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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3건
연도
2003년

183건 · '아이'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7 / 10쪽

  1. 2003.04.27 · 문화·교육 · 조영미

    “당진이 유배지인가요”

    … 대해 납득하지 못하겠다는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두 아이를 둔 오모(40, 고대면 진관리)씨는 “당진이 무슨 유배지냐”며 “불미스러운 사건에 오르내리는 사람들이 아이들의 교육을 담당하는 것에 대해 마음이 놓이지 않는다”고 우려했다.…

    당진시대
  2. 2003.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길에 떨어진 휴지 주우며 엄마 건강 비는 아이 - 면천중학교 3학년 김영심

    밝고 맑은 영심이 ‘보고 싶고 갖고 싶은 것도 많은 아이 영심이’ 만화영화 주인공 영심이처럼 밝고 맑은 아이. 교실 안쪽에 앉아 따뜻한 녹차 한잔을 마시며 두리번거리고 있을 때 세 명의 학생이 문을 열고 들어왔다. 세 명의 학생 중 가운데 앉아 있던 …

  3. 2003.04.27 · 문화·교육 · 오숙현

    우리 아기 이유식 어떻게 만들까요?

    “지금 둘째아이가 7개월이예요. 가끔 집에서 야채 국물을 만들어 먹였어요. 매일 똑같은 것만 먹일 수 없어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와서 만들어 보면 많은 도움이 돼요.”(당진읍 읍내리 장민영씨) “집에서 만들면 번거롭고 경험도 부족해서 첫 애 때는 …

  4. 2003.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들에게 좋은 책 권해주기를... - 어린이 전문서점 ‘동화나라’

    …재 50여명이 활동 중이다. “‘동화나라’에서는 지식 위주 서적이 아닌 아이들 정서생활에 필요한 책만을 취급하고 있다”고 말하는 유내영씨는 현재 팽말숙씨와 같이 ‘동화나라’를 운영하고 있다. 이곳 회원들은 7~8명씩 모여 연극 연습을 해서 유치원 행사…

  5. 2003.04.27 · 문화·교육 · 조영미

    “청소년 쉼터로 자리매김 하길”

    …점이 됐다. “처음엔 1,2년만하다가 돌아올 생각이었어요. 그런데 막상 아이들의 눈망울을 보니까 차마 발이 떨어지질 않더라고요.” 학생들의 눈망울을 보며 ‘이 아이들에게 뭔가를 해주고 싶다’는 그의 생각은 지금껏 그가 교직에 있게 해준 원동력이었고 현…

  6. 2003.04.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장인정신으로 폐품을 고치죠” ― 당진읍 채운리 알뜰중고 전자·가구마트 이충희씨

    …”라고 말하는 이충희씨는 구슬땀을 흘려 새 것으로 만든 상품을 팔 때면 아이를 길러 시집보내는 마음과 같다고 한다. “다른 사람들은 중고용품 매장이 장사가 되겠냐고 하겠지만 천직으로 생각하고 살아요. 장사에 대한 욕심보다는 어렵고 힘든 사람들을 돕고 …

  7. 2003.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화방에서 풍겨나오는 은은한 삶의 향내음 - 구자을

    …생활비 한번 제대로 갖다준 적이 없고 아내에게 좋은 옷 한벌 못 사주고 아이들 용돈도 제대로 못 준것이 못내 가슴에 맺혀있다. 32살에 결혼해 고등학교 2학년인 아들과 초등학교 6학년 딸이 하나 있는데 가장으로서의 역할도 제대로 못하고 있지만 아이들은…

  8. 2003.04.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결혼에서 회갑까지 - 김영옥(송악면 가학리)

    …큼은 또렷하다. 안고 있던 어린 딸이 눈깜짝할 사이에 커버려 지금은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 왼쪽 위의 사진은 그 딸이 결혼하던 날 찍은 사진이다. 모든 것이 풍족하지 못했던 시절, 부족함 없이 뒷바라지 해주지는 못했지만 어엿한 숙녀로 커준 딸이 지…

  9. 2003.04.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족이 함께 찾는 도서관 만들고 싶어요”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조차 없었다”고 말했다. “시부모님과 함께 살아서 아이는 시어머님이 봐주셨어요. 사업하는 남편에게도 나름대로 가정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었지만 밤늦게 퇴근하거나 회식이 있는 날에는 시부모님 뵙기가 너무 죄송스러웠어요. 어떻게 잘 견…

