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14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후보를 검증하다]"정치는 신뢰와 초심을 잃지 않아야"
…. 저는 신뢰가 무너지는 것은 기본이 무너진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나를 지지해 주는 사람들이 변함이 없어야 일을 하는데 큰 힘이 되는 것이죠. 신뢰감을 주고 신의를 지키는 것이 정치에서는 어려운 일이에요. 나를 버리고 가족이 어려움을 겪어도 군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25건 · '나를 알고' · 최근 기사부터7 / 12쪽
2010.04.14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 저는 신뢰가 무너지는 것은 기본이 무너진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나를 지지해 주는 사람들이 변함이 없어야 일을 하는데 큰 힘이 되는 것이죠. 신뢰감을 주고 신의를 지키는 것이 정치에서는 어려운 일이에요. 나를 버리고 가족이 어려움을 겪어도 군민…
2010.02.2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제안함과 동시에 ‘당선여부와 상관없이 다음 선거에는 출마하지 않겠으니 나를 지지해 달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번 2010 지방선거에도 이종윤 이사장이 출마의사를 밝힌 가운데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다. 지역정가에…
2010.01.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고 지나가면서 하는 말이 아무리 외쳐도 주민들이 듣지 않는 것을 살테면 나를 따라 오라고 한다. 토정 이지함 선생은 시간이 임박한 것을 알고 바위에서 내려와 바다가 되지 않을 지점에 가려고 걸음을 재촉하여 가보니 소금장사가 소금지게를 촉작대기로 받쳐 …
2009.10.26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 과정이 사진으로 전시된 것. “시간이 오래 걸리고 힘든 작업이라는 건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불 근처를 겉돌기만 하는 불나비는 진정한 불나비가 아니듯 불 속에 직접 뛰어들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겐 이 작업이 불나비가 되기 위해 겪는 통과의례 같…
2009.08.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럴 때면 노산으로 낳은 아이라 유난히 몸이 약하다며 당신보다 덩치가 큰 나를 늘 안타까워 어쩔 줄 몰라하셨다. 어머니는 알고 계신 것이었다. 몸이 아픈 것이 아니라 투정이었다는 것을. 그래서 보듬어주어야 했고, 늘 불평 없이 안아만 주셨던 것이다. 그…
2009.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외웠었다. 그러나 무정한 우리 엄마는 끝내 저 세상으로 가셨다. 나중에 알고보니 돌아가시기 얼마 전에 엄마께서 위독하신 때가 있었다고 했다. 그런데도 엄마께서 그렇게 쉽게 떠나실 줄은 몰랐기에 먼 곳에 산다는 이유로 내게 연락을 하지 않았다고 한다. …
2009.06.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그 때가 더 넉넉했던 거 같아요.” “밥 한 그릇 안 먹으면 죽는 줄 알고” 목숨처럼 거둬 먹였던 아이들 떠난 자리에서 그녀는 오늘도 누군가에게 밥 한 그릇을 목숨처럼 차려내고 있었다. 여전히 당진시대의 애독자로 남아 있으면서, 요즘은 인터넷 카페를…
2009.05.25 · 산업·경제 · 우현선
…눈물과 사랑으로 살아온 19년간의 결혼 이야기를 들어봤다. 그녀는 평소 알고 지내던 어른의 아들을 우연한 기회에 만나게 됐다. 내심 그녀를 며느리감으로 점찍어 두었던 어른이 자신의 아들을 자연스럽게 만나게 해 준 것이다. 두 남녀는 첫눈에 반했고, 남…
2009.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큼은 식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는 신문기사를 읽었다. 이렇듯 자녀교육은 나를 포함한 이 시대 부모들의 가장 큰 화두인 것 같다. 하지만 제대로 방향을 잡지 못해 어려움을 겪게 되는 때가 많다. 대개 삶의 과정에서 문제 해결의 유형은 문제인식, 방안 모…
2008.12.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편이다. 그 중에서도 내가 즐겨 읽는 책은 불교 서적과 같은 책이다. 나를 매료 시키고 그리고 나 자신을 정화 시켜 주기에 너무나 안성 맞춤 인 것 같아서이다. 물론 기독 서적에도 수많은 책들이 있다. 기독교건 불교건 가리지 않는다. 내 입맛에 맞는…
