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6건
연도
2011년

166건 · '우리 없는'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7 / 9쪽

  1. 2011.04.05 · 정책·행정 · 김기연

    [■ 출향인을 만나다(9)-재향면천향우회] “후배들에 고향의 소중함 알려줘야”

    … 활성화를 짐작할 수 있겠죠?” 조성명 회장은 “산악회가 활발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어느 정도 사회적인 안정을 이룬 이들이 고향을 매개로 모이면 대화와 운동을 겸하는 모임을 선호한다”며 “산악회를 통해 모임의 단합을 다지는 것인데 면천향우회원들은 산악…

  2. 2011.03.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현기 (사)당진군개발위원회 고문] 電氣 그리고 火力發電에 대한 斷想

    지난 며칠 동안 電氣(전기)와 火力發電(화력발전)이 우리 지역의 뉴스가 되었다. 일본 원자력발전소의 붕괴가 가져온 엄청난 피해와 그 처참함은 상상 이상으로 심각한 상황이다. 매시간 방송 뉴스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화력발전에 따른 지역자원 시설세가 지방세…

    당진시대
  3. 2011.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구본환 면천교회 목사] 정치의 힘

    요즘 일본이 대지진으로 인해서 말할 수 없는 고통과 후쿠시마 원전 폭발로 전 세계가 긴장하고 있다. 더욱 일본 국민의 윤리와 질서의식은 실로 눈물겹도록 감동적이었다. 문제는 일본국토에 재난이 지진으로 말미암아 닥쳐온 것이었다. 저들 국민들이 아무리 질…

    당진시대
  4. 2011.03.30 · 산업·경제 · 우현선

    우강농협 RPC 사건 부실수사 의혹

    … 등으로부터 접대내역이 사실인지 여부 등을 묻는 전화나 조사를 받은 적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의 한 농협 지도상무는 “검찰 수사까지 진행됐다면 우리에게도 조사나 문의가 있었을 텐데 전혀 연락받은 내용이 없고 (본지의 전화를 받고) 처음 알았다”며…

    당진시대
  5. 2011.03.2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3.30 고대농협 조합장선거 지상토론] 최 병 석 후보

    …자 당진군에서 호품벼 기준으로 3번째로 높은 가격으로 책정을 하여 민원 없는 RPC를 운영했다. 3. 지도경제사업은 조합의 사업 중에 막대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사업으로써, 최일선에서 이루어지는 업무이다. 앞으로 지도경제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조합원이…

  6. 2011.03.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88] 재앙속의 일본인

    …버리는 사태를 보면서 인간이 가지고 있는 첨단기술 등이 얼마나 보잘 것 없는 것인지를 새삼 실감하게 되었다. 이런 와중에도 피해중심지역 중 하나인 미야기현 센다이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가게를 취재한 보도가 눈에 띈다. 일본에 이민 온 지 28년째 되…

    당진시대
  7. 2011.03.12 · 지역사회 · 김창연

    [신평면 거산리 왕창갈비 - 김장수, 최향자 대표] “아내도 모르는 돼지갈비 양념맛 비법”

    … 때면 남편이 갈비 양념을 재운다”며 “장맛은 며느리도 모른다는 말처럼 우리집 돼지갈비 양념비법은 아내인 나도 모른다”고 말했다. 왕창갈비의 마지막 숨겨진 맛의 매력은 바로 홍어찌개. 돼지갈비 이외에도 홍어찌개의 색다른 유혹은 거부할 수 없는 맛의 즐…

  8. 2011.03.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87] 영어 암기와 읽기

    …조금 다른 이야기 같지만 모든 운동에는 폼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우리가 자랑하는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의 연기하는 폼은 우아하고 환상적이다. 골프나 야구, 수영, 테니스, 탁구 등 모든 운동종목에서 뛰어난 선수들이 원래 폼에서 조금이라도 흐트러짐…

    당진시대
  9. 2011.03.11 · 문화·교육 · 김기연

    ■ 출향인을 만나다(6)- 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 김기동 선수 - ‘철인’이라 불리는 당진 사나이

    …경기. 김기동 선수의 올해 첫 출전은 다음으로 미뤄졌다. 1971년생. 우리 나이로 41살. 축구선수로는 이미 환갑을 넘긴 나이인 포항 스틸러스의 김기동 선수. 꿈 같은 이야기다. 다른 프로종목을 뒤져봐도 마흔을 넘긴 선수가 얼마나 있을까. 그는 이미…

  10. 2011.03.0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동부발전소 건설로 왜목마을 사라질 위기

