈다. 한 씨는 “취업도 좋지만 건강과 시간이 허락하는 한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일이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12. 2014.04.12 · 지역사회 · 김량희 시민기자

    [카페 탐방 맘스 스토리] 합덕·우강맘들의 친구찾기나눔 실천, 첫 발을 내딛다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벼룩장터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고 일부는 맘스 스토리 운영비로 활용할 예정이다. 맘스 스토리는 매달 1회 정기모임을 가지며 벼룩시장을 비롯해 가을운동회, 연말 가족파티, 소모임 등을 열어 회원…

  13. 2014.03.29 · 지역사회 · 박초롱

    승자와 패자 화평이루는 사회

    …지고 있거나 높은 자리에 오르게 될 때면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가까운 이웃에게 좋은 일이 생기면 왠지 내 생활이 행복해지지 않게 되고 맙니다. 이때 불편한 마음의 뿌리에는 시기심이 꿈틀거리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비교를 통해 생겨나는 긴장감을 잘 이용…

    당진시대
  14. 2014.03.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가족에 대한 정책 제안

    …에서도 다문화가족은 결혼이라는 인연으로 한국인과 가족관계, 친인척관계, 이웃관계를 맺는 사람들로 사회적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당진의 경우도 예외가 아니어서 다문화가족이 지속적인 증가추세에 있다.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다문화 가족과 그들의 자녀에…

    당진시대
  15. 2014.03.28 · 지역사회 · 한수미

    [유권자를 만나다6]“넓은 당진, 복지시설 접근성 떨어져”

    … 참여를 제안했다. 저출산과 고령화로 몸살을 앓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 교수는 “여성들을 사회로 이끄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며 “40~50대 중 전문성을 가진 중년 여성들의 일자리를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청소년 시설 확보해야 복지 정책에…

  16. 2014.03.28 · 지역사회 · 한수미

    우강면 구석구석 방역작업 실시[봉사단탐방]창조회

    … 정신을 잃지 않고 지역과 함께해오고 있다. 30년 전에는 독거노인들을 위해 전구갈기, 보일러 청소 등 사소한 것부터 시작해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발 벗고 나섰다. 그 후 면사무소나 많은 단체에서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한 복지 서비스가 구축돼 다른 봉사…

  17. 2014.03.28 · 환경·안전 · 임아연

    “조력발전 친환경 에너지 아니다”

    …생태 보전상태가 전국 1위인 갯벌로 꼽히던 이곳에 온실가스 배출 감소를 위해 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가 실시되면서 조력발전에 용이한 호리병 모양의 가로림만 지형이 주목받기 시작했다. 조력발전에 반대하는 시민들은 “조력댐을 설치하면 바닷물의 흐름을 막아 해…

    당진시대
  18. 2014.03.28 · 지역사회 · 임아연

    집수리로 나누는 이웃 사랑

    …전경환)의 사랑봉사대(회장 방남옥)가 독거노인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두 팔을 걷어부쳤다. 지난 26일 사랑봉사대 회원들은 석문면 삼화3리와 교로3리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 집수리·대청소 봉사활동을 펼쳤다. 회원들은 열악한 환경에서 살…

  19. 2014.03.28 · 정책·행정 · 박초롱

    국수 한 그릇에 사랑을

    …“식사를 제때하지 못하는 분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게 됐다”며 “정기적으로 이웃들을 위해 식사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 2014.03.28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산면주민자치위원회 윤명수 간사가 추천하는 읽고 홀로 떠난 중국여행

    …며 “무관심이 가장 큰 문제”라고 말했다. 그는 지역의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항상 관심 기울인다면 세 모녀 자살사건과 같은 비극적인 일이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며 안타까워 했다. 한편, 윤 간사는 송산면 지역의 일이라면 언제든 일할 준비가 돼 있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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