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23 · 문화·교육 · 강대원
원로에게 듣는다8 | 박동원 전 기지초등학교 교장 / 현 당진홀리클럽 명예회장
…지역의 8경을 찾아 알리는 데에도 노력했어요. 지역의 8경 역시 우리가 사는 곳이 어떤 곳인지, 어떠한 인물이 있는지를 알리기 위해 시작했었죠. ‘복 받은 땅 당진’ 이후에는 ‘충절의 고장 당진’ ‘효행의 고장 당진’ ‘예절의 고장 당진’ 등을 발간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00건 · '대전 사는' · 최근 기사부터7 / 10쪽
2009.02.23 · 문화·교육 · 강대원
…지역의 8경을 찾아 알리는 데에도 노력했어요. 지역의 8경 역시 우리가 사는 곳이 어떤 곳인지, 어떠한 인물이 있는지를 알리기 위해 시작했었죠. ‘복 받은 땅 당진’ 이후에는 ‘충절의 고장 당진’ ‘효행의 고장 당진’ ‘예절의 고장 당진’ 등을 발간했…
2008.11.10 · 정책·행정 · 우현선
…대호지면 마중리에 살던 남씨가 당진읍 대덕리 이씨에게 시집 올 때만해도 대전 철도원 공무원 집으로 시집간다고 주변에서 모두 부러워했다고. 하지만 알콩달콩한 신혼 생활이 막 시작될 무렵 일명 ‘김창용사건’이 일어나 이씨는 군에 입대하게 되었다. “결혼을…
2008.10.20 · 문화·교육 · 강대원
…민노래자랑이 이어졌다. 황기순의 사회로 진행된 군민노래자랑에는 원당리에 사는 황명선씨가 대상을 받았으며 탑동리에 사는 박태수씨가 최우수상을 받았다. 박성복씨와 이명재씨는 각각 인기상을 받았다. 군민노래자랑에는 태진아, 이자연 등의 초대가수의 축하무대가…
2008.07.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뿐인 소방헬기는 출동업무가 잦아 조종사까지 확충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대전광역시는 유지비용 문제로 충남도 소방헬기 등을 빌려쓸 정도다. 이 지사는 11일 오전 충남 예산 덕산 스파캐슬에서 열린 일본 구마모토현과의 결연 25주년 기념해 예산 덕산면사무…
2008.07.07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동에 나선 상명대 학생 30여명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집회에는 대전에서 활동 중인 마당극단 ‘좋다’가 참여해 광우병 쇠고기 수입에 관한 내용을 풍자한 마당극 ‘먹고 죽은 귀신은 때갈도 좋다드라’를 공연, 광장에 모인 사람들로부터 많은 박수갈채…
2008.06.09 · 지역사회 · 우현선
…체포됐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아내와 지난 3일 오후 4시경 합덕읍에 사는 아들집에 갔다가 4일 오전 아내의 휴대폰으로 ‘사랑한다, 보고싶다’는 문자메시지가 온 것을 보고 말다툼을 벌이다 사고가 발생했다. 김씨는 아내의 얼굴 등 전신을 수차례 때려 …
2008.05.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 일생과 무엇이 다르랴! 한 인간이 태어나면서부터 그 모습과 상황도, 사는 방법과 수단도, 생각과 철학도, 모두가 다르니 보람 있게 살면서 큰 자취를 남기고 가는 사람, 부적절한 흔적만 남기고 가는 사람, 각양각색으로 일생을 마감한다. 이에 오늘은 …
2007.09.10 · 지역사회 · 최운연
…수색 끝에 찾아내 화제가 되고 있다. 합덕지구대에 따르면 합덕읍 궁리에 사는 박모씨(74, 청각장애인)의 아들로부터 낮에 집을 나간 아버지가 집에 들어오지 않고 있다는 실종신고가 걸려온 것은 지난달 29일 밤 9시20분경. 합덕지구대 대원들은 실종신고…
2007.08.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알 수 있듯이 학교신설은 국가재정에 막대한 부담으로 작용한다. 얼마 전 대전에서는 시교육청이 2012년까지 관내에 신축할 학교를 추려 41개 후보를 선정, 교육부에 보고했으나 교육부는 이 중 불과 10% 전후인 4~5개 학교의 신축만을 허용하겠다는 입…
2007.06.25 · 산업·경제 · 최운연
…를 저지하기 위해 사측 직원 130여명과 몸싸움을 벌이던 중 이 마을에 사는 김창호(92)씨의 갈비뼈가 부러지고 장순자(63)씨가 척추를 다치는 등 주민 5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했다. 이들 주민들과 대주중공업측은 지난 1년여전부터 토지보상을 놓…
