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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56건
기간
1993—2026

1,656건 · '우리 아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62 / 83쪽

  1. 2006.10.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녀와 함께하는 책 여행6 까막눈 삼디기 - 소외된 친구를 한번쯤 생각해보게 하는 책

    아이가 예전에 다니던 학교에 꼭 삼디기 같은 친구가 있었습니다. 얼굴은 늘 세수를 안 한 것처럼 땟자국이 꼬질꼬질하고 철 지난 옷을 입고 학업 부진아인 그 아이를 무슨 벌레 보듯 친구들은 피해 다녔지요. 아이들 중 누구라도 그 아이에게 말을 걸거나 받…

  2. 2006.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영화로보는세상] ‘브루져’ 임종기 ‘리얼판타’ 편집주간, 출향인 - 가면뒤에 숨겨진 현대인의 잔혹함

    …든다. 그가 저지른 살인 행위는 그 자체로 잔인하지만 그는 도시에 사는 우리의 얼굴과 너무 닮아서 인지 결코 잔인해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살다보면 누구나 상황에 맞는 가면을 쓰기 마련이다. 그리고 어느 순간에 그 가면은 내 새로운 얼굴이 되어 버린다…

  3. 2006.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74] 교사의 말

    …생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생각과 함께 25년 동안 많은 아이들에게 나는 과연 어떤 말을 했을까 생각하니 걱정과 후회가 앞섰다. 잘되라고 한 이야기들 이었겠지만 사랑의 말보다는 아이들의 가슴에 못을 박는 그런 말도 많이 했었을 텐데!! …

    당진시대
  4. 2006.09.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동식 당진교육장이 추천하는 "식민치하 농촌계몽운동에 뛰어든 두 젊은이"

    …책은 더 말할 나위 없는 감동과 추억의 상념에 빠지게 할 것이다. 또한 우리는 이 소설에서 한 시대를 장식한 엄청난 선구적인 사고의 흐름을 엿볼 수 있다. 영신의 헌신적인 교육활동은 종교적인 신념으로 무장되었기 때문에 그 열정이 계속될 수 있었고 박동…

    당진시대
  5. 2006.09.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73] 아이들과의 대청소

    …날이라 모처럼 대청소를 실시했다. 옥상에 설치해 놓은 방범등이 하필이면 우리 학급 복도 유리창 위 옥상에 설치되어 있어서 그런지 유리창 틀 사이로 많은 나방들이 죽어 있는 모습이 보기 좋지 않았었다. 그런데다가 방학 중에 많은 비가 내려 그 나방들이 …

    당진시대
  6. 2006.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72] 믿음을 담은 편지한장

    우리 딸이 이제는 대학을 졸업하고 어엿한 사회인으로 직장생활을 한지가 벌써 3년째이다. 아침 05:30분이면 핸드폰 음악소리에 맞춰 일어나는 것이 70년 대 중반 군대생활하던 때를 떠올리게 한다. 현재와 같이 국내외적으로 경기가 좋지 않아 학교를 졸업…

    당진시대
  7. 2006.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 아이 튼튼하죠”

    지난 1일 열린 모유수유 건강아 선발대회에 참가한 부모와 아이가 발육테스트를 받고 있다.

  8. 2006.08.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창용 전 서해중앙신협 이사장"보금자리이자 삶의 터전이었던 신평 매산리"

    …들러 찍은 것이다. 버스를 타고 비포장길을 달려간 영탑사는 공부에 지친 우리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었다. 때마침 화창한 봄날, 흐드러지게 핀 벚꽃을 배경으로 친구들과 한 장 멋드러지게 찍었다. 맨 왼쪽이 나이고 순서대로 정운영, 주지스님, 차득환, 우…

  9. 2006.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백] 장마철 내 건너 학교가기 - 이윤미 송악면 중흥리 주부

    …릴 때면 수업은 두시간만 하고 본관앞으로 모였지. 특별시에(?) 살았던 우리동네와 윗동네는 물이 불면 川를 건널 수가 없었거든. 가방끈을 가지껏 조이고, 바지 가랑이는 젖으면 잘 걷어 올려지지 않으니 아예 최대한 접어 올리고 양말은 주머니에 사이좋게 …

    당진시대
  10. 2006.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67] 자기 주도적 공부의 중요성

    …더라도 평균 칠 팔십 만원 정도의 사교육비는 어쩔 수없이 부담하는 것이 아이의 장래를 위해 꼭 필요하다는 것이 서울시민들의 일반적 생각인 것 같다. 학원수강을 따라가지 못하는 자녀가 그 학원 수강을 위해 과외를 한다는 내용을 듣고는 실소를 금할 수 없…

