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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0건
연도
2017년

180건 · '우리 것은'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7 / 9쪽

  1. 2017.04.28 · 정책·행정 · 임아연

    “대한민국의 미래 위해 반드시 투표하세요!” 제19대 대통령 선거 투표 안내

    …육시스템의 확충과 복지제도를 정비해 국력 증대의 기반을 수립했다. 현재 우리나라는 국내‧외적으로 매우 불안정한 시기에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최적의 대통령을 선출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대한민국과 국민의 미래를 위해서 선거운동…

  2. 2017.04.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5월에 담긴 이야기

    … 8일 앞으로 다가와 새로운 대통령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또한 14일은 우리의 즐거움인 먹거리를 바로 알리기 위한 ‘식품안전의 날’이기도 합니다. 역사적으로는 왕의 조상의 묘를 도굴한 ‘오페르트 도굴사건’이 , 74세의 나이로 일본에 항전하는 의병을 …

  3. 2017.04.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석탄화력발전소, 현명한 결정이 필요하다

    …도 중단한다. 독일도 2050년까지 모든 화력발전소를 폐쇄키로 했으며, 우리보다 환경의식이 낮다고 알려진 중국조차도 103기의 화력발전소 증설을 백지화 했다. 이처럼 각 나라마다 석탄을 포기하려는 이유는 간단하다. 석탄 에너지가 인간과 지구의 생명을 …

    당진시대
  4. 2017.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따뜻한 말 한마디만 건네주세요”

    …을 가까스로 부여잡고 새벽 3시 서울 병원에 도착했다. 의사를 붙잡고 “우리 딸이 결혼할 때 아버지 손만이라도 잡고 식장에 들어갈 수 있게 해 달라”며 오열했다. 수술 끝에 잘린 팔을 봉합했지만 무더운 여름 날씨 때문에 잘린 팔은 괴사하기 시작했다. …

  5.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채금남 시인 / 합덕읍 교동식당 대표우리동네 봄 풍경

    … 인내로 견디면서도 삶을 꿋꿋하게 살아가는 작은 행복으로 꽃을 피우는데 우리는 작은 행복은 잘 모르고 지나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자신에게 반문해 본다. 농부들의 소박한 바람은 정성들여 지은 쌀이 우리네 식탁에서 많은 사람들이 맛있게 소비해 노력한 만큼…

    당진시대
  6. 2017.04.15 · 환경·안전 · 임아연

    ■SK석탄화력발전소(당진에코파워) 건설 관련

    …별 에너지 자립계획을 수립하고 시행할 것 등을 요구했다. 이들은 “현재 우리나라에 가동 중인 총59기의 석탄화력발전소 중 절반에 이르는 29기의 석탄화력발전소가 충남지역에서 가동 중”이라며 “이는 특히 충청권과 서울, 경기 대기환경에 많은 영향을 미치…

  7. 2017.04.14 · 문화·교육 · 김예나

    창립 47주년 기념 예배

    … 내 인생의 비상구’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전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유일한 비상구”라며 “믿음을 갖고 예수에게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우리는 고통과 좌절 속에서 살고 있다”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의 자세와 태도”라고 강조했다…

  8. 2017.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어기구 국회의원 당진에코파워 승인절차를 즉각 중단하라!

    …에 대한 전원개발실시계획안을 졸속으로 심의·의결하는 폭거를 자행하였다. 우리는 미세먼지로 인해 온 국민이 고통 받고 있는 현실을 철저히 외면한 채, 미세먼지의 주범인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을 강행하는 현 정부의 작태에 분노를 금할 길 없다. 현재 국내에서…

    당진시대
  9. 2017.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전선아당진중학교 학부모회장, 충남 정책자문위원회 교육특별위원미래를 위한 소통과 교육

    …고 보니 팝업창은 딸아이와 친구들의 대화창이었다. 순간 머리에 떠오르는 것은 “이 아이가 과연 공부를 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과 불안감이었다. 그 순간 딸아이 나이였던 과거 내 모습을 떠올리게 됐다. 당시 나는 수화기를 잡고 친구들과 한참을 통화했고…

