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27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4 합덕읍 주민자치위원회“주민자치위원 역량 강화 중요”
…끊임없이 노력하고 공부하는 자세가 필요하죠. 특히 빈곤층·노인·청소년의 복지 향상과 지역의 역사·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확대하는 방안을 고민하겠습니다.” 합덕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정음)는 지난 2002년부터 주민자치 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99건 · '복지 분야'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7 / 10쪽
2018.07.27 · 지역사회 · 김예나
…끊임없이 노력하고 공부하는 자세가 필요하죠. 특히 빈곤층·노인·청소년의 복지 향상과 지역의 역사·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확대하는 방안을 고민하겠습니다.” 합덕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정음)는 지난 2002년부터 주민자치 활…
2018.04.13 · 지역사회 · 임아연
… 존재다. 타 지자체에도 새터민들을 지원하는 센터가 있긴 하지만 대부분 복지재단 등에서 수탁 운영하는 반면, 당진의 경우 민간 주도로 독립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전국에서도 이러한 사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지역민들의 관심과 후원 속에서 나날이 성장…
2018.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복지 전달체계가 지역중심으로 전환됨에 따라 지역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야 할 자치단체의 역할과 책임이 강화되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행·재정적 측면에서 지방자치단체의 사회복지 역량을 확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당진시는 다양한 복지수요 및 급변…
2018.02.02 · 지역사회 · 한수미
…에 대한 문제가 대두되면서 정부가 합동 특별점검을 실시한 가운데 ‘당진시복지재단’ 또한 징계 대상기관에 포함돼 충격을 주고 있다.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위·수탁 문제부터 이사진 구성에 인사 개입으로 계속해서 논란의 대상이 돼온 당진시복지재단은 심각하게 실…
2017.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난주 당진시대 1면에 나온 ‘사회복지과 블랙리스트 의혹’이라는 제목은 필자를 섬뜩하게 하였다. 김기춘 전 청와대비서실장을 구속으로 몰고 갔던 블랙리스트, 즉 살생부가 박근혜 정부에서만 유행하는 줄 알았는데 당진시 사회복지과에도 있었다면 이는 청산되어…
2017.08.26 · 지역사회 · 이영민
…니라 20년 동안 이장으로 일했으며, 현재도 노인회장을 맡아 어르신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년 동안 이장을 맡아온 그는 주민들의 신뢰가 곧 이장으로서 책임감을 갖게 했다. 주민들의 믿음이 본인의 봉사정신을 강화시키는 원동력이었다고. 김기…
2017.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 지금까지 열심히 일하고 있어요. 그리고 입을 닫기 위해 65세부터 사회복지 관련 박사 학위를 준비할 계획이에요. 인생은 콘센트와 같아요. 어디에 연결하느냐에 따라 작동하는 것이 다르죠. 인생을 길게 보고 목표와 가치를 정했다면 착실히 따라가면 된다고…
2017.05.05 · 지역사회 · 한수미
<편집자주> 손길이 미치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에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이 있다. 이들의 작은 목소리를 듣고 손을 내밀어 도움을 주는 개인과 기업, 단체들이 있다. 당진시대와 당진시복지재단은 지역에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릴레이 인터뷰를 통한 나눔 …

2017.0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의 개념에는 인간의 행복한 삶을 위해 최상의 것으로 만들어 내야 하는 전제 조건들이 있다. 이를 테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환경, 교육, 안전, 주거, 보육, 의료 등이다. 훌륭한 지도자를 선택하는 것도 해당될 것이다. 이 모두는 인간이 살…
2016.12.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2017년도를 맞이하는 정유년(丁酉年) 새 아침에 우리 사회의 각 분야에 걸쳐 나라를 이끌어 가는 위정자들과 지도자들은 환골탈태(換骨奪胎)의 깊은 의미를 되새겨보면서 국가적인 어려움을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청사진을 제시해야 할 것이다. 우리사회…
2016.12.01 · 지역사회 · 이영민
… 고대사회부터 현대사회까지 순성면의 역사가 담겨있으며 자연환경, 인문, 복지, 농업 등 다양한 분야를 다뤘다. 한기창 위원장은 “지난 85년 동안 순성면의 역사와 함께 살아 온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순성면지를 통해 후세에 새로운 희망과 발전적…
2016.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 생활용품 등의 지속적으로 여성이 소비자로서 선택의 주도권을 가져왔던 분야 외에도, 전자산업과 자동차산업 등에도 여성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등 경제 분야에 대한 여성의 영향력도 점점 증가하고 있고, 애플, 페이스북 등 세계에서 손꼽히는 많은 기업들…
2016.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여하고 꿈과 희망을 나누는 창구 역할을 하는 과제가 남아있다. 청소년 복지예산이 다른 복지 분야에 비해 열악하다. 청소년들에게 투표권이 없어 그렇다고 한다. 시민들이 청소년복지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 바란다. 미래의 주인공은 청소년이기 때문이다. 사…
2016.09.02 · 지역사회 · 임아연
…치는 영향과, 주민들이 바라보는 시각은 어떠한지 궁금하다. 한편 기자의 복지와 급여 수준의 향상은 신문을 탄탄하게 만드는 근본이 된다. 기자들의 복지가 좋아졌으면 한다. 이덕기: 추석 명절을 앞두고 조생종 벼 수확이 늘어났다. 공급이 많아 쌀 가격이 …
2016.03.26 · 지역사회 · 한수미
… 당진이 건강도시라는 것을 잘 알지 못한다”며 “시민이 주도해서 환경과 복지 등 모든 분야에서 시민들이 건강하고 살기 좋은 당진시를 위해 건강서포터즈와 시민들이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다.
2016.01.01 · 지역사회 · 한수미
2016년도 당진시 예산이 확정된 가운데, 사회복지와 관련된 예산이 다소 증액돼 당진시 전체 예산 중 19.55%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복지업무를 담당하는 사회복지과의 경우 264억7731만 원, 여성가족과는 1069억2628만 원의 예산이…
2015.11.06 · 지역사회 · 한수미
… 수 있도록 했다. 앞으로 자원봉사는 어떠한 방향으로 가야 하는가? 사회복지도 전에는 어려운 사람에게 돕는 선별적인 복지였다면 사회문제가 다양한 지금은 보편적 복지가 필요하다. 자원봉사도 어려운 사람을 돕는 것뿐만 아니라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데 나서야…
2015.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능이 만나 현재 51명의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현 당진 복지를 진단하자면? 복지는 가난한 이들에게만 주는 것이 아니다. 모두가 평등하게 행복한 삶을 누리는 것이 복지다. 당진은 특히 ‘환경’ 문제에 노출돼 있다. 이를 위한 공청회 등 …
2015.09.18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지역 복지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가? 2013년에 당진시 최초 종합사회복지관인 송산종합사회복지관에 관장으로 자리했다. 어느덧 3주년을 맞이해 오는 22일 3주년 기념행사를 갖는다. 종합사회복지관이 송산면에 자리하며 접근성이 떨어지고 지역 내 인…
2015.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개 단체에 1억5500여만 원을 지원하게 된다. 선정 단체 및 기관들은 복지·환경·공익 분야에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지속가능 상생재단 이은화 사무국장은 “지난해에 비해 많은 단체 및 기관들이 신청에 참여했다”며 “해를 거듭할수록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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