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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73건
기간
1993—2026

1,373건 · '살아 있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0 / 69쪽

  1. 2001.09.17 · 지역사회 · 송희정

    무료염습 봉사자 신평면 거산리 이은우씨

    …일을 수고비 없이 맡는다고 한다. 지금까지도 몇개 마을에는 명맥을 잇고 있는 마을 염습봉사자가 있다. 이씨의 경우는 이들과는 다르다. 지역에서 염습 봉사하는 사람들 중 나이가 가장 어릴 뿐만 아니라 송악면이 고향이긴 해도 20살에 고향을 떠나 30대 …

  2. 2001.09.10 · 지역사회 · 이명자

    당진포리 ‘사랑나무’

    …들은 이 두 나무를 ‘사랑나무’라 부른다. 그도 그럴 것이 두 나무가 서있는 모습은 마치 사랑하는 한쌍의 연인같다. 서로 기댄 듯 비스듬히 나무 밑동부터 바짝 붙어 위로 올라가면서 가지들이 엉겨있다. 두 나무는 양분도 사이좋게 나눴는지 모두 건강해 보…

  3. 2001.09.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운세]9.10~9.17

    …할 길은 천리 같은 수. 심신의 안정을 찾지 못한 탓일 것이다. 마음에 있는 일을 성사시켜 보기 위해 애써 노력해보겠지만 노력에 비해 소득이 적을 수. 운세예보 : 10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11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 수. 12일 문서기쁘나 손재…

    당진시대
  4.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년전 ‘왜목’ 표기 전에 긴세월 ‘왜메기’로 불린 곳

    … 감사하게 여기긴 했지만 씁쓸한 뒷맛은 지금도 남아있다. 왜목에서 나고 살아 애틋한 정을 가지고 있던 터였지만 이때부터 왜목의 유래에 관한 나의 관심은 훨씬 적극적인 것이 되었다. “왜목”이라는 이름에 담긴 한가지 진실 왜목마을의 본래 이름은 ‘왜메기…

  5. 2001.08.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최경용-세월의 강을 타고

    … 의미도 잔잔한 그림자로 비춰 보일 뿐. 주의깊게 깨어 있어야 만날 수 있는 그 자신의 존재속에서 흘러가 평범한 일상을 만들어 버리는 위대한 힘이 있는 것 같다. 생명의 태어남과 소멸속에 찾아드는 역사적 의미는 사건과 상관없이 크게 다가오는 충격의 연…

    당진시대
  6. 2001.08.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명소 중앙천퇴(풀)

    …부르기도 하였다. 길이 1000m, 폭100m 정도의 넓은 모래벌인데도 살아있는 생물이 하나도 없다. 그 흔한 조개, 게, 낙지, 심지어 불가사리 조차도 없다. 그럼 여기는 사해(四海)란 말인가? 그렇지가 않다. 정작 그 반대라 해야 옳을 것이다. 왜…

  7. 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연인연따라 만나 분단 위에 지은 집 - 나상흠, 김순영 부부

    …면 걸어서도 사흘길에 가닿을 나의 아버지 고향땅에 아직도 보내지 못하고 있는 편지 세상을 하직하는 침상에서 고향하늘쪽으로 머리 돌려달라시며 어린애마냥 목놓아 할머니를 부르다가 부르다가 부르다가 눈도 감지 못한채 이 아들에게 맡기고 간 아버지의 편지여 …

  8. 2001.07.30 · 지역사회 · 이명자

    [인터뷰]김태영/“회원 한사람, 한가정 불우이웃돕기 계획”

    …함께 정을 나누며 사는 게 집안의 내력이기도 한 보기드문 봉사자의 삶을 살아오고 있는 장본인이다. 때문에 클럽을 이끄는데 있어서도 잘 드러나는 거창한 행사 중심이 아닌 회원 각자가 자신보다 더 어려운 처지에 놓인 이웃을 직접 돌봄으로써 봉사하는 삶의 …

  9. 2001.07.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명소3-1]한여목

    …했을까 고개를 갸웃하게 한다. 밀물 가득하면 갓버섯바위 하나가 물위에 떠있는 듯 새악시같이 다소곳하게 보이던 조용한 바다지만 썰물이 시작된 후에 석문각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면 하얀 포말과 함께 굽이치는 격랑이 보는 이로 하여금 짜릿한 쾌감마저 느끼게 …

  10. 2001.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운세(7월 23일~29일)

    …다 나를 도와 그 이익이 적지 않을 수. 그러나 마음의 한구석에나마 남아있는 번민있을 수. 운세예보 : 23일 신액, 실물, 구설 주의. 24·25일 재물얻으나 사기수주의. 26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27일 애정문제 매사 주의. 28일 신액, 실…

