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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고 싶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9건
기간
1993—2026

259건 · '가고 싶은' · 최근 기사부터7 / 13쪽

  1. 2015.04.17 · 산업·경제 · 김예나

    순성면 성북리 강슬기 씨가 추천하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요”

    …분의 시간을 도서관에서 보내곤 한다. 친구들과 수다도 떨고 싶고 여행도 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지만 꿈을 위해 공부에 열중하고 있다. 그의 수첩에는 시험이 끝난 뒤 하고 싶은 것을 적은 ‘버킷 리스트’가 빼곡하다. 목록에는 운동, 여행 등 다양한 활동…

  2. 2015.04.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골든 타임(Golden time)세월호 1주기를 맞이하며

    …면서도 한편으로는 시간의 소중함에 대해 망각하고 사는 이중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기도 하다. 요즈음은 ‘Time is gold’라는 말보다는 ‘골든 타임(Golden time)’이라는 말이 현실적으로 더욱 가슴 깊이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골든 타임이란…

    당진시대
  3. 2015.04.03 · 문화·교육 · 김예나

    톡톡 튀는 20대들의 ‘Talk Talk’

    …서 데이트 한 적이 없네요. 여자친구가 당진에 온다면 삽교호관광지에 데려가고 싶어요. 김정현: 저는 친구들과 장고항 가서 바다를 보면서 고기 구워 먹으며 놀아요. 또 장고항 실치축제를 구경가기도 하고요. 강슬기: 저는 왜목마을 가는 것을 좋아해요. 종…

    당진시대
  4. 2015.02.13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친구들 이젠 안녕”

    …서 걸린 적도 있었어요. 곽주미 : 주자는 저녁 9시까지 하는데, 집에 가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 그럴 때는 잠깐 자리를 비운 것처럼 하고 몰래 나갔어요. 친구들이 집에 갈 때 제 물건들을 사물함에 넣어줬죠. 먹을 것과 관련해서 생각나는 추억은? 곽주…

  5. 2015.01.16 · 문화·교육 · 한수미

    여든 노부부의 사랑 “한 날 한 시에 갔으면”

    … 떠났으면 하지만 그게 뜻대로 안 된다는 걸 잘 알아요. 하지만 그러고 싶은 마음은 어쩔 수가 없네요. 그래도 저보다 남편이 먼저 떠났으면 해요. 차라리 제가 외로운 게 나으니까요.” 할 수만 있다면 두 손 꼭 잡고 함께 가고 싶은 것이 이 두 부부의…

  6. 2015.01.04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생 많은 엄마랑 놀이공원 가고 싶어요”

    …달가량으로 줄었지만 여전히 방학의 설렘과 기쁨을 만끽하며 아이들은 하고 싶은 것 생각으로 머릿속이 가득하다. 썰매장을 가고 싶은 아이들, 부족한 공부를 하고 싶은 아이들 등 하고 싶은 것이 제각각인 아이들의 이야기를 이번 호에 담았다. >> 김 민 재…

  7. 2015.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 카페/당진사랑“당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 당진사랑에서는 지난해 대덕공원 일대에 해바라기를 식재해 시민들이 찾고 싶은 공원을 만드는데 일조했다. 이어 지난해 10월에는 해바라기 수확하고 유채꽃을 파종해 올해 만발한 풍경을 볼 수 있을 것이란다. “당진시민들이 이용하는 대덕공원이 잘 관리 되지…

  8. 2014.08.29 · 문화·교육 · 박초롱

    청춘, 당진을 말하다젊은이에겐 ‘재미 없는’ 도시, 당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편이다. 친구나 지인이 당진에 온다면 소개시켜 주고 싶은 곳은? 남윤오 : 함상공원이나 삽교천 정도? 당진은 반나절이나 하루 정도 있기 좋은 곳 같다. 이성친구와 데이트할 장소가 별로 없다. 김준형 : 왜목마을이나 행담도. 지나가듯…

  9. 2014.08.29 · 산업·경제 · 김석준 시민기자

    26년 근무, 든든한 ‘내조’가 뒷받침

    …어요. 지금은 경제적으로 발전했지만, 개인주의로 인해 옛 모습은 사라져 가고 있어요. 사회가 변하면 교회도 흐름을 따라가는 것 아닌가요?” 기억나는 에피소드가 있었는지요? “미사 전에 아침저녁으로 종을 쳤는데 어느 날 새벽에 반종을 치고 있는 중에 한…

  10. 2014.08.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연꽃 가득한 오봉제를 바라보며

    …업발전 도시에 반드시 필요한 안락한 휴식공간을 만들어 살기 좋은 당진, 가고 싶은 당진을 설계해야 할 때다. 당진을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 아름다운 오봉제 근방을 쾌적한 주거공간, 휴식공간, 체육공간 등을 통해 복합문화공간이 만들어지길 바란다.

