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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 좋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21건
기간
1993—2026

1,621건 · '아이들 좋은' · 최근 기사부터63 / 82쪽

  1. 2008.03.10 · 문화·교육 · 우현선

    [책읽는가족 | 김동운, 김덕진씨 가족] “아빠, 엄마랑 주말마다 도서관 나들이 가요”

    … 빌리게 되고요. 그러다보니 이젠 습관처럼 도서관에 오게 되고 자연스레 아이들도 책과 친해진 것 같습니다.” 회사에 다니는 아빠와 전업주부인 엄마 그리고 초등학생인 두 딸. 그저 평범해 보이는 이 가족이 ‘책읽는 가족’이 되게 된 비결은 바로 도서관에…

  2. 2008.03.10 · 정책·행정 · 김기연

    4.9 총선 현장을 가다 - 당진의 20~30대가 생각하는 국회의원 선거 - “정치인에게 할말 하려면 투표해야죠”

    …층은 선거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그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좋은 공약이 후보 선택의 기준 당진 조향빌딩 4층 한솔교육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애경(29)씨. 모든 선거에서 빠짐없이 투표했던 그녀는 지난번 대통령 선거에서 주소지를 잠시 옮기는 …

  3. 2008.03.03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의 문화예술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⑵] “후배 작가들에게 공모전 기회주기 위해 노력”

    물 맑고 공기 좋은 마을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그림을 가르치며 한국미술협회 당진지부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임성실 지부장을 만났다. “고등학교 시절 주말마다 경복궁에 가서 그림을 그렸어요. 그때만 해도 그림을 그리면서 여학생들이 보내는 시선에 묘한 스릴도 …

  4. 2008.03.03 · 산업·경제 · 김태숙

    [2008 총선기획 유권자는 바란다④ | 아동·청소년분야] 도시화 기회를 어린이·청소년분야 투자의 기회로

    … 새 단체를 소개한다. 모임 구성원이 대부분 유아기에서 아동기에 이르는 아이들의 학부형인 데다가 그 아이들이 자라는 과정을 쭈욱 함께 고민하다보니 자연히 독서환경 뿐 아니라 교육환경 전반에 대해 관심이 많다. “오늘의 교육현실을 보세요. 참 암담하지 …

  5. 2008.03.03 · 문화·교육 · 전수진

    [신설상가] 스스로 하는 공부가 가장 좋은 공부법

    …있다”고 말했다. 헤르메스어학원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간단한 낱말을 익힌 아이들부터 승진시험을 앞두고 있는 직장인까지 다양하다. 헤르메스어학원의 자체적인 프로그램은 학생수준에 맞는 단계적인 수업과 중·고등학생들을 위해 학교수업 대비도 가능하다. 손인호 …

  6. 2008.02.25 · 문화·교육 · 최운연

    당진장학회 ‘주말학력 신장 프로그램’찬반 논란

    …중학교 과정의 기초교육에 보다 많은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좋은 기초교육을 통해 길러진 좋은 재원이 있다면 명문대 보내기가 더욱 쉬워진다”며 “당진장학회의 명문대 프로그램이 결국은 근시안적인 대안일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면소재지 고등학…

    당진시대
  7. 2008.02.18 · 문화·교육 · 최운연

    당진군, 성적우수자 고액과외 지원 추진

    …별도로 당진군장학회에서 장학기금을 출연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공부 잘하는 아이들은 더욱 잘할 수 있도록 하고 못하는 아이들은 잘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자 하는 것”이라며 “이를테면 서울대 출신의 유명강사를 초빙해 서울대에 들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함”…

  8. 2008.02.18 · 문화·교육 · 이지혜

    [독자인터뷰] 최항묵 원당초등학교 교장 - “교육관련 이슈에 관심을…”

    “아이들을 가르치려면 빠르게 변해가는 사회를 잘 알아야하고 이를 아는데 신문보다 더 좋은 자료는 없다”는 원당초등학교 최항묵(61) 교장. 그래서 그런지 그의 책상 옆에는 그날의 신문이 가득 쌓여 있다. 최항묵 교장은 중앙일간지부터 지역신문에 이르기까…

  9. 2008.02.04 · 산업·경제 · 전수진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신평면 거산리 구공구이]“좋은 고기가 맛의 비결”

    …구워먹어요.” ‘만능’연탄불 위에 이들이 선택한 것은 등갈비이다. 손맛 좋은 장씨는 주변의 추천으로 4년 전 그 당시 잘 알려지지 않은 등갈비요리를 시작했다. 경기도의 유명맛집을 찾아 고기양념의 비법도 배웠다. 구공구이가 당진에 처음 등갈비를 선보인 …

