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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웃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75건
기간
1993—2026

1,275건 · '이웃 사랑'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1 / 64쪽

  1. 2000.05.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환이가 이렇게 건강해졌어요

    …정환이는 엄마와 외할머니와 함께 나들이겸 나온 터였다. “여러분의 많은 사랑으로 우리 정환이가 이렇게 건강해졌어요.” 정환이의 엄마 김상윤씨는 연거푸 감사하다는 말을 빼놓지 않았다. 그도 그럴것이 정환이의 딱한 사정이 매스컴을 통해 알려지면서 각계로부…

  2. 2000.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김성기, 합덕대건신협 이사장

    … 없고 하느님 입에서 발한 말씀의 빵이 곁들여야 하는데 그 말씀의 빵은 사랑입니다. 그 사랑은 우리 인간들이 측정하는 계산된 사랑이 아닙니다. 손익을 분석·평가하지 아니하고 학문적인 이론과 논리로 측정하지도 않습니다. 국경과 소속단체의 성분분석도 하지…

    당진시대
  3. 2000.01.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석문로타리 창립 10주년 맞아

    … 석문면내 농업, 자영업 등에 종사하는 24명을 회원으로 출발해 소외된 이웃 돌보기와 장학사업, 환경정화운동 등 지역발전에 전력해왔다. 면단위의 국제봉사클럽이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10년의 역사를 꾸준히 이어오면서 현재 지역에서 지도적인 위치에 있…

    당진시대
  4. 1999.12.06 · 지역사회 · 김태숙

    배추 5천포기에 담겨 나누어진 ‘사랑’

    …추 5천 포기와 싸움을 벌였다. 그러나 이 싸움은 당진군에 사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벌인 사랑의 싸움이었다. 새마을 남녀지도자들은 매해 겨울을 맞을 때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담기를 하고 있다. 28일에는 밭에서 배추를 뽑아내고, 29일에는 운…

    당진시대
  5. 1999.10.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성기-병은 병이 아니고...

    … 보아야 할 것이다. 모든 질서와 조화의 깨어짐은 인간의 본연의 모습인 사랑의 결핍에서 오는 것이다. 사랑의 결핍은 사랑의 채워짐으로만 치유가 가능하다. 어떤 제도나 율법으로 치유하려는 어리석음을 더이상 반복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오늘날 많은 종교가…

    당진시대
  6. 1999.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게 말 걸어준 이는 모두 나의 은인 - 언어장애 딛고 이웃 돌보는 이한진

    언어장애 딛고 소외된 이웃 돌보기까지 신평면사무소 근무 이한진 “내게 말 걸어준 이는 모두 나의 은인” 중학교때 교통사고로 6개월간 의식불명 극적으로 다시 산 제2의 인생 “이웃 위해” 신평면사무소에서 일하는 이한진(24세)씨를 만났다. 기능직 10등…

    당진시대
  7. 1999.10.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땅에 떨어져 썩는 밀알이 되고 싶다 - 신평 최윤길

    …였다. 스물여섯살 되던 해. 밖으로 나돌면서 ‘몹쓸 짓’을 많이 했기에 이웃에게 베풂으로써 속죄하고 거듭나고자 염습을 하게 됐다는 게 최씨가 ‘신앙인이기 때문에’라는 이유 외에 쑥쓰럽다는 표정으로 덧붙인 배경이었다. 다행히 어깨너머로 배운 기술이 있어…

    당진시대
  8. 1999.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7

    ARS 사랑 8월4일, 수일간 쏟아붓던 폭우가 멈췄다. 낙과와 침수, 논둑제방 유실로 피해가 컸다. 허나 작년보다는 할아버지다. 8월5일 새벽4시, 정미의 한 마을에서는 굴삭기 두대를 트레일러에 싣고 34명의 젊은이들이 채 동이 트지 않은 어둠 속을 …

    당진시대
  9. 1999.07.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권소원의 비디오로 세상보기]일 포스티노

    일 포스티노 영웅적 시인 '파블로 네루다'의 이웃에 대한 다정한 사랑 지중해의 자연을 담은 음악도 일품 이번 영화는 ‘일 포스티노’이다. 이태리의 작은 마을은 칠레의 노동자를 위한 좌파인사이자, 여성들에게는 사랑의 상징으로 추앙받는 '파블로 네루다'가…

    당진시대
  10. 1999.05.17 · 지역사회 · 이명자

    아찬리 '검소한' 마을 사랑운동 눈길

    아찬리 ‘검소한’ 마을 사랑운동 눈길 건축 폐자재로 꽃탑·게양대 직접 만들어 순성면 아찬리(이장 고광무, 지도자 오영환, 부녀회장 조성달)가 ‘확’ 달라지고 있다. ‘우리마을 사랑운동’으로 주민들의 마을가꾸기가 연중 계속되면서 조용하던 농촌마을이 낮에…

    당진시대
  11. 1999.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윤주흥-부모 뜻대로..