    당진시대
  11. 2014.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여름방학 기획 정미초등학교방학 맞은 아이들의 웃음소리

    …적은 숫자라고 걱정하지만 아이들은 남매처럼 지내며 행복한 학교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30일, 작고 조용한 정미초에서는 방학식을 맞이한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 찼다. 이제는 더 늦게 일어날 거라는 학생도, 공부만 할 거라는 학생도, 놀러가고 싶…

  12. 2014.07.25 · 정책·행정 · 임아연

    심훈기념관 오는 9월 개관 앞둬

    …연대기적으로 보여 줄 예정이다. 심훈기념관은 현재 1차 공사가 마무리돼 가고 있으며, 지난 23일 필경사와 기념관 공사 현장에서 진행된 자문회의를 통해 전시와 연출에 대한 세부적인 사안을 논의했다. 심훈기념관은 전시실 내에 5각형 큐브를 설치해 공간을…

    당진시대
  13. 2014.07.11 · 문화·교육 · 한수미

    민선 6기 도약 위한 첫 발걸음

    …정운영으로 행복한 변화를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이 살고 싶은 당진으로 만들어 가고자 한다”며 “해를 거듭할수록 예술적 깊이를 더해가는 당진시립합창단의 음악세계를 마음껏 즐기고 삶의 여유를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14. 2014.06.21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5 세계적인 디자인패션스쿨 입학한 신한솔 군(부 신철석·모 정행화)꿈 찾아 영국으로 떠난 스무 살 청년

    … “(자녀들의) 선택에 대해 부모님은 늘 존중해 주는 편”이라며 “하고 싶은 공부를 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아직 구체적인 직업을 생각하고 있진 않지만 다양한 경험을 하고 싶다는 신한솔 군은 학교에서 스타일링을 전공할 생각이다. 디자인이 옷을…

  15. 2014.05.24 · 정책·행정 · 한수미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 신영미 팀장이 추천하는 지금 힘든 이들에게 ‘희망’을

    …들과 함께 주말마다 산을 가곤 한다. 100대 명산 목록을 차근차근 밟아가고 있는 신 팀장에게 가장 가고 싶은 산은 설악산 ‘공룡능선’이다. 그는 “공룡능선을 거닐어야 설악산을 봤다는 얘기를 할 수 있다”며 “울산바위는 가봤지만 다시 설악산에 가 보고…

  16. 2014.05.02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린이날 기획]자연과 벗 삼은 섬마을 여섯 아이들

    …있다. 준석이는 교과서에서 배우는 신라와 백제 등 역사가 가득한 경주에 가고 싶고, 예인이는 분홍색 원피스가 갖고 싶다. 예림이와 예진이는 놀이공원이 가고 싶단다. 하지만 어린이날이라고 해서 먼 곳으로 여행을 가거나 맛있는 것을 먹는 것은 섬마을 아이…

  17.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가족봉사동아리 행복플러스 김정은 단장이 추천하는 “어르신들이 종이접기를 좋아했을까?”

    …리 행복플러스의 단장을 맡고 있는 그는 “내가 과연 봉사단을 잘 이끌어 가고 있나”라는 생각을 했단다. 봉사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봉사를 했다는 뿌듯함이 가득했지만 이 책을 덮고 나니 어르신들이 과연 좋아했는지 생각이 들었다고. “함께 한 종이접기가…

  18. 2014.02.21 · 산업·경제 · 한수미

    남편 잃고 눈물로 키운 세 아이

    …있던 상황이었다. 대출은커녕 카드 한 번 사용해 보지 않고 소박하게 살아가고 있던 그는 날벼락 같은 남편의 죽음과 함께 생활고가 찾아왔다. 가장의 역할을 위해 그는 새벽부터 일어나 공장으로 출근했다. 늦은 밤까지 일하고 녹초가 된 채 집으로 돌아오면 …

    당진시대
  19. 2014.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송백회‘소나무와 잣나무’ 처럼 배려하는 모임

    … 스스럼없고 서로를 존경하는 분위기가 조성되다 보니 자연스럽게 참여하고 싶은 모임이 될 수 있었다고. “추상적이긴 하지만 ‘좋은 사람들의 모임’이라고 정의하고 싶어요. 자신의 이익과 명예를 중시하는 요즘 세상에 자신을 낮추고 서로를 존중하며 함께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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