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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웃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75건
기간
1993—2026

1,275건 · '이웃 사랑'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3 / 64쪽

  1. 1997.07.28 · 지역사회 · 이명자

    삼화2리 경노당 준공

    전주민 공동작업으로 지어 ‘의미’ 【석문】 석문면 삼화2리 노인들의 사랑방이 될 새 경노당이 오랜 기다림 끝에 준공을 보았다. 삼화2리 노인들은 그동안 경노당이 없어 20여년전 새마을사업으로 지어진 마을 공동 취사장을 개조해 모임장소로 대신 활용해 오…

    당진시대
  2. 1997.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정 바로 세우기 사도행전 10장 22절~24절 가정은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랑의 공동체입니다. 이곳에서 사랑을 키워야 참된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대인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보다 눈에 보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시대 속에 살고 있습니다…

    당진시대
  3. 1997.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미소를 보내는 이들이 있다. 우리교회 여집사님의 남편 몇분도, 또 교회 이웃에 있는 방앗간 주민도 반은 교인이다. 그들은 교회활동을 이해하고 교회가 어려운 가운데서 건축을 할 때 건축비를 다소간 보내주고 품삯없이 일도 해준 이들이다. 그런 이들은 집안…

    당진시대
  4. 1997.05.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보살펴주신 은혜 감사합니다”

    …년이 넘게 고생해온 박영자씨가 각각 효자효부표창을 받았다. 또 우리마을 사랑운동에 솔선하는 유영준씨와 윤복순씨에게 모범리민 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경노잔치에 가곡2리 노인들도 함께한 가운데 흥겨운 풍물놀이도 어우러져 한층 분위기가 좋았으며 잔치에 앞서…

    당진시대
  5. 199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7

    …하여 한풀이라도 하고 있는 것인가. 큰 재앙을 몰고 와 그대들과 선량한 이웃들에게 슬픔과 괴로움, 고난을 맛보게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5월 8일은 어버이 날이다. 다 함께 어버이 가슴에 정성스럽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자. 꽃말이 “어머니…

    당진시대
  6. 199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병채 당진읍

    …하여 한풀이라도 하고 있는 것인가. 큰 재앙을 몰고 와 그대들과 선량한 이웃들에게 슬픔과 괴로움, 고난을 맛보게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5월 8일은 어버이 날이다. 다 함께 어버이 가슴에 정성스럽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자. 꽃말이 “어머니…

    당진시대
  7. 1997.04.14 · 지역사회 · 바른지역언론연대

    바른지역언론연대 공동기획-모범 자치단체장(2)

    …단체와 비교하도록 길을 열어주고 있다. 이와 더불어 북구주민들의 따뜻한 사랑의 소리를 싣는 다양한 편집으로 ‘북구보’는 신선한 충격을 던졌던 것이다. 매월 2차례 열리는 편집회의는 김구청장이 직접 참여해 진행된다하니 ‘북구보’의 발행은 진정한 주민자치…

    당진시대
  8. 1997.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대호지 젊은농군들 한자리에

    농업경영인ㆍ농촌지도자 가족동반 야유회 우리마을 사랑운동 실천대회도 【대호지】 대호지면의 젊은농군들이 새봄을 맞아 모처럼 한자리에 모여 야유회를 갖고 친목을 다졌다. 대호지 농업경영인회(회장 남기학)와 농촌지도자회(회장 남기석)가 지난 24일 사성1리 …

    당진시대
  9. 1997.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휴경지 1천평에 대마재배

    …두기로 했다. 또한 부 녀회원들은 미역판매대금으로 소년소녀가장등 불우한 이웃을 돌보는 활동도 지속해 나가기 로 했다. 한편 협의회는 이날 월례회의에 이어 13일에는 고대면내 기관단체장을 비롯, 각 마을 이ㆍ 반장등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마을 사…

    당진시대
  10. 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연말 앞두고 세가지 경사겹쳐

    …0평의 구판장, 그리고 회관 진입로 주변에 아담한 공원까지 만들어 놓아 이웃마을로부터 ‘한가지도 해놓기 어려운 형편에 세건씩이나 어떻게 해냈느냐’는 부러움 섞인 질투(?)까지 사게 된 것. 장정리가 이처럼 ‘빛’이 나게 된 것은 그만한 이유가 있어서이…

    당진시대
  11. 1996.1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불우이웃돕기 모금운동안내

    연말연시를 맞아 당진군에서는 사랑의 구좌를 개설하여 자율적인 이웃돕기 성금모금을 벌이고 있으며 본사도 여기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날로 이기적이 되어가는 풍토속에서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작은 정성을 기울이는 일이야말로 더불어 사는 공동체 사회를 이루어…

    당진시대
  12. 1996.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론광장] 겨울

    …는 점점 더 추워지고 있다. 이런 때일수록 나와 가족을, 주위의 불우한 이웃과 이 사회를 위해 겨울이 주는 그 포근함을 함께 나누었으면 좋겠다. 겨울에 눈이 내리듯 우리도 눈과 같은 사랑을...