2008.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마음은 한결 가벼워진다. <좋은 사람과 함께여도 좋고...> 옆사람이 나를 잘 알고 있는 사람이든, 첫만남이든, 이야기의 물꼬를 트기까지는 적잖은 정신적 노동이 소요된다. 그러나 어깨와 팔의 간헐적 부딪침과 둘만이 느낄 수 있는 감정의 공간 속에 어…
2008.06.23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상과 동상을, 그리고 당진군 잉글리쉬업 경연대회에서는 금상을 받았다. “나를 알고 아이를 알아야 올바른 지도 가능” 유정은 교수 내 아이와 궁합맞추기 강의 지난 18일 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내 아이와 궁합맞추기 강연이 진행됐다. 이날 강연은 비가 오…
2008.03.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 사실을 이미 밝혔다. 재경향우회 등 당진 사람 모두가 이제 그 사실을 알고 있고 믿고 있다. 【질문】 민종기 군수와의 연대설의 실체는 무엇인가? 【답변】 민종기 군수와는 행정부처에서 만나 아는 사이로 제가 국회의원으로 있을 당시 당진발전을 위한 국회…
2008.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삶의 모습이 있으며 성공이나 행복에 도달하는 방법 또한 다양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나는 어떠한 방법으로 우리 인생의 맛있는 마시멜로를 먹을 수 있을지를 한번 생각해본다. 이 책의 저자들이 제시한 인간의 삶의 원칙을 소개하는 것으로 이 글을 마감하고자…
2008.03.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람이 살결에는 차갑지만 신선하게 만져주는 느낌이다. 새삼 신선한 바람이 나를 자극시켜 잠시 바쁜 일을 뒤로 하고 싶지않는가? 그런 맘이 든다면 ‘청소부 밥’을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 추천한다. 어느누구나 바쁜 일상에서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그바쁜 일…
2008.03.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가족들의 반대로 호서고등학교로 가게 됐다. 사진 속 친구들은 지금도 알고 지내는데 특히 뒷줄 맨 왼쪽은 송악중기 문성현인데 가장 친한 친구이다. 이때 도 대회에서는 단체전 1위를 했었다. 나는 유도를 하면서 도 대회에서 3위를, 전국대회에서 8강까…

2007.09.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있다. 시 승격을 하면 살기 좋은 당진이 될 것이라는 환상을 심어준다. 나를 위한 시 승격이 될 것인지에 대한 확신이 없다. 각 분야의 균형이 있는 발전이 이루어져야 사람들은 주민등록을 옮겨서 정착을 할 것이다. 현수막 정치로 공무원들을 압박한다고 시…
2007.09.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면서 내용은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기본적인 에티켓에 대한 내용인 줄 알고 흥미를 느끼지 못했지요... 하지만 점점 읽어 들어가면서 머릿속에는 나의 사회생활에 한 단면을 보여주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어떻게 저렇게 나와 똑같은 생각을 하고 …
2007.08.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업에 발가벗겨 맨 몸으로 시베리아 벌판에 내어놓고 싸워 이기란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 했다. 준비 없이 못된 나라의 장기적이고 치밀한 작전에 말려든 우리 정부의 무능함에 개탄을 금할 수 없다. 최근 종합주가지수가 1800포인트를 돌파해 …
2007.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시를 소개합니다. 75세의 평범한 노인이 쓴 시입니다. 출처는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잠언 시집. 류시화 엮음. 열림원. 2007)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75세 노인이 쓴 산상 수훈 그랙 맥도날드 내 굼뜬 발걸음과 떨리는 손을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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