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0건
연도
2008년

210건 · '고향'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7 / 11쪽

  1. 2008.06.23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기획-쿠바와 유기농업] ③도심 한복판의 국영농장, 잉드레1호 농장

    …기에 몸을 실었다. 노벨문학상을 받은 헤밍웨이의 작품 ‘노인과 바다’의 고향이자 콜럼버스가 지구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이라 일컬었던 땅, 풍요롭지 못하면서도 음악과 여유로움을 잊지 않는 쿠바사람들, 곳곳에 혁명가 체 게바라의 사진이 널려 있고 혁명의 …

  2. 2008.06.23 · 산업·경제 · 강대원 기자

    정재석 뉴신성여행사 이사·나루문학회 회장"고향 대호지에서의 추억"

    사진을 고르다보니 대호지에서 찍은 사진이 많았다. 원래 고향이 대호지면 송전리이긴 하지만 송전리에서 찍은 것은 별로 없었고 대호방조제나 출포리 등지에서 찍은 것이 많았다. 예전 사진을 보며 농촌사회였던 당진이 많이 발전하고 변화하고 있음을 새삼 느낄 …

  3. 2008.06.23 · 정책·행정 · 강대원 기자

    장석본 행정리 옥수수 작목반장“귀농자들도 좋은 기사거리죠”

    “당진시대를 본건 2004년부터야. 그때 내가 고향인 행정리로 다시 돌아와서 농사짓기 시작했거든. 원래는 타지에서 통신공사 쪽 일을 했었어. 귀농을 결심하고 농사를 처음 짓게 되었는데 당진시대에 소개되는 농업관련 소식들이 그때 많은 도움이 됐지.” 행…

  4. 2008.06.16 · 정책·행정 · 강대원 기자

    오제직 후보, 당진 방문해

    …육감은 “어머니가 송악 출신이고 막내 고모가 고대에서 살고 있어 당진은 고향처럼 친근한 곳”이라고 당진과의 인연을 자세히 열거했다. 또 “지난 4년간 충청남도교육감으로 재직하며 마라톤 선수처럼 열심히 뛰었다”며 “의지와 미래에 대한 확신을 갖고 이 자…

    당진시대
  5. 2008.06.16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기획]② 알라마르 농장을 통해본 쿠바의 유기농업-쓰레기장 등 버려진 땅 농지로 개간해

    …기에 몸을 실었다. 노벨문학상을 받은 헤밍웨이의 작품 ‘노인과 바다’의 고향이자 콜럼버스가 지구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이라 일컬었던 땅, 풍요롭지 못하면서도 음악과 여유로움을 잊지 않는 쿠바사람들, 곳곳에 혁명가 체 게바라의 사진이 널려 있고 혁명의 …

  6. 2008.06.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송악면 중흥리 이윤미 주부가 추천하는 일상사 속의 인생사

    …향적 문화를 비웃고 있다. <1942년을 다시 돌아보다>는 작가 자신의 고향이기도 했던 하남성이 겪었던 1942년의 대기근을 생존한 현지민들의 회상담과 기사, 지방사 사료 등의 자료를 모으고 취재하는 과정이라는 형식으로 여진 독특한 소설이다. 기록문학…

  7. 2008.06.09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기획-쿠바와 유기농업] 아바나, 유기농업과 함께 생태도시로 …

    …기에 몸을 실었다. 노벨문학상을 받은 헤밍웨이의 작품 ‘노인과 바다’의 고향이자 콜럼버스가 지구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이라 일컬었던 땅, 풍요롭지 못하면서도 음악과 여유로움을 잊지 않는 쿠바사람들, 곳곳에 혁명가 체 게바라의 사진이 널려 있고 혁명의 …

  8. 2008.06.09 · 문화·교육 · 최운연

    송악, 폐자원 수집 경진대회

    … 수거했다. 곽경훈 송악면 주민생활지원팀장은 “송악이 쾌적하고 살기좋은 고향가꾸기에 앞장서 일하겠다”고 말했다.

