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46건
기간
1993—2026

1,446건 · '고향'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66 / 73쪽

  1. 2000.10.30 · 문화·교육 · 이명자

    대호지 최우현씨 농어촌발전대상에

    …조합법인의 대표를 맡아 채소 우량육묘에 앞장서고 있는 최씨는 오랜 세월 고향과 부모님을 지키면서도 늘 연구하고 이웃을 돕는 선진농업인으로서 변함없는 평판을 받아오고 있다. 일찍이 고향 대호지에서 4H활동을 시작, 남보다 한발 앞선 농사로 이웃의 모범이…

  2. 2000.10.23 · 문화·교육 · 유종준

    [인터뷰]군민대상 향토문화부문 / 한창준

    군민대상 향토문화부문 / 한창준 “고향 씨름발전 위해 더 노력” 당진씨름협회 회장 맡아 씨름발전에 노력 당진 씨름을 충남도 상위권에 올려놔 “더 훌륭한 분들이 많은 데도 대상을 수상하게 돼 체육인의 한사람으로서 정말 고맙게 생각합니다.” 지난 14일 …

  3. 2000.10.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장호순 “전원형 작은학교”

    …에게 주입시켜 왔기 때문이다. 그 결과 많은 농어민들이 자녀교육 때문에 고향을 떠나 도회지로 이주하거나, 마을 근처의 학교를 제쳐 두고 멀리 도심의 학교로 자녀들을 보내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도시학교에 다니면 공부를 잘하고, 농어촌 학교에 다니면 …

    당진시대
  4. 2000.10.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대상, '어머니, 그리고 나의 삶'

    …수년. 기름진 옥토는 주택단지로 바뀌어 아파트가 들어섰고 몇년만에 가본 고향은 전혀 가늠을 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이도 변했다. 그 많던 농사일을 접으신 어머닌 이제서야 당신의 삶의 여유를 가지셨다. 늦게 시작하신 서예공부가 상을 타실만큼 늘었고 영어회…

    당진시대
  5. 2000.10.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좌절딛고 따낸 은메달, 그저 대견스럽죠 - 유용성 어머니 김상오씨(당진읍 채운리 탑동)

    … 걸면서 기대주로 급부상했고, 각종 국내외 대회에서 우수한 전적을 세워 고향집에 진열돼 있는 메달만 해도 30~40개는 족히 된다. 그러나 그런 유 선수에게도 좌절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94년 아시안게임 후 오른팔 인대가 늘어나 수술까지 받고 1년간…

  6. 2000.10.01 · 문화·교육 · 유종준

    제12회 남이흥장군 문화제 열려

    … 제3회 군수배 씨름왕대회도 열려 각 읍·면에서 대표로 선발된 선수들이 고향의 명예를 걸고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7. 2000.09.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편학범/이산가족 상봉 지체할 수 없다

    …근거해 남이든 북이든 이산가족들에 한해서만이라도 장소, 시기 등 각자의 고향을 자유로이 왕래하며 만날 수 있는 조치가 절실한 것이다. 이제 이산가족의 상봉방법은 남이나 북이나 멈출 수도, 지체할 수도 없는 절박한 과제로 남아있다.

    당진시대
  8. 2000.09.11 · 문화·교육 · 유종준

    김규환, "당진교육의 특성 살려야"

    …여중고 교장에서 교육청 학무과장으로 자리를 옮긴 김규환(사진) 과장은 “고향에서 일하는 만큼 당진교육의 부족한 점을 메우고 싶다”며 “기초학력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과장은 “기초학력이 우선 증진돼야 특기적성 교육의 내실화와 적정…

  9. 2000.09.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교의 강' 거슬러 올라가는 '사람들' - 송악고 태권동문회

    …낳고 죽어가는 어미 연어의 모습이 감동적이기 때문이다. ‘자기가 태어난 고향을 잊지 않는다는 것’. 하찮은 물고기가 그러할진대 만물의 영장이라는 사람은 어떠할까. ‘송악고등학교 태권동문회’는 마치 그런 연어의 이야기 같다. 아니 더하다. 이들의 이야기…

  10. 2000.09.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항 지정 운동' 씨앗이 된 사람, 신철석씨

    …꺼지지 않는 불씨가 되어준 사람이었다. 신씨가 부산 현대상선에 근무하다 고향 당진으로 온 것은 지난 96년. 해운대리점 운영이라는 직업상, 항만에 대해, 항만과 도시발전에 대해 직접적으로 경험과 관심이 많을 수 밖에 없는 그였지만 다른 사람의 회사에서…

