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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71건
기간
1993—2026

1,371건 · '살아 있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7 / 69쪽

  1. 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인물] 고대면 성산리 박 희 경씨

    …쑥스러워 했다. ‘불쌍한 사람이 있으면 따뜻한 밥 한그릇이라도 대접하고 살아야한다’는 돌아가신 시아버님의 말씀을 항상 마음에 담고 있었기에 이번에도 자연스럽게 그분들에게 따뜻함을 베푼 것 같다고. 박희경씨의 남편인 신홍균(41세)씨도 사람들을 좋아해 …

    당진시대
  2. 1996.1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사는 사회를 위하여] 1가정 1구좌갖기 운동

    …다. 한달에 2만원 해봐야 가계에 큰 흠이나는 것도 아니고 다른 부담이 있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단 돈 2만원을 매달 구좌에 집어넣는 일이 김씨에게는 어떤 일 못지않게 중요하고 또 행복을 안겨다주는 일이다. 자신의 사소한 정성이 다른 누구에겐가 도움…

    당진시대
  3. 1996.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론광장] 잔잔한 감동을 주는 책 「여의주」

    …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보지 않아도 양심을 지키며 살아가는 이 분들의 삶을 통해서 날로 각박해지고 양심이 실종되어가고 있는 현재 우리삶에 아직도 따뜻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지키며 바르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더 많이 있슴을 말하고 싶었…

    당진시대
  4. 1996.1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목공예 만들기 20년, 시대는 변했어도 솜씨만은 그대로 - 삼인공예 박순천씨

    …량되고 하다보니 특별한 일이 없는 한 반상은 이제 늘상 가정에서 볼 수 있는 것만도 아니다. 그래서 상의 소비도 차차 줄게 되었다. 다른 모든일도 마찬가지겠지만 각종 상을 생산하는 일이 어려울 수밖에 없지 않겠냐고. 박씨는 독실한 크리스챤이다. 그래서…

    당진시대
  5. 1996.10.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봉사로 살아온 20년, 더 바랄게 없습니다” - 당진경찰서 최승규 경위

    …도 많았지만 가장 보람을 느꼈던 때로 기억한다. 슬하에 1남2녀를 두고 있는 그는 요즘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청소년 문제의 심각성에 대해 얘기한다. 자식을 가진 부모라면 누구나 공감하겠지만 결코 남의 얘기로만 들어서도 알아서도 안된다는 것이…

    당진시대
  6. 1996.09.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회초리 갈기며 여성풍물단 키워내 - 당진읍 심영섭씨

    …고 있다. 칠순을 앞둔 그는 지난날을 떠올리며 뭐그리 대단한 것도 없이 살아온 것 같다며 평범한 삶을 살아온 이 중에 하나일 뿐이라고 한다. “평범하게 사는 것도 어렵지. 그건그렇고 그래도 살아온 얘기하나 한다면 내 농악한 얘기나 하지” 하고 운을 뗀…

    당진시대
  7. 1996.09.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론광장] 단 하루의 시간

    …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 것 같다. 수험생들에게는 한자라도 더 공부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테고, 내일 죽음을 맞이하는 사람들에게는 살아있는 동안의 마지막 하루가 될것이며, 그 단 하루의 시간이 우리에게 휴식의 시간이, 행복 아니면 불행의 시간이 될…

    당진시대
  8. 1996.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부전증 사경 헤매는 스물한살 청년

    … 군복무도 치르지 않은 스물한살 한창 나이에 신부전증으로 사경을 헤매고 있는 한 청년이 있어 주위 사람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송악면 기지시에 사는 임종남씨. 95년 송악고를 졸업하고 인천에서 선반공으로 일하던 임씨는 지난해말부터 앓기 시작한 신부전…

    당진시대
  9. 1996.07.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론광장] 주민기자 이 경 문 / 신평면 거산리

    …을 되돌아 본다. 빽빽하게 자리한 회색의 건물들, 조금만 여유를 가지고 살아도 만끽할 수 있는 자연을 아주 가까이서 외면하고 살지 않았는지 돌이켜 보게 된다. 그때 딸아이가 “엄마, 냄새 더러워” 말하고 있었다. 저만큼 소우리가 있었다. 소우리에서 풍…

    당진시대
  10. 1996.07.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유인홍 우강면 세류리

    …에게 주어진 시간은 절대로 무한한 것이 아니다. 길거나 짧거나 한정되어 있는 것이다. 잘 사는 사람은 그 시간을 귀하게 여기면서 잘 쓸줄 아는 사람이고, 잘못사는 사람은 모처럼 자기에게 주어진 귀중한 시간임에도 그걸 모르고 죽을 쑤면서 낭비하고 있는 …

