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27 · 인물·동정 · 임아연
“우리는 김승진과 함께 항해하는 중”
… “요트인들은 누구나 세계일주를 꿈꾸죠. 하지만 그럴만한 능력도 배짱도 없는 나 같은 사람은 김승진 선장을 보면서 대리만족을 느껴요. 우리도 지금 김 선장과 함께 요트 세계일주를 하고 있는 거나 마찬가지죠.”(박주용 선장)” 지역민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757건 · '없는 것을' · 최근 기사부터61 / 188쪽
2015.04.27 · 인물·동정 · 임아연
… “요트인들은 누구나 세계일주를 꿈꾸죠. 하지만 그럴만한 능력도 배짱도 없는 나 같은 사람은 김승진 선장을 보면서 대리만족을 느껴요. 우리도 지금 김 선장과 함께 요트 세계일주를 하고 있는 거나 마찬가지죠.”(박주용 선장)” 지역민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2015.04.24 · 정책·행정 · 한수미
…방법도 그렇고 해결할 의지도 없어 보인다는 것이 여론이다. 우리가 우리 것을 지키는데 무엇이 무서우냐. 평택시와 평택시민들을 자극하지 말라고 하는데 이게 말이냐. 의지를 보여줘야 한다. 힘을 모아 강력하게 길을 모색해야 한다. 행정이 주도적으로 이끌어…
2015.04.24 · 환경·안전 · 임아연
…설명하고, 이번 결정이 미칠 파장 등을 설명하면서 현명한 판단을 내려줄 것을 당부했다. 더불어 최근 중분위 결정시 검토요소인 연접성, 편의성 등을 평택과 동등한 수준으로 유지하고, 당진에 유리한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신평내항 간 연육교 건설을 위한 예…
2015.04.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집단이 형성돼 왔다. 이들은 故 성완종 회장 사건에서 보여주듯 오블리제 없는 노블레스, 즉 ‘의무를 망각한 귀족집단’이다. 이들은 무엇보다 돈과 권력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한국식 천민문화’에 기인한다. 이는 기실 ‘천민적 졸부의 문화’이…
2015.04.17 · 문화·교육 · 김예나
…·아들 민석(7) “경험과 추억 쌓고 갑니다” “아들 민석이가 체험하는 것을 좋아해서 대전에서 왔어요. 줄 제작장부터 박물관 앞까지 줄을 끌고 왔는데 아이가 정말 좋아하네요. 아이에게도 저에게도 좋은 경험과 추억을 쌓고 가는 것 같아 좋습니다.” 합덕…
2015.04.17 · 산업·경제 · 한수미
…이강근의 엄마) △한숙자(24세 김동연의 엄마) 아이에게 장애가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을 때, 그 심정은 어떠셨나요? L군 엄마 : 첫 아이다 보니 말이 늦는지 아닌지 몰랐죠. 3살쯤 됐을 때 시어머니께서 아이가 눈을 마주치지 않는다고 병원에 가보라고…
2015.04.17 · 문화·교육 · 한수미
…황이다. 현재 여성가족부에서 시·군·구 별 문화의집을 연차적으로 확대할 것을 요구한 가운데 당진시는 4군데 문화의집까지 추가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시 여성가족과 한황우 아동청소년팀장은 “당진시에서도 송악과 신평, 석문 등 중고등학생이 많거나 …
2015.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저 중요하게 여겨 관심을 가져야 할 문제가 바로 ‘나는 누구인가?’라는 것을. 이것이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물론 우리의 삶은 고통과 절망, 좌절의 연속입니다. 어려움으로 가득 찬 세상에서 허덕이고 있습니다. 단 하루도 근심과…
2015.04.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눈은 보라고 생겼습니다. 그런데 눈이 볼 것을 보지 못하고 잘못 보게 된다면 큰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 속담에 ‘눈 뜬 장님’이란 말이 있습니다. 이는 볼 것을 보지 못하는 것을 빗되어 한 이야기라 봅니다. 우리들이 살면서 때로는 볼 것을 …
2015.04.10 · 정책·행정 · 한수미
