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14 · 지역사회 · 우현선
[·북부행복나눔센터 사람들] “가슴은 따뜻하게, 머리는 차갑게”
…의외로 많아요. 무엇보다 이웃들의 관심과 사랑이 중요해요. ” ‘가슴은 따뜻하게 머리는 차갑게’를 신조로 삼고 있는 안준리 복지사도 울게 만드는 일이 있었다. “수년간 아들의 구타에 시달리던 할머니가 어느 날 센터를 찾아 오셨어요. 목숨을 살려 달라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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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건 · '가장 따뜻'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7 / 11쪽
2011.01.14 · 지역사회 · 우현선
…의외로 많아요. 무엇보다 이웃들의 관심과 사랑이 중요해요. ” ‘가슴은 따뜻하게 머리는 차갑게’를 신조로 삼고 있는 안준리 복지사도 울게 만드는 일이 있었다. “수년간 아들의 구타에 시달리던 할머니가 어느 날 센터를 찾아 오셨어요. 목숨을 살려 달라며…
2010.05.04 · 지역사회 · 김창연
“어르신들을 모셔서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고 있는 모임입니다. 본업이 음식을 판매하는 일이다 보니 식사를 대접하는게 가장 적당한 봉사활동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군내 외식업체들이 모여 지역 노인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있는 모임 외식봉사단(단장 이춘자)은 …
2009.12.21 · 지역사회 · 우현선
…고요.” 합덕읍 상흑리 우정재, 근재 형제 독거노인 윤경순 할머니와 소년가장 우정재 학생 올해 이웃돕기 성금 모금율 10%, 기업 참여도 낮아 “눈 오면 넘어질까, 아랫목서 꼼짝 안해” 송악 월곡리, 윤경순 할머니 거실 바닥이 얼음짱 같다. 까치발을 …
2009.1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살아주세요.” 서울·경기, 인천, 경남에 이어 충남이 이주민 거주율이 가장 높다고 조사되었습니다. 천안·아산에 이어 당진도 점차 이주노동자들의 취업률이 높아 가고 있는 이즈음 우리 주변에 조금은 피부색이 다르지만 똑같이 붉은 피가 흐르는 이주민들에게…
2009.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해 심어진 팽나무는 가구재·운동기구재로 이용되기도 했으며 도마의 재료로 가장 많이 쓰여 보호수로 지정될 정도의 연혁을 갖춘 개체수가 매우 드물다. 당진군내에도 단 2본의 팽나무 만이 보호수로 지정되어 있을 정도. 정미면 봉생리에 위치한 군내 2본 중 …
2009.10.26 · 지역사회 · 우현선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농촌 인구 감소 위기에서 찾은 새로운 희망 가장 농촌다운 것이 체험객이 가장 원하는 것 하늘내 들꽃마을, 천천(天川, 은하수)이 흐르고 들꽃이 흐드러지게 핀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전북 장수군 천천면에 자리한 작은 마을에 …
2009.04.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해야할 일을 적어드리고 온다. 올해 대학생인 아들과 딸을 둔 한 가정의 가장이지만 주말이면 만사를 제쳐두고 고대면 어머님댁으로 달려간다. 어머님과 같이 살고자 했지만 극구 혼자 밭일하고 마실 다니며 살고 싶으시다는 어머니를 위해서다. “남들도 다 이렇…
2009.04.13 · 지역사회 · 김창연
…눔회(이하 나눔회)가 지역의 독거노인들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따뜻한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2004년 김기찬 초대회장과 소수의 회원들이 모여 봉사활동을 처음 시작하게 된 나눔회는 소수의 인원이 독거노인들의 식사대접을 시작하던 모임이 발전한 것…
2009.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행복함과 쓰디쓴 미소... 그것이 우리의 인생이 아닐까.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와중에도 이성을 갖고 노력하며 우리의 인생과 삶의 본질을 몇 번 더 생각하자는 것이라 생각한다. 테레사 수녀, 아인슈타인, 마틴 루터킹 목사님이 이책이 자칫 …