    당진시대
  11. 2006.07.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유재권의 애견이야기58] 애완견 구입시 꼭 살펴보아야 할 사항

    이젠 7월이면 각 학교마다 방학에 접어들면서 자연스레 아이들이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게 됩니다. 요즘들어 자녀수가 적다보니 심심한 나머지 애완동물을 키우길 원하는 학생들이 부모를 졸라 무작정 애완동물을 구입한 나머지 질병에 많이 걸리게 되어 어린 아…

    당진시대
  12. 2006.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62] 교사의 유머

    요즘 월드컵 경기가 한창이다. 새벽에 경기가 있는 날에도 우리의 길거리 응원은 계속된다. 축구가 그렇게 인기를 끄는 이유는 무엇일까? 개인보다는 조직력을 중요시하고 또한 전후반 90여분 동안에 터지는 골의 숫자가 적기 때문에 선수는 한골에 대한 집중력…

    당진시대
  13. 2006.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기고] 향토문화탐방을 다녀와서 - 이윤미 송악면 중흥리

    …지 1년이 족히 지났건만 이곳을 좀 더 알기?㎸?시간을 내지 못한 탓에 우리는 여전히 이방인이었다. 때마침 송악초등학교에서 보내 온 향토문화탐방 안내문을 보게 되었다. 테마별로 묶어진 아홉개의 현장체험 코스는 매월 2번씩 실시하는 토요휴무에 맞추어 일…

    당진시대
  14. 2006.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쌀 사랑 체험교실 참 재밌어요”

    … 이번 체험학습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쌀의 생산과정 및 영양적 가치와 우리 농촌의 참모습을 알려, 우리 쌀에 대한 소중함은 물론 농업·농촌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심어주기 위해 계획된 프로그램이다. 농업기술센터 심화섭 생활지도팀장은 학생들에게 쌀의 역…

  15. 2006.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돈구 당진신협 전무 / 본지 감사 - 금융교육은 어려서부터...

    우리 사회 전반에 경제교육 열풍이 불고 있다. 어른들은 부자가 되기 위한 재테크에 관심이 많고 어린이들도 경제교육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고 한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경제 교육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요즘, 경제 개념에 일찍 눈 뜬 어린이들의 성공 사…

    당진시대
  16. 2006.06.12 · 문화·교육 · 이명자

    [인터뷰]거산초등학교 박장진 교장 “학교가 살아야 농촌이 삽니다.”

    …교가 다른점은? 다른 학교는 교장이 전권을 갖고 운영해 나간다. 그러나 우리학교는 교사와 학부모, 학생, 지역사회 이렇게 교육공동체 모두가 함께 운영해나가는 학교다. 교육공동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상향식 의사결정, 바로 이것이 다른학교와 거산초등학교가 …

    당진시대
  17. 2006.06.12 · 문화·교육 · 이명자

    폐교위기에서 본교로 승격되기까지... 시골 작은 학교의 기적 - 아산 거산초등학교

    … 학부모들을 상대로 설명회를 열었다. 반신반의하면서도 새로운 교육환경에 아이들을 맡겨보자는 아산, 천안지역의 학부모들이 하나둘 늘어났고 그들은 거산분교로 아이들을 전학시키기 시작했다. 이듬해 학생 96명이 거산분교로 모여들었고 학년당 1학급씩 편성이 …

  18. 2006.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60] 교육의 위기

    …한 과잉보호로 이어져 늦은 시각까지도 별 제재 없이 쿵쿵 뛰는 아파트의 아이들과 목욕탕 내에서 수영을 한다거나 주위사람들은 아랑곳 않고 수건으로 물장난을 하는 버릇없는 아이들로 키워왔다. ‘미운자식 떡 하나 더 주고, 아끼는 자식 매 한 번 더 댄다’…

    당진시대
  19. 2006.06.05 · 문화·교육 · 이명자

    “외국인 어머니들, 드디어 우리말 배워요”

    한글교육 목말랐던 외국인 자모들에 인기 ‘짱’ 외국인 어머니를 둔 아이들대다수는 우리말을 잘 못해 사람을 대하는 것을 두려워하고 학습능력도 현저히 떨어지는 경우가 있다. 유아기때 언어를 잘 배워야 하는데 어머니가 우리말을 잘 모르니 당연히 아이에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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