  11. 2000.08.21 · 문화·교육 · 이명자

    상록초 동문 체육대회 성황

    …나눴다. 지경석 동문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떠나 살아도 늘 마음은 고향에 있듯이 어린시절 꿈과 추억이 깃든 모교를 잊지 말자”고 당부했다. 또 지경석 회장은 동문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7회 이광우·9회 최인묵 동문에게 공로패를 주었다. 이어 동…

    당진시대
  12. 2000.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틀리에 에세이-화가 박기술

    …해도 될만큼 자연스러운 나의 발현이었다. 토착적 인상주의의 뿌리가 깊은 고향 광주의 영향을 받아서였는지 자연을 대상으로 관조하는 작업태도를 줄곧 견지해 왔음을 나 또한 부정할 수 없다. 어떤 이들은 좀처럼 나를 주체적으로 표현하지 않는 것에 대해 ‘객…

  13. 2000.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58

    …고 이렇게 지역주민 스스로 내실있게 자주적인 정신을 함양하다 보면 우선 고향 떠나 객지에 나가있는 사람들이 관심을 갖게 되고 결국은 자연스럽게 외부인들의 호기심이 발동하여 기웃거리기 시작하면서 성공하게 되는 것이다. 사실 말이 축제이지 다른 산지와 차…

    당진시대
  14. 2000.07.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예의없고 기술만 뛰어나면 검도인 인정 못받습니다" - 당진검도교실 임인수 관장

    …월 문을 연 당진검도교실 임인수(41세) 관장의 설명이다. 충남 공주가 고향인 임 관장이 검도를 처음 배우기 시작한 것은 조치원 중학교 2학년 때다. 그 당시 검도실력을 전국적으로 인정받던 그는 체육선생님의 권유로(그는 ‘거의 강압적이었다’고 말했다)…

  15. 2000.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한 마음의 치유를 도와드립니다' - 새곡교회 김남철 목사

    …아들 성래(18세)와 함께 송악면 오곡리로 내려왔다. 당진군은 김목사의 고향이기도 했다. 당진읍 시곡리가 김목사의 고향이다. 고향에 대한 가장 강렬한 기억은 열여덟 살 때의 고향집 다락방이다. 사춘기의 심한 열병과 가정형편으로 중도포기한 학업, 방황의…

  16. 2000.06.19 · 문화·교육 · 김태숙

    화가 박기호 "공백의 물체에 표현한...

    … 어머니같은 커다란 품, 우리 대부분이 아직도 가슴의 울림으로 남아있는 고향이라는 대상에서의 그리움으로 드러나고 있다. 결과적으론 자연은 나의 가장 커다란 영감의 근원이 되고 있어서 나에게 예술이란 자연에서 느껴지는 감흥이나 충격을 작가라는 촉매가 해…

    당진시대
  17. 2000.06.05 · 문화·교육 · 김태숙

    화가 구현숙-사물에 대해 더 솔직 할 수는...

    …한 출발이었음을 이제는 알 것 같다. 20대를 프랑스와 영국에서 보내고 고향이 당진인 남편과 유동초등학교에 작업실을 마련하고 작업한지도 벌써 7년이 훌쩍 넘었다. 자연이 있는 널찍한 공간을 꿈꾸어 왔는데 남편 고향에 오자마자 행운처럼 우리에게 주어진 …

    당진시대
  18. 2000.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일보다 소중한 내인생, 그래서 여행 떠나요 - 최미현

    … 소중한 친구들과 좋아했던 선생님들도 찾아다닐 생각이다. 많은 친구들이 고향을 떠났고 더구나 일찍 결혼한 친구들은 아기들까지 낳아 사는데 지금까지 단 한번도 그들을 찾아 먼길을 떠날 엄두를 내지 못했다. 이번 스승의 날에는 초등학교 5학년 때 담임이셨…

  19. 2000.05.15 · 문화·교육 · 유종준

    세자매 교사 한 학교 근무 '화제'

    …초로 전출을 희망해 오게 됐으며 둘째인 손민영 교사는 아산에서 근무 중 고향인 당진군으로 근무지를 신청했는데 우연히 당진초로 발령받았다고 한다. 큰언니 손민하 교사는 배구에 특기가 있어 배구부 어린이들을 지도하고 있으며, 손민영 교사는 과학관련 특기적…

  20. 2000.05.15 · 문화·교육 · 이명자

    “수묵 이전에 채색 있었다”

    …. 그러나 그가 바라는 것은 그림에 대한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해석보다 ‘고향같은 푸근한 마음만 갖게 되었으면’하는 것이다. 지난 95년 ‘당진의 사계展’ 이후 5년만에 당진의 자연을 다시 담아 내놓은 그는 하루가 다르게 자연과 멀어지는 당진의 모습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