    …주지 않는 이유 윤주흥 -좋은 아버지가 되려는 사람들의 당진모임 회장 -사랑나눔회장 -순흥고시원 원장 세상의 모든 부모들은 내자식 만큼은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해 줄 것을 기대한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왜 오늘날 사회적으로 청소년 문제가 심각해지는 것일…

    당진시대
  12. 1999.04.05 · 지역사회 · 이명자

    품팔아 생계 이어온 60대 할머니 골수암 진단

    …0만원 전액을 이 할머니에게 전달했으며, 우강면과 농협 직원들로 구성된 사랑나누기 모임에서도 30만원을 전달하는 등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대포리 주민들은 우강면민 뿐만 아니라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돕는데 보다 많은 주민들이 따스한 온정을 베풀…

    당진시대
  13. 1999.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당진-운학리 마을회관 준공

    …의 3층짜리 회관을 짓고 지난 17일 김낙성 군수 등 여러 기관단체장과 이웃마을 주민 등 2백여명이 모인 가운데 회관 준공식을 가졌다. 운학리 회관은 1층 경노당, 2층 회의실, 3층 독서실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며져 있으며 군비 9천만원 등 모두 1억…

    당진시대
  14. 1999.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못다 핀 열여섯살 소년의 꿈

    …현군은 지난 2월 25일 오후4시 급성백혈병으로 의식을 잃은지 열흘만에 사랑하는 부모님과 친구들을 뒤로하고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길을 떠났다. 명랑하고 이웃 어른들께 늘 공손해 마을에서도 사랑을 듬뿍 받았던 성현군을 시샘이라도 하듯 무서운 병마가 덮…

    당진시대
  15. 1999.02.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이웃과 함께 한 설 명절

    이웃과 함께 한 설 명절 회갑연 대신 불우이웃 도와 우강 소반리 한인수씨 우강면 소반리에 사는 한인수(61세, 농업)씨는 지난 10일 자신의 회갑일을 맞아 가족·친지들과 함께 잔치를 열기로 했으나 IMF시대에 더욱 쓸쓸하고 어려운 가운데 명절을 맞을 …

    당진시대
  16. 1999.0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윤주흥-지금은 어려운...

    지금은 어려운 이웃을 보살펴야 할 때 윤주흥 -순흥고시원 원장 -좋은아버지가 되기위한 모임 준비위원장 -(가칭)사랑나눔회 회장 1970년대까지는 인정이 넘치는 시대였다고 한다면 80년대 이후는 인정이 메마른 시대로 나눌 수 있을 것 같다. 80년대 이…

    당진시대
  17. 1998.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김대경 기지시가감리교회목사-사랑의..

    사랑의 계절 IMF 한파로 나라 전체가 꽁꽁 얼어 붙은지 어언 일년을 지내왔다. 처음에는 얼떨떨하게 맞는 경제적인 시련이 차츰 시간이 흐르면서 우리의 삶 깊숙한 곳까지 스며드는 엄청난 힘으로 다가섰다. 수많은 기업들의 도산·부도로 인한 자연적 실직과 …

    당진시대
  18. 1998.1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꿈회, 소년소녀 가장돕기 일일찻집 열어

    어려운 경제여건으로 올해 두번 치러 ‘어린이를 사랑하는 어른들의 모임’인 ‘꿈회’(회장 손운숙)가 소년소녀가장을 돕기 위한 일일찻집을 열어 이웃과 어린이에 대한 사랑을 실천에 옮겼다. 지난 11일 산타페에서 김낙성 군수, 김진권 교육장 등 많은 손님들…

    당진시대
  19. 1998.12.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배추 4천포기 김장담아 불우이웃에

    새마을군지회,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 군내 새마을 남녀지도자들이 매년 연례사업으로 벌여온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가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당진군 가정복지회관에서 펼쳐졌다. 새마을지도자 군협의회(회장 오연섭)와 당진군 새마을부녀회(회장…

    당진시대
  20. 1998.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 농업에 더 많은 지면을 할애했으면 좋겠다”며 농업에 대한 그의 지극한 사랑을 나타낸다. 정하섭 교동전기 대표 “서민들의 살아가는 진솔한 모습 볼 수 있어” “주위 분들에게 항상 권하고 있습니다.” 상점안에 진열된 각종 조명기구처럼 당진시대는 우리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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