    당진시대
  11. 2001.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섬] 국화도(菊花島)

    …해진 것은 그리 오래지 않은 일이다. 국화도는 세찬 풍랑을 잘 막을 수 있는 지형적 여건 때문에 정박지로는 인근에서 으뜸이었다고 한다. 깊숙한 내만 삽교, 구양도, 밀두리, 선장, 그리고 맷돌포, 사발포, 한진, 성구미, 가까운 거리에 북창, 보덕포 …

  12. 2001.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섬1]입파도(立波島)

    …왜목에 더 가깝다. 몇년 전까지만 해도 무인도였던 입파도는 파도가 일어서있는 듯 거칠고 세차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같다. 입파도엔 용천수 샘이 있어 식수가 해결되고 수목이 우거지니 땔감 걱정이 없을 뿐 아니라 기름진 땅을 일구어 식량 생산을 넉넉히 할 …

  13. 2001.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김성기/나 자신의 인식부터 새로워져야

    김성기 합덕대건신협 이사장 우리들은 살아가면서 개인이든, 단체이든 가끔 자신들 의사만, 또 자신들의 삶의 방식만이 정의이고 표본인 것 같이 여기는 수가 있다. 그러기에 상대방의 뜻과 상대의 삶을 존중하지 못할 때가 있는 것이다. 그것은 자기의 앎과 자…

    당진시대
  14. 2001.06.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6월25일 ~7월1일

    … 밝은 하늘에서 쏟아붓는 햇빛처럼 그늘없는 생활에 전혀 부족할 것 없이 살아갈 운세. 일을 추진해 나가는데 너무 성급한 처신은 후회 막급할수. 운세예보 : 25일 문서기쁘나 손재주의. 26일 신액실물 구설주의. 27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근심수. 28…

    당진시대
  15. 2001.06.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문화유산5]고란초(皐蘭草)

    …전의 하등식물이다. 태고적 식물의 발달이나 도태에서 원래의 모습 그대로 살아남은 고사리과의 식물로 우리나라엔 3종류가 있다고 한다. 고란초는 서식하기에 좋은 적기가 그리많지 않기 때문에 희귀식물일 수밖에 없다. 고란초는 햇볕이 들지 않는 응달에 습기가…

  16. 2001.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문화유산4]왜목마을 석문(石門) 복원의 필요성

    …면이라 하였다. 석문(石門)이 있던 자리는 무너진 바윗돌들이 수십개 놓여있는 지금의 선착장 입구로 그 바위 위에서 낚시질을 하면서 놀았던 어린시절의 기억이 생생하다. 그 잔재들도 삽교천 방조제가 축조되지 않은 때에 배에실려 삽교천 깊숙한 내만으로 옮겨…

  17. 2001.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단없는 선생님 카네이션 받던 날 - 당진향교 원로위원 김준환 어르신

    …원 김준환 어르신 교단없는 선생님 카네이션 받던 날 13년간 교단없이 ‘살아있는’ 유학 강의 공자, 석가모니, 소크라테스, 예수. 세계의 성인은 모두 지혜를 사랑했다. 그리고 그들은 제자를 사랑했다. 성인들이 걸었던 깨달음의 여정에는 늘 제자들이 함께…

  18. 2001.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호서고 정봉식 교사가 추천하는 , 문학저널리스트 김훈과 떠나는 여행

    …라고 부른다. 그러나 삶의 족쇄를 과감히 풀어놓고 말없이 배낭을 멜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우리가 하는 여행이라는 것은 대개는 관광이거나 유흥이었다. 또다른 혼돈이거나 부대낌이었다. 세상과 나, 자연과 삶의 경계에 대한 깊이있는 사유를 얻…

  19. 2001.05.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편집부가 추천하는 ,아이와 함께가는 어머니의 기쁜 여정

    … 깨닫게 된다. 아기를 가진 아내에게,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과 봉사로 살아 온 어머니에게, 그리고 현명한 어머니로서 이세상을 살아가길 바라는 딸에게 좋은 선물이 될만한 책이다. ■목차 1. 세상의 모든 어머니들을 위하여 2. 소중한 선물 3. 어머니…

  20. 2001.05.07 · 지역사회 · 김태숙

    조선형 "왜목의 역사와 숨결 담긴 살아있는 개발되도록 하겠다"

    왜목의 역사와 숨결 담긴 살아있는 개발되도록 하겠다 조선형 왜목마을 관광단지유치 추진위원회 회장 “교로리 왜목마을에는 해뜨고 지는 아름다운 풍경 뿐 아니라 문화적으로 가치있는 자산들이 매우 많습니다. 그런데 이것들이 아직 개인적인 차원에 머물러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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