  10. 2008.02.04 · 환경·안전 · 이지혜

    [업체탐방] 아동도서전문점 ‘코리아 북마트’ - “아이 손잡고 책 보러 오세요”

    …에도 보내고 학습지도시키는 등 많은 것을 시도해 보았다. 하지만 책보다 좋은 것은 없다는 것을 깨닫고 4년 전 코리아북마트를 열어 아이들이 항상 책을 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줬다고 한다. 코리아북마트가 위치한 자리에서 서점 대신 음식점을 차리는게 …

  11. 2008.01.28 · 문화·교육 · 이지혜

    [신설상가] 해동검도 - “해동검도의 정통성 지켜나가겠습니다”

    …김 관장은 “요즘에는 너무 많은 곳들이 검도와 함께 영어를 가르치는 등 아이들의 놀이방이나 학원개념으로 변질된 것 같다”며 자신은 고구려시대부터 전해 내려온 해동검도의 정신을 계승하고 수련하는 것에 집중해 정통성과 전문성을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

  12. 2008.01.21 · 문화·교육 · 이지혜

    [신설상가] 아동복전문점 TRISSI(트리시) - “트렌드 옷을 저렴한 가격에”

    …키즈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초등학교 4학년과 6학년 아이를 둔 민씨는 아이들 옷에 관심이 많다고 한다. 민씨는 “트리시는 블랙과 화이트 컨셉의 아동복으로 트렌드에 뒤지지 않으면서 정장 한 벌에 3만원이 넘지 않는 합리적인 가격이 강점”이라고 말했다.…

  13. 2008.01.07 · 문화·교육 · 최운연

    왜목마을 해돋이축제 3만명 몰려

    …농촌에서 할아버지 할머니들을 만나 진료하면서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어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당진경찰서 교통관리계 이점석 계장 “고생한다는 말 한마디에 보람 느껴” “연말 행사장에 나와 차량통제를 하다보면 힘든 일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14. 2007.12.24 · 문화·교육 · 전수진

    ‘거실을 서재로’ 캠페인에 동참한 김상재, 이수정 씨 가정 - “책이 우리 아이들 장난감이예요”

    …내 있는 작은도서관 탐방에 나선다. 어른들이 자주 다니는 도서관이 아닌 아이들이 찾기 쉽고 작은 소리 내는 것 정도는 이해해 주는 탓에 두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을 수 있다. 이씨가 가장 좋아하는 작은 도서관은 송악도서관. 최근에는 한전홍보관에 다녀오…

  15. 2007.12.24 · 인물·동정 · 최운연

    [대선관련 인터뷰] 이모저모

    …되찾을 수 당진지역의 당직자들이 발로 뛰고 노력해 준 덕분에 지역에서도 좋은 성과를 낼수 있었다다며 지난 2002년 대선에서 아쉽게 정권교체 기회를 놓쳤으나 이번 17대 대선에서 국민의 뜻으로 정권을 교체하게 되어 감회가 남다르다고 말했다. 이명박 대…

  16. 2007.12.17 · 인물·동정 · 전수진

    [인터뷰] 당진문예의전당 김영순 안내도우미 - “군민들의 관람의식도 성숙해졌으면…”

    …‘공연을 관람하는 관객들의 표정’을 볼 때마다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아이들이건, 어른들이건 공연을 통해 느끼는 즐거움을 그 순간만큼은 김씨는 함께 느낀다. 앞으로 당진에 좋은 공연, 큰 공연들이 열려 지역주민들의 삶을 풍성하게 해줬으면 좋겠다는 김…

  17. 2007.12.17 · 문화·교육 · 전수진

    당진읍 김미숙 씨“오자와 띄어쓰기 같은 세심한 관심 먼저”

    …않는 세세한 지역소식을 전해줘 손이 많이 간다고 말했다. 김씨는 광고도 좋은 정보가 된다고 말했다. 평생교육프로그램 안내광고는 인터넷과 플랜카드를 일일이 찾는 수고를 덜어준다며 주부들에게는 유익하다고 말했다. 오랫동안 학생들에게 독서지도와 논술교육을 …

  18. 2007.1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33] 1점 때문에 눈물짓는 일이 없기를

    …준화 정책 이후 학생들의 학력은 후퇴했고 80년초 교복 자율화 이후에는 아이들의 복장 뿐만 아니라 인성까지 도미노처럼 무너지기 시작했다. 90년대부터 현재까지 학생들에 대한 인권 신장 때문에 교권의 추락이 불가피해졌고 체력장을 없앤 결과 아이들의 체력…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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