2007.06.25 · 정책·행정 · 최운연
…어져 있어 주민들이 도로 횡단을 자주하는 것이 요인이기도 하다. 인근에 사는 주민 임모씨는 “총체적인 원인은 원당지구 개발에 따른 것으로 외지인들이 모르고 건너는 경우가 많다”며 “통로가 차단됨으로써 도로 횡단 중 이같은 사고가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
2007.06.11 · 지역사회 · 전수진
…다. “주말이면 가족들과 함께 해” 신남철·김은영 부부, 동윤이, 동우 대전에서 사는 신남철(34)씨 가족은 주말을 맞아 시부모님댁을 찾았다. “당진에도 분수대가 마련돼 있는 줄 몰랐는데 이렇게 가족들과 나오니 소풍 나온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
2007.03.12 · 문화·교육 · 김태숙
… 나오는 것이리라. 2001년, 나이 서른을 갓 넘긴 나이에 전국 공예품대전에서 대통령상을 받아 역대 최연소 수상자라는 기이성으로 전국과 당진을 떠들썩하게 했던 양광용(40)씨. 어느날 그의 작업장 「벌수도예」로 불쑥 찾아갔다. 다듬지 않아서 덥수룩한…
2007.01.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새해를 맞은 오늘 새롭게 떠오른다. 책장에는 선명한 글씨로 ‘행복하게 사는 가장 간단한 비결은 아침에 눈을 떴을 때 행복과 불행 중에서 행복을 선택하는 것이다’라고 쓰여 있었다. 짧은 구절이었지만 그 속에는 우리가 잊고 살아가는 진리가 숨어 있었다.…
2006.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수덕사 아래 한 식당에서는 33년만에 동창들이 만났다. 서울과 인천, 대전, 그리고 멀리 제주도에서 달려온 친구도 있다. 이유는 단 하나. 친구들이 그리워서였다. 강산이 세 번 변하고도 남았을 33년의 세월은 학창시절의 흔적을 싸그리 지워낼만큼 첩첩…
2006.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키며 당진항 중심의 항만물류중심도시 건설로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당진, 잘사는 당진을 건설하겠다. 또한 열악한 교육분야에 대한 투자를 대폭 늘리고, 노인, 청소년, 여성, 저소득층, 장애인 모두가 행복한 도시 당진을 만들어 나가겠다. 기호 2번 한나라당…
2006.05.08 · 지역사회 · 김태숙
…향유의 좁은 문 사이에서 공허해 하고 있다. 틈나는 대로 서울도 가보고 대전도 가보지만 바깥에서 얻는 행복지수도 더 이상 높아지지 않는다. 문화주체로서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즐기고 창조하고픈 욕구와 힘과 에너지는 묵은 체증처럼 아래로 아래로 내려쌓일 뿐…
2006.04.17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0년 당진읍 탑동초등학교 뒤편에 국민임대주택 건설이 추진된다. 주택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의 민충근씨는 지난 13일 “주택공사와 민간사업자인 RJC의 아파트 건설 신청지역 중복으로 난항을 겪던 탑동초 뒤편 필지와 관련해 당진군이 제시한 중재안을 지난해 말…
2005.07.11 · 정책·행정 · 김기연
일본 역사왜곡 교과서 채택 저지를 위한 ‘대전·충남 교육·시민단체 일본 구마모토 방문단’이 구성된 것은 지난 5월이었다. 대전과 충남의 시민단체와 교원단체가 연합해 방문단을 구성하고 방문계획을 세웠다. 이 방문단 단장을 맡은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의 송인…
2005.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알지 못했었다. 이제 30년의 세월을 훌쩍 뛰어넘은 지금 동작동 대신 대전출장 때마다 대전 현충원을 찾는다. 아버지의 비석 앞에 무릎꿇고 인사를 드리고 나면 그 넓은 대지를 가득채운 또 다른 영혼들을 본다. 너무나도 평온한 모습이다. 그곳에 앉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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