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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문화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3건
기간
1993—2026

313건 · '우리 문화재' · 최근 기사부터7 / 16쪽

  1. 2017.0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상을 재는 잣대 도량형!

    …하였으나 지금은 몇 나라를 제외하고는 미터법으로 통일해 사용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1926년 2월 27일에 미터법을 기반으로 한 조선 도량형령을 공포하였다. 도량형은 우리 일상생활에서 모든 것에 기준이 되어 사용되고 있다. 2월의 주제 도량형을 알아보…

    당진시대
  2. 2016.10.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아한 백제 속으로 풍덩”

    …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이 지난 15일과 22일, 29일로 3회에 걸쳐 백제문화재 탐방을 다녀왔다. 문화재 탐방은 우리 고장에 대한 애향심과 자긍심을 고취시키고자 마련됐으며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우리지역의 역사는 물론 타 지역의 올바른 역사의식을 함양하고…

  3. 2016.10.08 · 정책·행정 · 김예나

    “원형 보존·천주교 역사 담겨”

    신평면 한정리에 위치한 원머리성지를 충남도 문화재로 지정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위한 의정토론회가 지난 6일 신평성당에서 열렸다. 이번 의정토론회는 충청남도의회가 주최했으며 김정환 내포교회사연구소장이 <원머리의 천주교 신앙유산>…

  4. 2016.09.10 · 환경·안전 · 임아연

    “대형 젖소단지 결사반대”

    …. 주민들은 “당진포2리 대호만 간척지 일원은 쌀 주산지로, 충남도지정 문화재로 지정된 당진포리 진성을 비롯해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충분한 환경적 요소를 지니고 있다”며 “농촌체험 휴양마을로 지정된 이곳에 대형 축사가 들어서서는 안된다”고 주…

  5. 2016.09.10 · 지역사회 · 한수미

    인터뷰 당진시복지재단 초대 민간이사장으로 선출된 방두석 목사“소액 기부 및 재단 출연금 확대할 것”

    … 첫 민간 이사장이다. 소감을 말해 달라. 당진시는 복지재단을 시작으로 문화재단과 장학회 역시 민간으로 이양할 준비를 하고 있다. 가장 첫 시작인 복지재단의 민간 이사장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 먼저 민간 이사장으로서의 역할을 잘 해야 다른 기관의 …

  6. 2016.09.09 · 정책·행정 · 김예나

    관광정책브랜드 대상 수상

    …정책브랜드대상은 한국관광평가연구원이 주최했으며, 당진시는 국가지정중요무형문화재 제75호인 기지시줄다리기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무화유산에 등재에 앞장섰다는 공로를 인정 받아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지난해 문화재청으로부터 기지시줄다리기와 면천두견주 및 안…

  7. 2016.08.13 · 문화·교육 · 한수미

    또래 친구 위해 워크숍 진행

    …합회 회원을 대상으로 한 워크숍을 지난 6일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우리가 함께 성장하는 시간’이란 주제로 진행됐다. 지역 내 학교에서 또래상담자로 활동하고 있는 80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한 이번 워크숍은 학교 적응에 도움이 될 만한 프로그램으로 …

  8. 2016.07.07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시청 문화관광과 문화재팀 이상식 학예연구사가 추천하는 우리나라의 미술가를 한 눈에!

    태안 출신의 이상식 학예연구사는 지난 2013년부터 당진시청 문화관광과 문화재팀에서 근무하며 매장문화재 관리, 문화재 행사 등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어느 때는 하루가 모자랄 정도로 일이 많기도 하지만, 그에게 안성맞춤의 업무다. 이 학예연구사는 어…

  9. 2016.06.24 · 정책·행정 · 최종길

    “공무원조직 시스템으로 움직여야”■취임 2주년 기념 김홍장 당진시장 인터뷰

    …차별은 안 된다고 보며 앞서 언급한 전력공급 시설 추가건설 계획에 대해 우리지역도 전 구간 지중화를 요구한 것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송전선로 범시민대책위와 전 기관단체, 지역주민 등과 합심하여 지중화를 확대 추진한다면 지역적 갈등은 자연스럽게 해결될…