…소는 당진지역 모든 행정 곳곳에 ‘건강’을 접목시켜 환경을 개선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또 건강도시 서포터즈를 발대하고 시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다양한 건강도시 만들기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서포터즈는 도시환경과 생활공간, 건강생활, 건강서비스 등…
2015.04.10 · 환경·안전 · 임아연
…잘 다녀오라는 인사를 전했다. 다만 그는 이번 분쟁이 정치적으로 비화될 것을 우려하며 “경제적·정치적으로 풀어 가면 큰 불행으로 이어질 우려가 있어 국회의원으로서 전면에 나서지는 못하지만 당진 땅을 지킬 수 있도록 뒤에서 모든 역량을 다 쏟겠다”고 말…
2015.04.10 · 인물·동정 · 김예나
…름다운 것은 청춘이라고 하우림 시인은 말한다. 청춘은 그 누구도 줄 수 없는 자산이며 맘껏 즐기고 다양하게 경험해 봐야 한다는 하우림 시인은 이제와 그 시절을 추억 해보니 그 청춘이 엄청난 것이었단다. 젊음과 청춘, 그 속에서의 자신의 인생을 덤덤하게…
2015.04.03 · 문화·교육 · 임아연
…로도 읽힐 수 있어, 한 자리에서 해돋이와 해넘이를 함께 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고. 해어름 카페는 건축부터 조경, 그리고 음식과 서비스까지 신경 쓰지 않은 곳이 없다. 10여 명의 직원들은 강남 서래마을과 대치동에서 일하던 쉐프와 바리스타…
2015.04.03 · 산업·경제 · 김예나
…두기 위해 한근에 한근더를 선택했다는 김 대표는 “요즘 손님들은 특별한 것을 선호한다”며 “한근에 한근더는 쉽게 맛볼 수 없는 제주도 흑돼지를 손님들께 제공하고 있으며 한 근 가격으로 두 근을 먹을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이라고 말했다. “2~3명에서 …
2015.04.03 · 문화·교육 · 김예나
…. 무엇이든 경험해 볼 수 있는 나이이자 세상을 살아가는데 두려울 것이 없는 나이다. 이번 호에서는 지역에서 살아가는 20대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내고자 당진에 거주하고 있는 20대 6명을 만나 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 함께한 사람들 오…
2015.04.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외 당하고 고단한 삶을 살고 있는 자들, 더 나아가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는 인간들에게, 소망과 기쁨 그리고 진정한 자유를 주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자, 제자들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 곁을 떠났습니다. 그러나 죽은…
2015.04.03 · 지역사회 · 김예나
기독교연합회 방두석 회장·당진감리교회 담임목사 “예수님은 죽을 수밖에 없는 나를 살리기 위하여 살을 찢으시고 피를 흘리시며 생명까지 내어 주시는 사랑을 베푸셨습니다. 여러분들도 부활의 주님을 본받아 아가페적인 사랑을 실천하길 바랍니다. 또한 절망의 무…
2015.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날아 가니 하늘도 땅도 다 노래지더라고.” 20층 높이 오가며 페인트칠 없는 형편에 손자마저 성 씨에게 맡겨졌다. 돌도 되지 않은 손자는 엄마가 곁에 없는 것을 아는지 빽빽 울기 바빴다. 그 당시 성 씨 혼자 건사하기도 힘든 여건이었음에도 그는 손자를…
2015.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 당진시의 30억 원 출자가 무색하게도 사업의 효과는 미비했으며 정체성 없는 사업 집행으로 일각에서는 복지재단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다. 하지만 오는 1일, 당진시복지재단이 나눔 2020 비전 선포식을 기점으로 새로운 돛을 올릴 준비를 하고 있…
2015.03.27 · 산업·경제 · 김예나
…록 여자 운전기사의 필요성을 느낀다는 김 기사는 “남자 기사들이 할 수 없는 세심한 부분을 여자 기사들이 관리한다”며 “내 택시를 탄 순간 향기로운 냄새가 나는 것 또한 여자 운전기사가 가지고 있는 섬세함과 쾌적함 때문”이라고 농담처럼 말했다. 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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