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조상연 당진시의원 불갑면의 스산한 풍경
… 없었다. 그곳에서 나는 당진시 대호지와 정미의 암울한 미래를 보았다. 인구 2,000명이 무너지면 편의점, 식당, 주유소, 마트조차 운영할 수 없게 된다. 그 정도 인구로는 최소한의 매출조차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선 주민들이 아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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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건 · '청년 인구' · 최근 기사부터6 / 17쪽
2024.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없었다. 그곳에서 나는 당진시 대호지와 정미의 암울한 미래를 보았다. 인구 2,000명이 무너지면 편의점, 식당, 주유소, 마트조차 운영할 수 없게 된다. 그 정도 인구로는 최소한의 매출조차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선 주민들이 아무리 …
2024.11.11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생 후 백일을 맞이하는 가정이 대상이며, 면천면에서 자체적으로 시행하는 인구 증가 시책이다. 이날 김건우 아기의 백일을 축하하며 축하 행사가 진행됐다. 축하 선물로 △주민자치회와 면천면 행정복지센터가 백일축하 행사 준비 △면천면 이장단협의회에서 공기청…
2024.10.18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들어간 투룸” 같은 건물에 거주했던 B씨는 정부에서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청년들을 위해 저금리로 전세금을 빌려주는 일명 ‘중기청’(중소기업청년전세대출)을 이용해 원룸 월세에서 투룸 전세로 이사했다. 여기서 중기청은 정부 지원사업으로서,임차주택에 대한 건…
2024.10.11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당진시의회 인구·청년 정책개발 연구모임(대표 조상연 의원)이 ‘당진시 청년 여성 취·창업 실태 및 지역정착 활성화 방안 연구’라는 주제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지난달 27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연구모임 회원인 조상연 의원을 비롯해 김선호(간사),…
2024.09.0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이날 회의에서는 고령화와 지역 소멸에 대한 주제가 주요하게 다뤄졌다. 인구가 계속해 줄어들고 있는 시점에서, 고령화를 다룬 다양한 기획 취재 소재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다. 또한 당진시대가 ‘저널리즘’은 어떻게 지켜나가야 할지에 대한 고민도 이뤄졌다.…
2024.08.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국 사회에서 청년들의 ‘탈(脫) 고향’ 현상은 너무나도 익숙한 풍경이다. 더 나은 교육과 취업 기회를 찾아 대도시로 떠나는 것은 거의 필연처럼 여겨진다. 지방의 많은 지역은 청년 인구 유출로 인해 활력을 잃고, 경제적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최근…
2024.07.26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 있다. 그의 꿈과 열정은 농업의 미래를 밝히는 희망의 씨앗이며, 많은 청년들이 지역과 농업에 관심을 가질수 있도록 이끄는 힘이 될 것이다. 안녕하세요, 3년 차 청년농부랍니다! 순성면 옥호리에 있는 준랜드 메롱멜론 농장의 대표 김준회(25) 씨는 청…
2024.07.13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를 극복하기 위한 순성농협만의 노력은? 저출생, 고령화에 따라 우리지역 인구는 9000명에서 이제 5000명 남짓으로 급격한 인구 감소를 보이고 있다. 이것은 사업 기반을 악화시키는 원인이 되고 농산물생산에 따른 경쟁력마저 상실해, 농촌소멸 위기까지 …
2024.07.12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을 5가지로 정하고 이를 기자회견에서 발표했다. 농촌의 고령화와 젊은층 인구의 감소에 대해서, 청년의 농촌 유입을 위해 서산 간척지 B지구에 스마트판 집적단지와 농업융복합단지를 조성하는 ‘충남글로벌홀티콤플렉스’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또…
2024.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을 찾아올 수 있도록 눈에 띄는 변화들이 있었다. 특히 청소년과 젊은층 인구를 도서관으로 불러들인 ‘말하는 도서관’ 조성과 집 가까운 곳에서 만날 수 있는 ‘작은 도서관’의 확대로 도서관 이용자의 증가를 이끌었다. 찾아오고, 찾아가는 도서관으로 눈에 …
2024.04.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회 농업정책, 인구·청년정책, 역사·문화 의원 연구모임이 지난 16일 간담회를 개최했다. 현재 당진시의회는 농업정책연구모임(대표의원 김명진), 인구·청년정책 개발 연구모임(대표의원 조상연), 역사·문화 연구모임(대표의원 심의수), 장애인일자리 …
2024.03.31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청춘 지킴이’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기존의 돌봄 사업에서 소외된 청년과 중장년을 대상으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송산면은 고립·은둔 청장년 20가구를 발굴해 △정서 지원 △멘토링 △반찬 지원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돌봄…
2024.03.29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당진의 경우 일자리를 찾아 이주하는 인구가 많다. 남편의 직장을 따라 당진에 왔지만 여성 일자리가 많지 않아 그대로 경력 단절로 이어지는 경우가 흔하다. 출산과 육아로 30대를 보내고 40대 이후 취업을 시도하지만 …
2024.03.22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소속정당을 가장 많이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20~30대 청년층에서는 정책공약을 1순위로 지목한 반면, 40대 이상에서는 소속정당을 기준으로 꼽아 세대 간 차이를 보였다. 이념성향별로 살펴보면 보수층의 30.9%, 진보층의 38.4%가 …
2024.03.15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당진시의회 인구·청년정책 개발 연구모임을 구성하고 활동에 돌입했다. 지난 11일 조상연 대표의원을 비롯해 김선호(간사), 김봉균, 박명우, 전선아 의원과 청인직업훈련장 이종국 원장, 청년을 대표한 김광균 씨 그리고 당진시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한…
2024.03.15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대호지면은 면 전체 인구에서 노인 인구 비중이 50%에 육박한다. 지난해 기준 대호지면의 노인 인구 비중은 49.7%에 달했다. 10명 중 4~5명은 노인인 대호지면에서 청년회가 조직됐다. 보통 2030세대를 청년이라고 하는데, 대호지에서는 20대, …
2024.02.29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한 상황이어서 다음 국회에서 반드시 재추진하도록 하겠다. 저출생에 따른 인구절벽 문제가 심각하다. 국가적 차원의 저출생 문제 해결 방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우리나라가 2006년부터 저출산 대책으로 쏟아부은 예산이 380조가 넘는다고 하는데 그 기…
2024.02.29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나 가격에 대해 걱정하는 일이 없도록 만들어야 한다. 고부가가치 농업, 청년농 육성 같은 과제는 말할 필요도 없다. 쌀값에 대해서는 최소한 공무원 봉급 인상율 수준 이상으로 매년 인상되도록 만들어야 한다. 저출생에 따른 인구절벽 문제가 심각하다. 국가…
2024.02.29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 확보에 힘쓰고 새로운 공약 이행을 위해 노력하겠다. 특히 지역 차원의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과 인력체계 구축을 위해 직업계고등학교 지원을 확대할 것이다. 장애인 활동지원 서비스 사업의 현실화, 당진시학생수영장 완공 후 시민 활용 방안을 마련하고, 화…
2024.02.23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평면 거산2리의 축사단지는 신평면 인구의 43%가 거주하고 있는 주택단지와 인접해 있어 노후 축사의 분뇨로 인한 악취와 수질 오염 문제의 해결이 시급한 상태였다. 이에 당진시는 주민 의견 수렴 및 주민위원회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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