  10. 2016.06.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 인효식 당진시의회 의원 / 총무위원장스토리 가미된 관광 상품 개발 필요

    미국, 캐나다의 역사는 짧아서 많은 문화재가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광활한 영토와 천혜의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생각을 중요시하는 제일가는 선진국이다. 당진시의회 총무위원회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저지와(井底之蛙, 우물 안 개구리)…

    당진시대
  11. 2016.05.22 · 환경·안전 · 김예나

    경주로 역사산책 다녀와

    …한 19명의 교인들은 경주 시내를 관광하고 불국사, 석굴암, 안압지 등 우리나라 문화재를 관람했다. 역사산책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라상목 장로는 “이론적인 역사를 배우고 난 뒤 직접 관람해 역사에 대한 이해를 도왔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

  12. 2016.05.21 · 환경·안전 · 김예나

    백제의 발자취 내포에서 흔적을 찾다

    …4개의 테마가 있는 길을 조성해 ‘내포문화숲길’을 만들었다. 이 길에서 우리는 내포가 지닌 역사·문화적 전통과 자연·생태적 가치를 느낄 수 있다. 이번 호에서는 백제부흥군의 흔적을 찾을 수 있는 ‘백제부흥군길’을 소개한다. 출처 : 내포문화숲길 백제 …

  13. 2015.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창업보다 수성이 어렵다

    …마 전 기지시줄다리기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에 등재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18번째며, 충남에서는 서천 한산모시에 이어 2번째다. 또한 공동등재로는 매사냥에 이어 2번째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베트남, 필리핀, 캄보디아 등 개발도상국들과 함께…

    당진시대
  14. 2015.12.11 · 문화·교육 · 김예나

    ■기지시줄다리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당진의 전통과 역사를 세계에 알리다”

    …일 심포지엄 개최, 일본 줄다리기 전승단체와의 교류 등을 진행해 왔다. 문화재청은 지난 5월 유네스코 공동등재 종목으로 줄다리기를 선정했으며 이후 기지시줄다리기는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보호정책 및 발전방향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캄보디아, 필리핀, 베트…

  15. 2015.12.11 · 문화·교육 · 김예나

    ■2015 문화정책포럼“자율성 보장 시스템 필요”

    당진문화재단이 주최한 2015 문화정책 포럼이 <당진문화재단의 정착과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지난 8일 개최됐다. 당진문화예술학교 블랙박스 공연장에서 열린 이번 문화정책 포럼은 당진문화재단의 현주소와 앞으로의 방향을 제시하고, 당진문화재단의 역할 정립…

  16. 2015.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박해의 역사 꽃으로 피다

    …식 라자로 주교는 “예수님은 살과 피, 생명을 이웃을 위해 나눴다”며 “우리 또한 그를 따라 이웃이 먹고 마실 수 있도록 내어줘야 진정한 그리스도의 참 모습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인터뷰 합덕성당 김성태 주임신부 합덕성당은 125년 전, 내포지역에…

  17. 2015.10.23 · 문화·교육 · 한수미

    작은 소식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안내 백제 문화재 탐방 참가자 모집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 백제 문화재 탐방 참가자를 지난 20일부터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지역 내 중학생으로 다음달 7일과 14일, 21일 세 차례로 공주(공산성, 무령왕릉, 국립공주…

  18. 2015.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전통 태평무 무료강습회

    …풀이 등 5가지 장단에 맞춰 태평무 강의가 이뤄졌다. 한천희 지부장은 “우리나라 문화재인 태평무를 활성화 시키고자 당진시의 후원을 받아 진행했다”며 “10월에도 태평무 무료강습회가 열릴 예정이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앞으로…

  19. 2015.07.24 · 산업·경제 · 한수미

    서산시대 주간소식

    … 부석사 불상이 위태롭다 통일신라 ‘동조여래입상’ 다시 일본으로 돌려줘 문화재 절도단이 ‘일본 신사’에서 훔친 통일신라 때 불상인 ‘동조여래입상’을 일본에 보내기로 결정해 서산 부석사 불상도 결국 일본에 반환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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