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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돌보는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7건
기간
1993—2026

137건 · '돌보는 아이' · 최근 기사부터7 / 7쪽

  1. 2004.09.04 · 산업·경제 · 김기연

    정환이의 포근한 새 보금자리

    …)의 한 회원이 집을 지어준다는 ‘러브하우스’에 장학회에서 돌보고 있는 아이들을 위한 집을 지어달라고 신청한 것. 아쉽게도 이 사연이 받아들여지지 못했지만 대신 세환이의 가족이 ‘러브하우스’에 다시 선정된 것이다. ‘러브하우스’에는 전국의 수많은 사연…

    당진시대
  2. 2003.1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획4]“타지라고 느껴본 적 없이 친숙”

    …서산이 고향이지만 당진에서 8개월 째 어린이집 선생님으로 일하고 있다. 아이들을 돌보는 일은 좋지만 아이 어머니들을 대하는 게 가장 힘들다. 아이들끼리 사소한 일로 다투다가 다치게 되면 어머니들은 전적으로 담당 선생에게 책임을 돌린다. 20여명이나 되…

  3. 2003.02.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부에서 화가로, 이 여자의 이유있는 변신 - 설호 김윤숙(당진읍 대덕리)

    …윤숙(46. 당진읍 대덕리)씨와 마주 앉았다. 앞치마를 입고 집안 일을 돌보는 그녀의 모습이 여느 주부와 다르지 않다. 다만 집안 곳곳에 보이는 석고상과 사진, 개인전을 준비하면서 마련한 팜플렛만이 이곳이 화가 김윤숙 씨의 집이라는 사실을 말해주고 있…

  4. 2003.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버스운전은 나의 천직, 가정과 직업을 같이 돌보는 직장여성 - 배미자 - 김기연 객원기자

    …아오는 짧은 코스를 반복하는 시내순환버스다. 이 버스의 승객들 대부분이 아이들을 데리고 타는 아주머니들이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버스 안은 아주머니들의 웃음소리와 수다로 가득차게 된다. 배씨 역시 아주머니인지라 이 같은 소란엔 익숙한 듯했다. “몇…

  5. 2002.12.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걷지 못하는 대원이와 어른스러운 연옥이의 크리스마스

    …들떠 보였다. 무슨 선물을 받았던 것일까. 찬바람에 코끝이 빨갛게 익은 아이들은 크리스마스 트리의 불빛만큼이나 행복한 표정이었다. 날은 금새 어두워졌고 가로등 밑으로 성긴 눈발이 나비의 날갯짓처럼 한들거리며 지상에 내려앉았다. 낮의 들썩거림만큼이나 고…

  6. 2002.12.08 · 지역사회 · 이희철

    어머니에 대한 지극한 사랑

    … 의식을 잃었고 단국대병원으로 이송돼 뇌수술을 받았다. 노모는 2~3살 아이의 의식으로 가족조차도 알아보지 못하게 됐다. 그리고 더 이상의 치료가 불가능하다는 말과 함께 의사가 퇴원을 권유해 지난 4월4일 신평면 현대의원으로 병원을 옮겼다. 그 후로 …

    당진시대
  7. 2001.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93]효도학습

    …라는 글자의 깊은 뜻을 살펴보면 생각할 점이 많다. 부모는 항상 자식을 돌보는 정이 있어야 하며, 자식은 자나깨나 부모를 생각하고 섬겨야 한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역시 상형표의문자에는 묘한 이치가 숨어있다. 더구나 살아생전에는 물론이요, 세상을 떠나신…

    당진시대
  8. 2000.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일하며 배우며 아직도 꿈꾸는 베테랑 - 정명진

    … 정년으로 마친 뒤 의과대학을 졸업하신 분이다. 그분은 병자를 치료하고 돌보는 일에 나머지 생을 모두 바쳤다. 정명진씨의 본업은 여행가이드. 그는 20년 재직을 코앞에 둔 베테랑이다. 제주도를 비롯한 국내관광지와 중국, 동남아, 호주, 뉴질랜드가 그의…

