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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0건
연도
2014년

140건 · '사는'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7 / 7쪽

  1. 2014.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을 환영하며

    …의 주목을 받으며, 하느님으로부터 축복의 땅으로 선포될 것이다. 우리가 사는 당진시와 기지시 줄다리기, 그리고 당진의 천주교 신자와 16만 시민들은 종교와 종파를 떠나 두 손을 들고 가슴 벅차게 프란치스코 교황과 아시아 청년 카톨릭 신도들을 맞이해야 …

    당진시대
  2. 2014.02.21 · 문화·교육 · 박초롱

    최성복 서정리 이장"설탕물 마시며 자란 어린 시절"

    …을 잃지 않았다. 지금은 가끔 친구들과 술 한 잔 하다보면 늘 당당하게 사는 내모습을 존경한다는 친구녀석도 있다. 고생한 만큼 인생의 보람을 느끼는 것 같아 현재에 만족한다. 첫 번째 사진은 내가 14살 때 유곡초등학교 앞에서 찍은 사진이다. 뒤에 어…

  3. 2014.02.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립도서관 최창용 관장이 추천하는 잠시 쉬어가며 돌아보는 일상

    …기에 그에겐 더욱 의미 있는 책이다. 그는 “살면서 우리도 모르게 잊고 사는 것이 많다”며 “다시 한 번 삶을 돌아 봤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 책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스쳐 지나가는 일상 속에서 보지 못했던 작은 것들이 삶을 풍요롭게 하고, 한 걸음…

  4. 2014.02.08 · 지역사회 · 임아연

    “둥그렇게 모여 새해 인사와 덕담 나눠요”

    …는 나이 많은 사람과 삼촌 또는 할아버지뻘 되는 나이 어린 사람이 함께 사는 경우가 있어 서로 새해 인사를 먼저 여쭙기가 애매해 어색해 했다는 것이다. 이에 주민들은 설날 이후 첫 모임에서 항렬이나 노소를 불문하고 함께 예를 갖춰 서로에게 절을 올리는…

  5. 2014.01.24 · 정책·행정 · 최종길

    [6.4 지방선거 시장 출마 후보자 인터뷰 4] 김후각 전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지역사회 갈등치유 및 생태도시로 전환”

    …할은 통합조정 기능이 있기 때문에 관여해야 한다. 나는 대기업 눈치보고 사는 사람이 아니다. 박근혜정부의 잘하고 있는 점과 잘못하고 있는 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대통령선거 당시 기대한 것 보다 아쉬운 점이 많다. 인재를 잘 활용해야 하는데 대통령…

  6. 2014.01.24 · 정책·행정 · 이민지

    당진시청 공영식 기획팀장이 추천하는 “사회지도층의 헌신적 참여”

    … 대해 모른 채 세계사를 배웠다는 안타까움이 들기도 했다고. “로마의 역사는 정말 배울 점이 많아요. 아직도 한국이 여러 부분에서 로마를 따라가려면 아득히 멀었다는 생각이 들죠. 세계사를 갓 접한 친구들이 먼저 이 책을 읽으면 문학적으로나 시사적으로 …

  7.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2] 여든 바라보는 나이에도 늘 공부하는 조규령 씨 장애와 나이 잊고 배움에 열심인 할머니

    … 담겨 있다. 우리는 이들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었다. ‘세상사는 이야기’는 그렇게 시작됐다. “이제, 당신의 삶을 들려주세요.” 그를 만난 건 당진시 노인·장애인복지관의 북카페였다. 우연한 약속이었지만 그를 만난 장소만큼 당신의 삶을 함축…

  8. 201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당진방주교회 김영철 담임목사 의미있는 인생

    …이 종업원을 아스토리아 호텔의 총지배인으로 삼았습니다. 의미있는 인생을 사는 사람에게는 몇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그것은 언제나 밝은 미소로 타인을 배려하는 친절한 자세와 늘 감사를 표현하는 긍정적인 마음과 성실한 태도 그리고 겸손함이 자연스럽게 몸에…

    당진시대
  9. 2014.01.24 · 인물·동정 · 김창연

    “모두 위한 나로 살아가길”

    …용기를 가지고 차별 없는 사회에서 살아가길 바란다”며 “나를 위한 나로 사는 것이 아닌 모두를 위한 나로 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1부에서는 2012~13년에 대한 경과보고가 진행됐으며 후원회의 공로를 인정하는 시상식이 진행됐다. 또한 장애아 전…

  10. 2014.01.17 · 환경·안전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 한흥수 당진소방서 구조구급팀장]기타치고 인형극 하는 ‘멋쟁이’ 소방관

    … 부와 명예가 더 중요한 어른들과는 달리, 아이들은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 아주 간단명료하게 장래희망으로 답하곤 했다. “소방관을 꿈꾸던 아이들이 한 살 두 살 나이를 먹고, 중·고등학교를 거치면서 점점 장래희망으로 소방관을 …