    당진시대
  10. 2017.04.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윤석태 정미면 산성리 주민윤석태 정미면 산성리 주민

    … 들어 관광차에서 재미나게 이야기하며 웃고 노래하고 춤추며 즐겁게 노는 것은 여자인데 반해 남자는 눈 감고 가만히 있거나 잡담 아니면 술 먹고 옆 사람과 다투는 것. 이것이 남자라는 것이다. 세계 역사상 그 많은 전쟁을 한 것도 사회의 극악한 범죄와 …

    당진시대
  11. 2017.03.31 · 환경·안전 · 임아연

    “Break Free 석탄 그만!” 석탄 그만! 국제공동행동의 날 행사

    … 지역의 희생을 바탕으로 서울 등 에너지 다소비지역으로 전기를 공급하는 것은 정의로운 사회가 아니다. 지역만의 문제가 아닌 우리 모두의 문제다.” 김홍장 당진시장 “오늘의 함성이 당진을 넘어, 대한민국을 넘어, 전세계인과 함께 공유하면서 석탄화력발전소…

  12.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청년들 목소리를 내다청년정책 간담회

    …. 그래서 미래에 대한 불안 역시 크다. 청년을 위한 프로그램, 필요한 것은? 한만우: 취업을 준비하는 젊은이들의 경우 도서관 이용이 많다. 그러나 당진지역 도서관들은 모두 월요일에 휴관하는데 도서관을 휴관하면 이들은 갈 곳이 없다. 휴관일을 서로 조…

  13.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원도심, 개발이냐 재생이냐

    … 일각에서는 “단순히 새로운 것을 건립해 일시적으로 상권에 활기를 찾는 것은 젠트리피케이션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며 “거리의 옛 모습을 유지하고 적절한 리모델링으로 기존의 주민들을 보호하면서 사람들이 찾아올 수 있는 원도심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지적하…

    당진시대
  14. 201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박두재 원당중앙감리교회 담임목사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

    … 판단할 자격이 없습니다. 오늘날 사회가 시끄럽고 서로 신뢰하지 못하는 것은 상대방을 헤아리지 못하고 자신의 주관적인 생각만을 고집하며 강요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7장 1절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당진시대
  15. 2017.03.17 · 인물·동정 · 한수미

    이재윤 회장 취임

    …했다. 안광헌 이임회장은 “지난 2년 간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 것은 동문들의 응원과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동문들이 동문회와 고향, 모교에 뜨거운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원 명단> △회장 : 이재윤…

  16.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송악읍 부곡리 동보성 이기정 대표 8가지 해물 들어간 ‘삼선짬뽕’“

    …자연송이, 숙주나물 등 각종 채소가 짬뽕에 올려 진다. 이기정 대표는 “우리 동보성 짬뽕에 들어가는 재료는 다른 곳과는 비교할 수 없다”며 “우리는 삼선짬뽕에 푸짐하게 해물을 넣는다”고 말했다. 또한 짜장은 감자와 콩, 고기를 춘장과 자박하게 볶아 깊…

  17. 2017.03.17 · 정책·행정 · 이영민

    “GMO 표시 대상 확대하라”

    … 등 가공식품으로 만들어지는 상황에서 가공식품 원료에 대해서 묻지 않는 것은 GMO 표시를 하지 않겠다는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더불어 “유럽연합은 이미 유전자변형식품 원료를 사용한 모든 식품에 GMO 표기를 하는 완전표시제를 시행하고 있다”며 …

  18. 2017.03.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Happy Womem's day

    2133년이 되어서야 세계 성 격차 보고서(2015)의 발표에 의하면 우리나라의 남녀의 임금격차가 사라지는 것은 지금의 속도로 보았을 때 116년이 지나서야 격차가 해소된다는 보고가 나왔다. 오는 3월 8일은 103년의 역사를 지닌 세계 여성의 날이다…

  19. 2017.03.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애민정신이 묻어 있는 집현전

    …을 해 보았다. 독선적인 행동보다 함께 머리를 맞대어 결정하고 연구하는 것은 후대인 우리들이 본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어린이기자단 원당초 5학년 송승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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