    당진시대
  11. 1996.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쑥개떡 한쪽이라도 나누는 게 참신앙이죠 - 초락도리 김기옥(43세)씨

    …이다. 그의 이러한 무던함은 평상시 그가 늘 마르지 않는 정을 베풀 수 있는 바탕이기도 하다. 자신의 것을 떼어줌으로써 되돌아올 다른 무엇을 기대해 인정을 베푸는 것은 아니다. 단지 나눠주는 것 그 자체가 기쁘고 이 세상에 온전한 내것이라고는 없다는 …

    당진시대
  12. 1996.05.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영.화.소.개]영화 ‘꽃잎’ 6월 1일부터 당진상영

    …서 광주를 고발하거나 더이상 선동하지 않는다. 대신 광주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열여섯살 소녀를 통해 고통의 응어리를 씻어내고 우리사회를 무겁게 짓누르고 있는 죄의식의 실체와 한 시대 때문에 우리들 자신이 어떻게 황폐해 졌는지를 이야기 한다. 금남로에…

    당진시대
  13. 1996.05.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합덕청년회의소

    …덕JC상 시상도 84년부터 계속해서 실시하고 있다. 합덕JC가 실천하고 있는 중점사업중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사업중의 하나가 바로 하계방역사업이다. 5년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는 방역사업은 6월에서 9월까지 4개월간 합덕을 비롯 우강, 순성,…

    당진시대
  14. 1996.05.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계방역사업으로 주민의 큰 호응 얻어 - 합덕청년회의소

    …덕JC상 시상도 84년부터 계속해서 실시하고 있다. 합덕JC가 실천하고 있는 중점사업중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사업중의 하나가 바로 하계방역사업이다. 5년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는 방역사업은 6월에서 9월까지 4개월간 합덕을 비롯 우강, 순성,…

    당진시대
  15. 1996.04.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당진청년단체협의회

    …다. ‘지역문화유적지는 청년이 보호하자’는 슬로건을 내걸고회장단을 맡고 있는 호진회가 봉사의 모범을 보이기 위해 매달 첫째주 일요일 새벽에 당진군의 문화유적지를 탐방, 훼손되어가는 당진지역의 문화유적 보호운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장학금 지급, 불우이…

    당진시대
  16. 1996.04.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소녀가장에 무료로 집 지어줘

    [면천] 두동생과 함께 버려진 농가에서 어렵게 살고 있는 소녀가장을 돕기위해 무료로 조립식 주택을 지어준 한 철강회사가 있어 주민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면천면 삼웅리에 위치한 ㅎ철강. 이 회사에서는 아버지를 여의고 정신질환을 앓던 어머니까지 집을 나…

    당진시대
  17. 1996.03.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생사 우여곡절, 애들보며 잊는다 - 대건어린이집 운전기사 안홍식 씨

    … 또 만나자” 매일 아침과 저녁 대건어린이집 원아들의 등하교를 책임지고 있는 안홍식(56세)씨. 조금한 체구에 세상을 달관한듯한 그의 인상처럼 안홍식씨는 어릴적부터 인생의 달고 쓴맛을 모두 봐왔다고 스스로 말한다. 그만큼 그의 인생은 굴곡이 많았다. …

    당진시대
  18. 1996.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무를 가꾸듯 마을을 가꾸며 살아가리라! - 우리모임최고 / 대호지면 장정리 번영회

    우리모임최고 / 대호지면 장정리 번영회 나무를 가꾸듯 마을을 가꾸며 살아가리라! 마을어귀에 서있는 장승이 오고 가는 행인을 반기고 잘 정리된 포장도로 옆에 죽 늘어서 있는 집들이 저마다 개성있게 치장을 한 나무들에 둘러싸인 모습이 흡사 공원을 보는 듯…

    당진시대
  19. 1996.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일 차 한 잔 의 시 간]소비자에겐 신뢰를, 지역사회엔 봉사를

    …하여 농어민후계자 회원이 생산한 물품을 위탁판매하여 소비자들이 믿을 수 있는 농산물을 구입하도록 하고 있다. 현재는 군민들의 호응도가 높아져 질 좋고 믿을 수 있는 우리농산물을 찾는 군민들이 꽤 많다고. “농촌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농민의 피나는 노력도…

    당진시대
  20. 1996.01.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려운 이웃과 나누며 살아야죠”

    합덕읍내에 있는 기린종합장식 대표 안익모(37세)씨는 성실하고 대인관계가 좋기로 이름이 나 있는 합덕 토박이이다. 합덕청년연합회와 JC, 의용소방대등 사회활동에도 둘째가라면 서운할만큼 열성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그는 새파란 나이에 겪었던 사업실패를 뒤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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