  9. 2008.06.09 · 문화·교육 · 우현선

    [출향인 소식] 인천남동구문화예술회 초대전 열려

    …한 활동을 하고 있다. 신평면에서 태어나 유년시절을 보낸 서복례 회장은 고향에서 초대전을 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고 전했다. “어떤 표현으로도 기쁜 마음을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감개무량합니다. 고향에서 회원들과 함께 내려와 전시를 할 수 있게 해주…

  10. 2008.06.09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손범승 호서중학교 체육환경부장-“청소년 놀이문화에 관심 가져주길”

    … 무엇보다 지역의 다양한 소식들을 다뤄줘서 좋습니다.” 고대면 대촌리가 고향인 손범승(43) 교사는 당진시대가 창간된 1993년부터 신문을 구독해왔다며 당진시대가 지역소식지로서 매우 유용한 정보들을 전해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교육계에 몸담고 있는…

  11. 2008.06.09 · 인물·동정 · 우현선

    [취임인터뷰]재인당진군민회 제13대 박명산 회장-“고향 발전 위해 힘 쓰겠다”

    “고향의 발전을 위해 힘쓰고 동참할 수 있다면 그만한 보람이 없죠.” 재인당진군민회 29대 회장에 취임한 박명산 회장은 고향인 당진의 발전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며 당진인의 한사람으로서 뿌듯하다고 말했다. “책임감이 무겁지만 한편으로는 군민회의 발전을 …

  12. 2008.06.09 · 인물·동정 · 우현선

    재인송악면민회 이백순 회장 취임

    … 회장들이 참석해 이취임을 축하했다. 이백순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고향을 지키는 부모형제가 있기에 타향에 있지만 마음은 언제라도 고향에 돌아가 함께 할 시간을 그리워하고 있다”며 “부족한 점이 많지만 앞으로 고향의 발전과 회원 상호간 유대강화에 …

  13. 2008.06.09 · 산업·경제 · 강대원 기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원당리 동해수산·참치 대표 이영도]“신선한 회 맛보러 오세요”

    …서 이곳에 가게를 열게 되었는데 이제 개업 1주년이 되었네요.” 당진이 고향인 동해수산의 이영도(32) 대표는 일산과 인천 쪽 활어횟집에서 실장으로 일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작년에 창업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동해수산의 특징 중 하나로 산지…

  14. 2008.06.09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우리고장의 전설을 찾아서 ⑧ ‘아미산’ 면천면 죽동리]신선이 노닐던 당진의 명산

    …북1리 아미산 밑에서 살고 있는 조성희(76, 여)씨는 예전에 ‘전설의 고향’과 모 방송국 라디오 프로그램에 아미산 전설이 방송된 적 있다며 신선바위에 대해서 “신선들이 내려와 거기에서 바둑이나 장기를 두고 갔다는 전설이 내려져오고 있다”고 말했다. …

  15. 2008.06.02 · 정책·행정 · 강대원 기자

    [신설상가] ‘사이공 일번지’ - “호주식 월남쌈·쌀국수 전문점”

    …분은 베트남식 레스토랑을 크게 하고 있기도 하고요.” 이 대표는 한진이 고향인 남편과 20년간 호주에서 살다가 얼마전 한국에 들어와 당진에서 사이공 일번지를 열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름만 보고 체인점인 줄 알았더니 이 대표가 직접 브랜드를 낸 당진이 …

  16. 2008.05.26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신설상가] ‘딥앤조이 치킨’ - “치킨도 이젠 골라 드세요”

    …아이들이 좋아한다며 현재 본사에서 특허까지 낸 상태라고 전했다. 울산이 고향인 곽대표는 “아내의 고향인 당진이 아이들 교육에 좋아 가게를 열게 되었다”며 “치킨을 준비하는 과정부터 포장, 배달까지 세심하게 신경 쓰는 본사의 정책이 맘에 들어 딥앤조이치…

  17. 2008.05.26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결혼이주여성을 위한 ‘다문화영화제’ 열려

    …“한국은 꼭 한번 오고 싶던 나라였다”고 말했다. “이번 영화제를 통해 고향에 대한 향수도 달랠 수 있고 귀로 중국어를 들으며, 눈으로는 한국어를 공부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 되었어요.” 이날 이씨와 자리를 함께한 같은 조선족 출신으로 한국에서 결혼…

  18. 2008.05.26 · 지역사회 · 최운연

    지역 어르신 어버이날 맞이 효도관광

    정미면 출신의 범진산업 이범익 대표가 어버이날을 맞아 고향 정미면 신시리 노인들의 관광을 후원했다. 지난 13일 신시리 노인들은 부천의 드라마 세트장과 인천의 월미도와 소래포구까지 둘러보며 관광에 나섰다. 오랜만에 나들이를 나선 신시리의 노인들은 부천…

  19. 2008.05.26 · 문화·교육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김종섭 씨의 - 이산가족 활짝핀 봄은 언제 오려나

    …해외 각지에 흩어졌지요. 그 후로 전쟁이 끝나고 세계화가 됐지만 여전히 고향 땅을 밟지 못 하는 분들이 많아요. 참 가슴 아픈 일이죠.” 김씨는 하루 빨리 통일이 되고 전 세계에 전쟁으로 상처 입은 사람들이 행복해졌으면 한다는 소망을 전했다. 김종섭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