2009.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근무하다가 6개월 만에 다시 찾는 고향이었다. 젊은 나이에 한 가정의 가장이된 나는 전역 후 어머니와 동생들을 부양하며 살아가야할 심적 부담과, 한창 나이에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가슴에 담고 하루 종일 여러 번 차를 갈아타며 고향에 도착했…
2009.01.30 · 지역사회 · 김창연
…에도 불구하고 매년 어르신들을 위한 잔치와 간식을 꾸준히 제공하고 있어 따뜻한 사랑의 전달꾼으로 마을에서 소문이 자자하다. 노인분들이 음식이며 과일을 맛있게 드시는게 가장 기쁘다는 김씨. 그는 농한기를 맞아 적적해 하시는 마을 독거노인들에게 과일이며 …
2009.01.26 · 지역사회 · 김창연
…에도 불구하고 매년 어르신들을 위한 잔치와 간식을 꾸준히 제공하고 있어 따뜻한 사랑의 전달꾼으로 마을에서 소문이 자자하다. 노인분들이 음식이며 과일을 맛있게 드시는게 가장 기쁘다는 김씨. 그는 농한기를 맞아 적적해 하시는 마을 독거노인들에게 과일이며 …
2008.12.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난달 25일 김장김치 600여포기를 담가 합덕읍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석문로타리클럽 석문로타리클럽(회장 김경석)은 지난달 20일부터 3일에 걸쳐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김장김치를 담갔다. 회원들은 김치 300여포기…
2008.10.27 · 지역사회 · 우현선
…을 때 수시로 팩해주고 자외선 차단은 필수 한차례 가을비가 쏟아진 뒤로 따뜻하던 날씨가 부쩍 쌀쌀해졌다. 여름내 더위와 햇살에 시달린 피부를 그대로 방치해 두면 가을로 접어들면서 급격하게 손상되기 쉽다. 게다가 밤낮의 온도 변화가 심한 환절기에는 피부…
2008.10.20 · 지역사회 · 우현선
…고 싶지 않은 가슴 아픈 일에 대해서도 물어야 하잖아요. 마음이 아파서 따뜻한 물을 한 잔 건넸는데 며칠 뒤 그 분이 찾아와서 고마웠다며 인사를 하시는 거예요. 멀게 느껴졌던 경찰이 처음으로 고마웠던 순간이라시며... 그때를 정말 잊을 수가 없어요.”…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는 말로 취임소감을 대신했다. 박 회장은 회장을 역임하는 동안 소년소녀가장들과 임원들이 일대일 결연을 맺어 유기적인 관계를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곁에서 주고 싶다고 말했다. “아이들은 이 나라 미래의 꿈나무입니다. 하지만 군내에 생활형편이 어려워 꿈…
2008.06.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장 최초로 맺게 되는 중요한 관계는 우리의 부모나 양육하는 사람과의 관계일 것이다. 만일 그들이 우리를 잘 먹이고 따뜻하게 돌보지 않았다면 우리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어린아이 일 때 우리는 생존하기 위해 부모의 말을 잘 듣고 행동해야 …
2008.05.17 · 지역사회 · 우현선
…이 건강상의 신호를 받았을 때 지난 세월을 되돌아보게 되더군요. 좀 더 따뜻하게 대해 줄 껄...” 요즘 그녀는 남편에 대한 사랑을 새삼 다시 느낀다. 먹고 살기 바쁜 일상에 치여 서로에 대한 사랑의 감정을 보듬을 여유가 없었다. 그동안 남편에게 소홀…
2008.04.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남자의 사랑하는 방법을 잔잔히 글로 표현하고 있다. 그리고 단 하루라도 가장이라는 짐을 내려놓고 자신의 자아를 찾아 길을 떠나라고 등을 떠민다. “어디로 간다고 말하지도 말고 전화도 하지 마세요.” 여자가 그렇게 남편의 외박을 준비한 아침, 길을 나서…
2008.01.21 · 지역사회 · 이지혜
…가 있는 방에서 세들어 살고 계셨다. “이렇게 살아. 그래도 이불 속은 따뜻혀.” 방안에 들어선 손 할머니는 그래도 가장 따뜻한 자리라며 이불 속으로 들어가라고 말한다. 손 할머니는 오랜만에 찾아온 손님이 반가우면서도 사는 모습을 보여주기 민망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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