    당진시대
  13. 1996.1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목공예 만들기 20년, 시대는 변했어도 솜씨만은 그대로 - 삼인공예 박순천씨

    …남아서 돕는다는 게 아니란다. 적지만 갖고 있는 것을 나보다 좀 부족한 이웃과 나눌때 진정한 ‘사랑’이 싹트는 것 아니냐고. 늘상 이일 저일에 치어 분주하기만 하지만 독실한 신앙심과 또한 이것을 생활속에 실천하면서 살아가는 것, 이것이 그가 살아온 철…

    당진시대
  14. 1996.07.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우강 무의탁노인께 경노잔치

    … 무의탁노인들을 찾아가 청소, 빨래등 궂은 일을 대신해 드리는등 소외된 이웃에게 보이지 않는 훈훈한 사랑을 실천해왔다. 한편 이날 잔치에는 부인회원을 비롯, 합덕감리교회 여선교회 회원들이 나와 음식장만을 도왔다.

    당진시대
  15. 1996.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일에 차 한잔] 당진와이즈멘 96-97 김 항 기 회장

    …은 “청지기라는 말이 일꾼을 뜻하는데 게다가 선한 청지기라 함은 불우한 이웃을 위해 묵묵히 봉사만을 하는 사람을 의미하는 것”이라며 “한해동안 남의 눈에 보이는 봉사가 아닌 조용히 베푸는 봉사를 추진하고 싶다”고 밝혔다. 현재 인쇄소를 경영하고 있는 …

    당진시대
  16. 1996.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선한 청지기 같이 봉사하자’ - 당진와이즈멘 96-97 김항기 회장

    …은 “청지기라는 말이 일꾼을 뜻하는데 게다가 선한 청지기라 함은 불우한 이웃을 위해 묵묵히 봉사만을 하는 사람을 의미하는 것”이라며 “한해동안 남의 눈에 보이는 봉사가 아닌 조용히 베푸는 봉사를 추진하고 싶다”고 밝혔다. 현재 인쇄소를 경영하고 있는 …

    당진시대
  17. 199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국제와이즈멘 당진클럽

    …고 있다. 그리스도의 복음을 소외된 자들에게 접촉시키고 나보다 못한 불우이웃에게 도움을 줄 목적으로 당진감리교회 박동원 장로가 주축이 되어 당진감리교회는 물론 당진성결교회, 당진장로교회, 중앙성결교회등 기독교인들이 모여 만들어진 국제와이즈멘 당진클럽은…

    당진시대
  18. 199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기관탐방]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 어느 단체보다 포괄적인 봉사활동 전개 지난 한해 1지도자 1불우이웃돕기사업등 지역봉사에 헌신적인 역할을 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는 단체가 바로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지회장 김덕섭)다. 70년대 이웃끼리 서로 합심하여 잘살아 보자는 의지아래 마을안길 …

    당진시대
  19. 1995.09.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방유혜 대한적십자 합덕봉사회장

    …적십자 합덕봉사회장) 마음을 가꾸는 일은 자신을 바치는 일” - 정성과 사랑으로 수재민 구호활동에 앞장서 - 케핑세러모니(Capping Ceremony)를 우리말로 “대관식”이라고 한다. 캄캄한 밤에 왼손에 촛불을 켜들고 간호사들이 걸어나와 병원장 앞…

    당진시대
  20. 1995.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늘 변화를 꿈구는 사십대 - 김인숙 플라워숍 김인숙씨

    … 경영하는 김인숙씨(48세). 그의 하루는 기도로 시작된다. 지혜롭게, 사랑을 실천하는 하루가 되게 해달라는 기도이다. 자신에 대한 다짐이기도 하다. 어느덧 쉰을 바라보는 나이이지만 김인숙씨는 그 나이의 여성들에게서 종종 발견할 수 있는 새로운 것에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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