  11. 2014.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행복 도시 당진

    …감정은 허탈함 그 자체였다. 이유는 물가와 집값이 너무 비싸고, 당진에 사는 주민들의 사고가 너무나 고착돼 있으며, 교통문화 수준은 교통법규를 지키지 않는 사람이 다반사였다. 식당의 서비스 수준은 친절보다는 무표정이 앞서고 손님 위주 보다는 장사하는 …

    당진시대
  12. 2014.01.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변하는 것과 변치 않는 것

    …지역으로 원거리 출퇴근을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하나의 지역을 사는 곳으로 정하고 그곳에서 머물다가 죽는다. 지역사회가 존재하는 한, 지방자치도 변함없을 것이다. 선거를 통해 대표자를 선출하고, 지역주민의 의사를 반영해 지역사회 살림을 꾸려가…

    당진시대
  13. 2014.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삶의 지혜

    …면 행복하고, 노년기에는 자녀가 기둥으로 자녀를 잘 두면 행복한 인생을 사는 것이다. 그러므로 부모, 사우, 배필, 자녀가 네 개의 기둥임을 뜻하는 말이 사주고, 그 여덟 글자를 이르는 것이 팔자라고 정의 한다면 이견이 없을 것이다. 사노라면 부모, …

    당진시대
  14. 2014.0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백두혈통’과 언론통제

    … 때문이다. 권력의 눈치를 보며 말조심해야 하는 시대에서 할 말은 하고 사는 시대가 됐다. 부와 권력은 여전히 소수에게 집중돼 있지만, 거침없이 말할 수 있는 자유만큼은 보편적으로 보장되는 사회가 됐다. 북한 주민들이 상호간 자유로이 수평적으로 의사소…

    당진시대
  15. 2014.01.09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당진가족상담센터 한정숙 상담사가 추천하는 삶과 죽음, 그 안에서의 행복의 해답 준 책

    …점심 같이 사소한 것들이 생각난대요. 아마 저도 제 아이들과 복닥거리며 사는 일상, 남편과 데이트 하던 일을 떠올릴 것 같아요.” 지금은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하루하루 바쁘게 보내느라 책 읽을 시간이 없다지만, 한 때는 다독자로 꽤 많은 책을 접했다.…

  16. 2014.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읍내동 온누리교회 정만옥 담임목사 “항상 지역민과 가까이에 있길”

    …한 봉사활동을 병행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온누리교회 정만옥 담임목사는 오래전 바자회에서 구입한 헌 옷을 입고 밑창이 다 떨어진 구두를 신고 다니지만,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봉사활동에는 아낌없는 후원을 한다. 그는 ‘나 자신을 위해 사는 삶은 한…

  17. 2014.01.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농업은 국가 기간산업

    … 목숨을 잃고 있다는 개략적인 계산이다. 물론 식량문제는 배부르게 먹고 사는 부자에게는 걱정거리가 안되겠지만, 가난한 서민과 빈곤층에게는 배고픔의 설움이 얼마나 큰지 절박한 문제임을 느낄 수 있다. 참고로 우리국민의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을 보면, 1…

    당진시대
  18. 2014.01.03 · 인물·동정 · 임아연

    [공정보도위원회]순간을 놓치지 않는 집중력 필요

    … 한 장으로 기사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 컨테이너 집에서 사는 이금녀 할머니의 기사 사진이 무척 인상적이었다. 사진 한 장으로 그 사람의 삶이 드러났다. 이렇게 순간을 놓치지 않는 집중력이 필요하다. -이금녀 할머니 기사에 대한 여러 반…

    당진시대
  19. 2014.01.03 · 정책·행정 · 최종길

    6.4 지방선거 시장 출마 후보자 인터뷰 1 김석붕 전 청와대 문화체육비서관 “시민은 시대정신을 선택한다”

    … 열심히 일해 왔고 많은 성과도 이뤄냈다. 이제는 지속가능한 발전과 잘 사는 당진을 만들기 위해 일터와 삶의 현장을 당진으로 바꿨다. 그것이 고향에 대한 봉사라고 생각한다. 시장후보로서 본인의 강점은 무엇인가? 당진은 사회단체, 언론, 기업, 자영업 …

  20. 2014.01.03 · 산업·경제 · 이민지

    해나루시민학교 나기복 교감 “서민층 경제 깊이 있게 다뤄주길”

    …생각해왔다. ‘베푸는 삶에는 후회가 없다’는 게 그가 봉사에 흠뻑 빠져 사는 이유다. 나기복 교감은 당진시대가 창간될 때부터 인연을 맺었다. 그는 신문기사를 스크랩 할 정도로 당진시대에 대한 애정이 깊다. “창간 당시 어려울 때 당진시대가 정론을 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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