    당진시대
  10. 2003.04.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족이 함께 찾는 도서관 만들고 싶어요”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조차 없었다”고 말했다. “시부모님과 함께 살아서 아이는 시어머님이 봐주셨어요. 사업하는 남편에게도 나름대로 가정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었지만 밤늦게 퇴근하거나 회식이 있는 날에는 시부모님 뵙기가 너무 죄송스러웠어요. 어떻게 잘 견…

  11. 2003.04.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정용선 당진경찰서장 취임

    …수사과장을 거쳐 당진경찰서장으로 부임했다. 부인인 김영신씨와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으며 종교는 기독교이다.

  12. 2003.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생활 속의 즐거움을 만들어요” - 마루공방 남궁정분씨

    …생활하면서 취미로 배우게 됐는데 결혼 후에도 계속 배우고 싶어 백일 된 아이를 업고 천안의 학원을 오가는 노력 끝에 사범 자격증을 취득해 공방을 열게 됐어요”라며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현재 마루공방에서는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

  13. 2003.04.14 · 정책·행정 · 유종준

    “민원인 불편 해소 위해 새 방법 착안”

    …지만 주민의 편의를 위해 적극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찾게 됐다며 마침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돼 이처럼 좋은 상을 받게 됐다고 기뻐했다. 한씨는 “앞으로 민원인들이 쉽고 편하게 업무를 볼 수 있도록 새로운 방안을 찾도록 노력하겠다”고 …

  14. 2003.04.14 · 인물·동정 · 유종준

    한상홍씨 도 지적업무 세미나 최우수상

    … 한상홍씨는 “항상 연구 노력하는 민원인의 입장에서 생각하다 보니 좋은 아이디어를 얻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말했다. 한씨는 오는 5월에 예정된 행정자치부 주관 중앙세미나에서 충남대표로 주제발표를 하게 되며 과제가 중앙에서 채택되면 법률개정과 …

    당진시대
  15. 2003.04.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 김치를 송송 썰어넣은 돼지국밥이 제맛이죠” - 합덕읍 ‘솔뫼마을’ 최정숙씨

    … 식당을 해야 했기 때문에 어려움이 많았다”고 말한다. 농사만 지어서는 아이들을 대학까지 보낼 수 없어 횟집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는 차씨는 처음 식당일에 적응하기가 쉽지만는 않았다. 그러나 차씨가 식당 일로 소홀했던 손길에도 불구하고 착하게 자라주는 …

  16. 2003.04.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같은 어린이가 죽어가요” - 김보담(당진초 6학년)

    …되고 싶어요.” 어린이집 선생님이 되고 싶은 보담이. 너무나 깨끗한 이 아이의 또래가 지구의 어느 곳에서 전쟁의 희생양이 되어가고 있다. 보담이는 그냥 왠지 모르게 그 아이들에게 미안해서 피켓을 다시 한번 힘껏 쥐었다. 조영미 기자

  17.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마을과 함께한 10년, 아쉬움이 많이 남죠” -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차경선 과장

    …시작하자 “그 동안 직장생활에서 맺은 열매들로 기쁠 때도 있었지만, 큰 아이가 초등학교 2학년이 될 때까지 엄마의 품보다는 다른 사람의 손길에서 자라야만 했던 가슴아픈 기억들도 잊지 못해요"라며 조금씩 말문을 열었다. “처음에는 새마을운동에 대해 잘 …

  18. 2003.03.30 · 문화·교육 · 조영미

    계성초·신평중 축구부 우승

    …천에서 동계 훈련을 실시해 기량을 닦았다. 계성초등학교 유재호 코치는 “아이들이 잘 뛰어줘서 고맙다”며 “전국대회에서 동메달까지 바라보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전국대회 8강, 도내 우승 전적이 있는 신평중학교는 올해 전국대회 우승까지도 바라보고 있다…

  19.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맛도 일품, 넉넉한 인심도 일품! - 합덕 청진동해장국

    … 포장마차가 생겼다. 묵혀두고 있던 세차장 자리가 보기 싫어 김연수씨가 아이디어를 낸 것이다. 이 곳에는 소금구이 메추리, 냄비우동 등 특별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이 두 메뉴는 옛날 생각에 찾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그 밖에 닭똥집, 닭발, 꽁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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