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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이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4건
기간
1993—2026

134건 · '아이들이 행복'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7 / 7쪽

  1.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섬마을 사람들] 석문면 난지2리 소난지도 - 바다 위 소박한 행복, 섬마을 사람들

    …다고 그렇게 삭막하게 사는 지. 기자 아가씨는 그렇게 살지마, 알았지? 행복하게 사는 건 별거 아니야...” 갈매기에게 과자 던지는 일에 한참 재미를 붙일 무렵, 뱃고동이 울렸다. 도비도 선착장에서 배에 오른 지 10분만이었다. 여름을 맞아 부쩍 파랗…

    당진시대
  2. 2008.04.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독자가 추천하는 아름다운 가치 사전은 내 친구!

    … 이 책에 나오는 24가지의 미덕을 함께 나눈다면 그리고 그것들을 우리 아이들이 배운다면 정말 행복한 사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우리들은 많은 ‘가치’들과 만나게 되고 또 그것들을 내 보여야 할 때도 많이 있다. 누군가를 진심으로 믿어야 하고 작…

  3. 2006.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으로 시집온 외국인부인이 남편에게 쓴 사랑의 편지

    …있습니다. 아침부터 당신과 싸우고 나와서 마음이 아파요. 날씨가 추운데 아이들이 밖에만 있으니 감기 들까봐 걱정이 되신 거죠? 어머님 돌아가시고 마음 괴로오신데 제가 잘 해주시 못해 미안해요. 어머님께서 돌아가시던 날 우리 싸우지 말고 잘 살라고 하셥…

    당진시대
  4.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김남철 당진청소년사랑의모임 사무국장, 세곡교회 담임목사 "정서적 산소가 필요한 아이들"

    …아니라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의 경험으로부터 이루어진다. 그러기에 방학은 아이들이 숲의 나무처럼 테르핀을 생산해 내는 경험을 할 수 있는 시기이다. 겨울방학이 되었다. 아이들을 지식 공부에만 내몰지 말고 정서적인 풍요로움을 경험하게 함으로써 자기 인생을…

    당진시대
  5. 2005.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제3회 여성정책토론회] “건강한 가족만들기, 건강한 부부만들기부터”

    …성정책토론회가 지난달 29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건강한 가정, 행복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김화중 전 보건복지부 장관을 주제발표자로 초청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함순례 신성대학 보건행정과 교수가 사회를 맡고, 강창현 단국대 …

  6. 2005.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5] "봉사활동을 떠난 아이들"

    …말을 듣고 그들의 성숙한 모습과 순수한 마음에 큰 감동을 받았다. 우리 아이들이 비록 공부는 뒤질지 모르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해 귀한 시간을 쪼개어 그런 공연을 한 것도 대견한데 그에 그치지않고 치매로 고생하시는 분들에 대한 안쓰러운 마음을 느끼고 왔…

    당진시대
  7.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 3] 봉사하는 여성들 - 그들이 있어 이 겨울이 따뜻하다

    …건 어쩔 수 없는 게 아닐까요? 저도 6남매를 키우며 어렵게 살아왔죠. 아이들이 성장해 출가하자 여유가 생겼으니까요. 젊은 여성들은 육아와 가사, 직장에 떠밀려 활동을 하고 싶어도 못할 거예요.” 또한 그동안 도움을 받은 만큼 봉사활동을 하기 마련이라…

  8. 2004.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영팔] 사회봉사시대의 도래

    …영역은 매우 넓다. 따뜻한 사랑의 손길은 끊없이 모자란다. 나는 그러한 행복을 찾고 때묻은 자신을 정화 시키기 위해 수년 전에 특수아동재활교육센터를 운영하며 아동과 그 가족을 돕는 일을 한적이 있다. 우리 센터에는 많은 아이들이 있었다. 배고플 때 흙…

  9. 2003.12.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혼자보다는 둘, 둘보다는 셋이 좋다 - 신평고 한우성·한우식·한우경 세쌍둥이 형제

    …려가기도 했다. 한창 외모에 신경이 쓰일 나이에 거울 앞에서 투덜거리던 아이들이었지만 봉사활동으로 만난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 느낀 뒤로는 오히려 엄마에게 고마워한다. 늘 “건강한 것이 가장 행복한 것”이라고 세쌍둥이들에게 말하는 한춘동씨 부부. 부부는…

  10. 2003.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따스한 시선 - 장석길(현대자동차 당진지점)

    … 들었기 때문이다. 이 곳에서 생활하는 아이들 중 부모나 친척 이 버린 아이들이 더 많다는 사실이었다. 바람이 제법 쌀쌀하다는 생각이 들던 그 때, 아이 들의 마음이 시리지 않도록 따스한 햇살을 간절히 바랐던 그 때의 마음, 지금도 소중히 간 직하고 …

  11. 2001.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안승환/개집에 얹혀 사는 세식구

    …은 강아지다. 작년에 가까운 형의 개가 새끼를 낳았는데 색깔이 튀기라며 아이들이 잘 돌보지 않는 것이 걱정이라며 적적한데 내게 길러보라고 해서 우리 가족이 된 것이다. ‘바다’라고 그곳에서 이름 지어진 강아지다. 품종도 모른다. 애기 주먹만한 것이 ‘…

    당진시대
  12. 2001.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달 용돈 만원으로 행복하고 사람답게 살기 - 김중환

    한달 용돈 만원으로 행복하고 사람답게 살기 가장 작은 공간, 아주 특별한 삶 0.6평짜리 도장집에서 11년째 김중환씨 당진읍 터미널 근처에 오래된 도장집이 하나 있다. 생긴 지는 한 18년 되었다 하고 그 사이에 주인은 한 번 바뀌었다 한다. 이 도장…

  13. 1996.08.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기자의 눈]송산면 무수리 주민기자 이영자

    …얼마나 세게 달리는지 어른들도 걸어가면 차속으로 딸려 들어가려고 하는데 아이들이 걸어가다 무슨 변을 당할지 몰라서 귀찮긴 해도 실어다 주는 것이 안전하다는 이야기다. 큰차를 운전하다보면 간도 커지는 걸까. 5분 먼저 가려다 50년 먼저간다는 얘기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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