    …니다. 교로 3리 주민들은 당진화력에서 나오는 가스와 먼지를 뒤집어쓰며 우리야 죽든 말든 상관도 안했습니다. 심지어 당진화력 공사장 노동자들이 술에 취해 집 안방까지 들어와 자고 있는 모습도 참으며 살아왔습니다.” 석문면 교로3리 조성복 이장은 “마을…

  11. 2011.03.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박영규 송악발전연구소 회장] 소셜네트워크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

    …적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로 트위터, 페이스북 그리고 우리나라의 싸이월드 등이 대표적이며 이를 말한다. 거슬러 올라가 우리 나라에 들고다니는 휴대폰이라는 전화기가 보편화되기 시작한 게 80년대말로서 20여년이 좀 지난 지금 이제는 앞…

    당진시대
  12. 2011.03.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신문에 대한 오해 (2)

    …들이 많다. 질소비료 등 화학비료는 중동산 석유에서 추출한 화학물이다. 우리생활에서 세계화와 무관한 것이 있다면 신문이다. 신문은 무역거래의 대상이 아니다. 그래서 전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국제적인 신문도 없다. 즉 도요타나 현대와 같은 세계적 자동차 …

    당진시대
  13. 2011.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85] 동기부여와 자존감

    …담임들은 차량이 귀했던 시절이라 학생들과 함께 걸어서 집으로 향했었다. 우리는 반촌리에 사는 여학생들을 안전하게 인솔하기 위해 학교 앞에 위치한 사찰이 있는 산을 넘곤 했었다. 불빛 하나 없는 산 중턱을 넘어서면 땀으로 옷이 젖었지만 동료교사들과 학생…

    당진시대
  14. 2011.02.27 · 문화·교육 · 우현선

    [주말 충남 여행(4) - 청양 칠갑산천문대 vs 서산 류방택천문기상과학관] 밤하늘 별, 아이에겐 상상력을 연인에겐 낭만을

    …들어서면 길이 7m에 달하는 굴절망원경이 한눈에 들어오는데 이 망원경이 우리나라 최대 굴절망원경이다. 굴절망원경으로는 목성, 토성 같은 행성들과 달, 성운, 성단 등을 관측할 수 있다. 천문대에 들어서면 정해진 시간대별로 천체와 우주에 관련된 다양한 …

  15. 2011.02.2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지역현안을 점검한다 -환경문제] “경제적 측면보다 삶의 질 고민해야 할 때”

    편집자 주- 본지는 10차례에 걸쳐 지역의 현안 사업을 점검하고 대안은 없는 지 모색해 본다. 당진환경운동연합은 지난 2009년 초 당진화력 9·10호기 건설에 따른 사전환경성 검토위원회에서 주요 점오염원의 배출량과 기상상황 등을 모델링한 결과 오는 …

    당진시대
  16. 2011.02.26 · 지역사회 · 김창연

    인/ 터/ 뷰 - 재당영남향우회 임원진들의 목소리

    …에게 당진은 바로 제2의 고향이죠. 고향보다 따뜻하고 정감 있는 당진을 우리는 사랑합니다.” 그가 재당영남향우회 발전에 앞장서게 된 것은 단순히 회장이라는 직책에 얽매여서가 아니다. 늘 ‘회원 없는 회장은 있을 수 없다’는 마음 가짐으로 재당영남향우회…

  17. 2011.02.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기원 UR공인중개사 사무소] “천자문” 거꾸로 하는 공부

    …문의 체계나 사물과 사건의 전개 과정은 앞뒤의 순서가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모든 교육과정 또한 기초부터 고급과정까지 거꾸로가 아닌 순서에 의하여 차례대로 가르치고 그리고 배웁니다. 우리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도 순서대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물…

    당진시대
  18. 2011.02.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구본환 면천교회 목사] 기본으로 돌아가야 하지 않을까?

    … 걱정이 되었다. 소, 돼지가 도합 백만 마리나 땅속에 묻혔다니 그러면 우리가 마시는 지하수는 경계가 없는데 생수를 마셔야 할 텐데 생수가 오염되는 것을 어찌하면 좋다는 말인가. 지금은 땅 속에 묻힌 동물의 숫자가 엄청나다. 뉴스에 의하면 삼백만 마리…

    당진시대
  19. 2011.0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남철 호산나교회 담임목사] 2011년 봄에 펼쳐지는 토끼와 거북이의 경주

    … 이렇게 썼다. “오늘 저는 대학을 그만 둡니다. 진리도 우정도 정의도 없는 죽은 대학이기에”, “자본과 대기업의 하청업체가 된 대학을 거부한다.” 이번 교육방송에서 샌델 교수의 ‘정의’ 특강이 인기를 끌었다. 특강 중에서 이런 주제가 있었다. 현대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