  9. 2000.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대 돌보는 우리 며느리 '보통 아닙니다' - 정경옥씨

    4대 돌보는 우리 며느리 ‘보통 아닙니다’ 오봉산자락에 걸린 <사람들의 둥지 designtimesp=31092> 고단한 삶에 웃음꽃 뿌리는 며느리 정경옥씨 천면 율사리 남산정류소에서 꺾어올라가다 보면 오봉산 자락에 매달린 몇가구의 집이 있다. 그 가운…

  10. 2000.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한 마음의 치유를 도와드립니다' - 새곡교회 김남철 목사

    …오곡리 새곡교회 김남철 목사 요즘 당진군 청소년 상담실에서는 <그림으로 아이의 심리를 이해하는 미술치료 designtimesp=30173> 교육이 한창이다. 올 봄 3월로 접어들면서 시작된 이 미술치료는 그동안 10주간의 기초교육 과정을 마치고 6월 …

  11. 1999.01.04 · 인물·동정 · 이명자

    홍연호, 밝은 사회 당진클럽 회장

    …여러 봉사활동을 ‘소리나지 않게’ 꾸준히 벌여왔다. 또 97년도 부터는 돌보는 이없는 군내 무의탁노인 7명과 결연을 맺어 매월 3회 이상씩 방문해 봉사금은 물론 빨래, 청소도 해드리고 밑반찬을 챙겨드리는 등 뜻있는 활동을 해오고 있다. 비록 회원수(현…

    당진시대
  12. 1998.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정덕균 성결교회목사-흔들리는...

    …가정의 지혜로운 안내자가 돼야 할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양로원에 계시며, 아이들은 놀이터보다는 속셈학원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훈훈한 울타리가 없어지고 모든 가족은 스스로 혼자라고 느낍니다. 이 흔들리는 가정을 바르게 세우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사명입니다…

    당진시대
  13. 1998.07.20 · 지역사회 · 이명자

    따뜻한 미담

    … 사람들이었다. 이들 부부에게는 자식이 없어 면사무소 광장에 버려진 여자아이를 입양해 키웠으나 안타깝게도 그 아이마저 먼저 세상을 떠나 이들 부부가 사망한 후 마을주민들이 묘를 쓰고 기억해왔다. 그러나 세월이 흐를수록 묘지를 돌보는 이 없어 잡초가 무…

    당진시대
  14. 1997.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가정의 지혜로운 안내자가 돼야 할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양로원에 계시며, 아이들은 놀이터보다는 속셈학원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훈훈한 울타리가 없어지고 모든 가족은 스스로 혼자라고 느낍니다. 이 흔들리는 가정을 바르게 세우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사명입니다…

    당진시대
  15. 1997.07.07 · 문화·교육 · 김태숙

    “먼저 자신을 해방시켜 주세요”

    …실을 가득 메웠다. 20, 30대에서 40, 5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에 아이를 데려온 가정주부, 근무중에 자리한 직장여성등 강연장을 찾은 여성들은 여성학자 오숙희씨의 지명도 만큼 화려했다. “대낮에 여자들이 이렇게 모일수 있다니 세상 참 많이 달라졌죠…

    당진시대
  16.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앉는 곳들을 찾아 보기도 한다. 그녀의 사무실에선 유리창이었다. 비들은 아이들이 사탕이나 장난감을 들고 있는 사람에게 달려 들듯이 유리창으로 달라 붙는다. 그리고 또 여기선 대추나무 잎을 좋아 한다는 것을 알아냈다. 나무마다 가슴께에 불을 밝힌 가로등…

    당진시대
  17. 1994.07.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소년소녀가장과 7년 - 당진군청 구효숙씨

    … 있는 소년소녀가장 세대는 모두 30세대. 또 그 세대를 구성하고 있는 아이들은 모두 57명이다. 그러나 호적상에는 보호자가 있어도 부모의 가출이나 심한 질병등으로 실제 아이들이 가장 노릇을 하고있는 세대는 더 있을 것이라고 담당자 구효숙(30세)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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