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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가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4건
연도
2005년

114건 · '있는 가정'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6 / 6쪽

  1. 2005.02.07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농촌주부들의 갈 곳은?] 노인들은 노인정에, 남편은 밖으로

    …농한기에는 사실 시간을 보내는데 어려움이 있다고 한다. 경로당에 갈 수 있는 나이도 아니고, 어울릴 또래 역시 많지 않다. 가끔은 시내로 목욕도 가고 서산에 있는 초등학교 친구들을 만나기도 하지만 자주 있는 일은 아니다. 그럼에도 최씨의 경우는 비교적…

  2. 2005.0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한복 당진중학교 교사] 내 주변의 이웃부터 관심을...

    …다행스러운지도 모른다. 무슨 뜬금없는 망각타령이냐고? 그대들은 기억하고 있는가? 2003년 12월5일 우리 사회는 충격에 휩싸였다. 당시 중학교 3학년이던 송모군이 어머니의 시신과 6개월 동안 생활해온 것으로 밝혀졌기 때문이다. 당뇨병을 앓고 있던 송…

    당진시대
  3. 2005.02.07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설 명절 가족들과 뭘 할까? 가자! 극장으로

    설 명절을 맞는 각 가정이 분주하다. 분주함과 오고가는 시간이 있긴 하지만 분명 가족들이 함께하는 시간은 여느 때보다 훨씬 많다. 의례적으로 하는 ‘설날행사’ 외에도 옹기종기 모여 게임을 하는 가족에서부터 연휴를 관광으로 보내는 가족 등 설 명절을 보…

  4. 2005.02.07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하루이상 집 비울 땐 파출소로 연락 하세요”

    …는 범죄 중 극히 일부만 접하게 된다. 설 명절을 앞두고 군내 대부분의 가정들은 집에서 손님을 맞는 경우가 많지만 부모님이나 고향 그리고 큰집에서 차례를 지내기 위해 집을 비워야 하는 가정 역시 적지 않다. 정미농협 앞에 위치한 정미파출소에서 근무하고…

  5. 2005.01.31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월곡리 노인회장님은 국어선생님

    …은 실로 경험하지 못한 사람은 알지 못하는 고통이다. 여자라는 이유로, 가정형편이 어려워서, 그리고 전쟁 때문에 우리의 할머니․할아버지들은 글을 배울 기회를 박탈당한 채 살아왔다. 일제 침략기에는 우민화 정책의 일환으로 글조차 읽지 못하게 하는 민족 …

  6. 2005.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1월 31일 ~ 2월 6일)

    …음에 덕목을 깊이 심었다면 남은 경사가 앞당겨질 운세. 심신을 가다듬어 가정을 먼저 다스린다면 복은 절로 찾아들 운세. 열심히 노력수. 운세예보 : 31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1․2일 재물 얻으나 사기수 주의. 3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4일…

    당진시대
  7. 2005.01.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건강길라잡이] 패스트푸드, 일생의 건강을 해칠 수도...

    … 후에 일생의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 또한 패스트푸드가 번창함에 따라 가정에서의 식사시간이 줄어들게 되어 자기 중심적이고 이기적이며 자제력을 상실하게 되는 심리적인 문제도 야기시킨다. 패스트푸드를 무조건 좋지 않은 것으로 간주하기보다는 분별있는 식사…

  8. 2005.01.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록으로 보는 당진역사] 염소방목으로 삼림 망가져

    염소방목으로 삼림 망가져 순성면의 은혜국제기도원 방향으로 나있는 아미산 등산로와 일대 댜산의 나무들이 염소방목으로 크게 훼손되고 있다. 이곳 아미산을 종중산으로 갖고 있는 강모씨 등이 등산로를 따라 기도원 윗부분에 염소를 풀어놓은 채 방목하고 있기 때…

    당진시대
  9. 2005.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 칼럼-안효권 맑고푸른 당진21 사무국장] 주민과 함께하는 ‘당진시’ 만들기

    …원이 구속되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다. 우리군에서도 지난해부터 신규전입 가정에 폐기물 분리수거 봉투를 20매씩 지급하고 있으며 맑고푸른 당진21에서 제안해 시행 중인 전입주민 당진군 시티투어 프로그램은 참가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 뿐만 …

  10. 2005.01.19 · 지역사회 · 민경자

    여성단체협의회장에 엄우정씨

    지난 12일 가정복지회관에서는 당진군여성단체협의회 정기총회가 열렸다. 2004년 사업 및 결산보고, 정관심의, 임원개선 그리고 기타 토의의 순으로 열린 이날 총회에서 여성단체협의회장으로는 단독추천으로 전체 동의를 얻은 엄우정씨가 선출됐고 부회장에는 양…

  11. 2005.01.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사 이성계 씨가 추천하는 인생의 소중한 교훈이 되는 책

    …? 많은 생각과 희망으로 또 한해를 맞이했다. 올해 나의 계획은 금연과 가정의 행복을 만드는 것이다. 독자 분들도 나름대로의 계획을 세웠을 것이다. 이제 새로운 희망과 계획으로 새롭게 출발한 계획을 착실히 실천하기 위해 약이 되는 책을 권해본다. 「놓…

  12. 2005.01.18 · 지역사회 · 김기연

    ‘아버지의 눈물’ 저자 백춘관씨

    …전에 탈고하고 책을 출판했다. 글에 대한 이미지는 IMF 이후 무너지는 가정들을 보며 구상했으나 일에 밀리면서 본격적인 글 작업에 들어간 것은 3년 전이라고 한다. “가장 어려운 시기에 가정을 지켜야 하는 아버지들을 보며, ‘행복한 가정’이라는 것을 …

  13. 2005.01.18 · 지역사회 · 민경자

    '영정사진제작자원봉사단’ 발대식

    …있다. ‘찰칵! 미소사진(영정사진제작)자원봉사단’ 발대식이 지난 10일 가정복지회관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박종희 여성복지팀장은 격려사를 통해 “봉사단원들이 시간을 효율적으로 잘 활용하게 하기 위해서 ‘당진군자원봉사센터’에서 더…

  14. 2005.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1월 3일 ~ 1월 9일)

    …겠으나 여의치가 않을 운세. 우물안 개구리가 이 세상 넓은 줄을 모르고 있는 것과 같은 운세. 지금 추진하고 있는 일은 변동을 하지 말아야 할 수. 운세예보 : 3일 애정문제 매사 순탄수. 4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5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6…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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