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4.21 · 산업·경제 · 김태숙
초점 / 4월 10일까지 실시한 추곡수매약정 결과
…것은 지급시기가 농가현실과 맞지 않은 데 원인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민들은 적어도 3월안에 한해의 농사준비를 마무리하고 이때 종자대, 비료대등 비용지출을 하며 가정적으로도 입학금, 등록금과 같은 자녀교육비와 혼수준비등으로 2~3월 지출이 가장 많…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1건 · '농민들 수매가' · 최근 기사부터7 / 7쪽
1997.04.21 · 산업·경제 · 김태숙
…것은 지급시기가 농가현실과 맞지 않은 데 원인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민들은 적어도 3월안에 한해의 농사준비를 마무리하고 이때 종자대, 비료대등 비용지출을 하며 가정적으로도 입학금, 등록금과 같은 자녀교육비와 혼수준비등으로 2~3월 지출이 가장 많…
1996.1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를 고수해온 당진은 미질과 농민의 자존심이 높은만큼 시중 쌀값보다 낮은 수매가로 수매하는데 어려움이 이미 예상됐으나 정작이 뜻밖의 결과에 초연할 사람은 아무도 없는 듯하다. 특히 수십년동안 추곡수매를 치러봤어도 ‘이런 경우는 난생 처음’이라는 군청 산…
1996.12.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정부의 추곡수매가격이 2년째 동결에 이어 올해 3% 인상안이 확정되자 농민들과 군내 농민단체에서는 추곡수매가의 인상폭을 높이기 위해 보다 더 적극적인 대응을 하겠다는 강력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적극적인 대응을 위해 당진군농민회(회장 박성만)에서는 지…
1996.11.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시중쌀값하락, 수매가 5% 인상기대도 요인 산물벼수매에 대한 농가의 호응이 높다. 합덕, 신평, 고대, 송악등 미곡종합처리장이 있는 관내 4개 농협과 자체 도정공장을 가진 우강농협에서 산물벼수매를 실시한 결과 각 농협창고는 농민들이 수매해달라고 갖…
1996.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것 뻔해도 단속 안돼 전국 최고의 미질과 밥맛으로 손색없는 ‘당진쌀’이 농민들의 수매기피를 틈타 외지상인에게 펄려나가고 있다. 특히 관내에서도 미질이 좋기로 알려진 우강, 합덕일대에는 지난해부터 강원·경기지역의 양곡상들이 들어와 몰래 당진벼를 사서 내…
1996.10.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수매가 인상안될 경우 수매포기 가속화될 듯 지난해처럼 시중쌀값이 추곡수매가를 웃돌 것으로 예상되면서 농민들 사이에서 추곡수매 기피 움직임이 두드러지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 시중쌀값이 14만원을 웃도는 가운데 정부가 수매가를 13만2천원선에서 묶는 …
1996.10.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해 자체수매와 정부수매 두가지가 이루어지고 있다. 산물벼 정부수매는 추곡수매가가 결정되기 이전에 시행되기 때문에 작년도 수매가를 기준으로 매입한 뒤 나중에 차액을 정산해 농가에 나누어준다. 현재 정부수매분 산물벼는 작년 수매가인 4만7천8백20원(1등…
1996.09.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량의 1.25%(88~90년 기준)에 불과하다. 이런 하찮은 수치에 왜 농민들은 그토록 저항하는 것일까? 그것은 우선 지금까지 다른품목의 수입으로 타격을 입었던 상처가 너무 큼으로 위기감을 느끼기 때문이다. 실례로 쇠고기, 양담배 수입도 처음에는 최소…
1996.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보험, 과연 사회보장제도인가? 비싼 보험료, 의료혜택은 밑바닥- 이명자 농민들 울리는 의료보험 전면 수술해야 현행 조합주의 방식의 의료보험제도로 가장 큰 피해를 입고 있는 계층은 농어민이다 보험료 산정기준에서부터 불이익을 당하고 열악한 농촌 의료환경에…
1996.01.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7천ha가 줄어든데다가 물난리가 겹쳐 생산량이 엄청나게 줄었다. 해마다 농민들이 시중쌀값보다 높은 정부수매를 한가마라도 더하기 위해 다투던 것이 반대로 시중쌀값이 수매값보다 높아지자 수매를 기피하고 급기야 당진군은 수매배정량중 7만여가마를 도청에 반납…
1996.01.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7천ha가 줄어든데다가 물난리가 겹쳐 생산량이 엄청나게 줄었다. 해마다 농민들이 시중쌀값보다 높은 정부수매를 한가마라도 더하기 위해 다투던 것이 반대로 시중쌀값이 수매값보다 높아지자 수매를 기피하고 급기야 당진군은 수매배정량중 7만여가마를 도청에 반납…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