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관 칼럼]오두영 당진시립도서관 관장도서관, 시민문화의 중심으로
… 향상을 도모하고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아동들과 도서관에 방문할 시간이 없는 직장인, 학생, 거리가 멀어서 이용이 어려운 지역민들까지 독서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또한 시립도서관 자체 사업으로 언제, 어디서, 누구나 틈틈이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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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2건 · '우리 없는'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7 / 8쪽
2017.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향상을 도모하고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아동들과 도서관에 방문할 시간이 없는 직장인, 학생, 거리가 멀어서 이용이 어려운 지역민들까지 독서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또한 시립도서관 자체 사업으로 언제, 어디서, 누구나 틈틈이 책을…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 당진시 SNS에 시민들이 요구하는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모두 담을 수 없는 한계가 있다. IT교육을 통해 정보 격차를 줄여야 한다.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낮시간에만 주로 이뤄지는 문제에 대해서는 공감한다. 황진영: 소셜미디어를 통해 홍보하려는 노력이 …
2017.03.17 · 문화·교육 · 김예나
…시의 벅찬 감동이 지금도 가슴에 머물러 있다. 특히 붓글씨를 접해본 적 없는 네팔 작가들 앞에서 서예를 선보이게 돼 더욱 뜻 깊었다. 또한 작가들과 함께 작품 소재를 찾는 시간도 마련돼 좋았다. 김명회 한국시낭송가협회 충남지부장: 좋은 기회로 한국·네…
201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추측되어지기 때문에 인류 최초의 술은 과실주였을 것으로 믿게된 것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술의 성질을 보고 물에서 불이 생겨난다고 여겼다 ‘물’, ‘불’ 이라는 글자에서 물은 한자어로 ‘水’로 바뀌고 불은 한글 말 그대로 ‘불’이라고 불리다가 두 글자…
2017.03.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해에 집현전을 설치한 날이다. 세종은 글을 몰라 억울함을 이야기 할 수 없는 백성들을 위해 알기 쉽고 배우기 쉬운 훈민정음을 창제하였다. 세종의 이러한 애민정신은 집현전을 통해 표현되었다. 창조와 인재경영이 돋보였던 집현전 집현전은 ‘현명한 자들을 모…
2017.03.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줄 아는 자는 행복도 누릴 수 있다는 참으로 좋은 말씀의 가르침입니다. 우리는 각기 저마다 다른 그릇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태어난 때가 다르고 태어난 곳이 다르며 태어난 얼굴이 다르듯이, 각자의 성격과 개성이 다릅니다. 하지만 자신의 그릇과 처…
2017.03.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박근혜 대통령이 파면됐다. 현직 대통령의 파면은 우리나라 헌정 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헌법재판소는 지난 10일 오전 11시 대심판정에서 열린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의 선고 재판에서 재판관 8명 전원의 일치된 의견으로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고 결정…
2017.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평화의 소녀상’이 제막된 지도 어언 1년의 세월이 지났다. 3·1절은 우리 민족에게는 매우 중요한 역사적인 날로 1919년 3월 1일에 일본의 식민 통치에 맞서 일어난 온 겨레의 항일 민족 독립 운동의 날이다. 일본 제국주의가 무력으로 우리나라 국권…
2017.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되었다. 이후부터 남성과 여성의 성역할고정관념이 명확하게 오랜시간 동안 우리사회를 지배하게 되었다. 현대사회에서는 남성과 여성의 성역할 구분이 많이 사라졌지만, 한국사회는 남성중심의 가부장제도와 성역할 고정관념으로 여성들에게 희생을 강요하는 성차별적인…
2017.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1세기 첨단시대에 살고 있지만 우리는 아직 혹세무민의 시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가짜 뉴스가 범람하고 있는 탓이다. 탄핵 정국으로 대통령이 없는 나라가 된 한국에서나, 트럼프가 새로운 대통령으로 취임한 미국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사실이 아닌 허위가…
2017.03.04 · 인물·동정 · 한수미
…께 개봉했다. 미니인터뷰 이명남 상임대표 “2015한일합의, 용서할 수 없는 일” “지금까지 수많은 국가에서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하지만 일본과 같이 잔악무도한 행위는 없었습니다. 어린 소녀들을 일본군의 성 노예로 삼고, 우리 민족의 이름과 성을 빼앗…

2017.03.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간마다 핸드폰에 글 몇 자 적은 것뿐이다. 만약 잘못이 있다면 붙임성 없는 성격 때문인가. 가끔 사장에게 듣기 좋은 말도 해 주고 술자리도 함께했어야 했던가. 사회생활은 그렇게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지만 난 그게 잘 안 된다. 상전에게 잘 보이려면 …
2017.03.04 · 산업·경제 · 이영민
… 시곡동에 자리잡았다. 라온은 ‘행복한’ 또는 ‘즐거운’이라는 뜻의 순 우리말이다. 라온스토리를 방문하는 사람들이 행복하길 바라는 이상원 대표의 마음에서 비롯된 이름이다. 그동안 안산, 부천 등의 지역에서 커튼 전문 매장을 운영해 오다가 얼마 전 당진…

2017.03.04 · 문화·교육 · 김예나
…마 중에서도 박 회장은 봄에 적혀있는 글들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고. “‘우리, 가슴이 시키는 일을 하고 살아요. 해보고 후회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미련은 남지 않으니까요’라는 구절이 가장 공감 돼요. 우리는 누구의 아내로, 누구의 엄마로 살아갑니다. …
2017.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회지원사업으로 장애인 인식개선 프로그램 ‘커피로 행복해 지는 사람들 - 우리는 나눔을 줄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를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장애인들이 역량강화를 통해 달라진 모습을 지역사회에 다양한 방식으로 보여줬다. 열심히 바리스타 직무훈련을 한 첫…
2017.02.20 · 산업·경제 · 임아연
… 병이 발생한 국가의 사과·배 등의 묘목과 생과실 수입은 금지돼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그동안 발생이 없다가 2015년 안성·천안·제천 지역 과수원에서 처음 발생해 68농가에 피해를 주었고 90억 원이 넘는 보상비가 지출되는 등 사회·경제적으로 큰 피해…
2017.02.05 · 정책·행정 · 이영민
…시 주택보급률은 지난해보다 1.79%p 오른 110.89%를 기록했다. 우리나라 평균 주택보급률인 102.3%과 비교하면 8.59%p 높은 수준이다. 당진시 공동주택 건설 현황에 따르면 2016년 12월 31일 기준으로 당진지역 아파트 가구수는 3만3…
2017.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매료시키는 매력이 있다고 말한다. 김 국장은 특히 공지영 작가의 소설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을 추천했다. 이 책은 김 국장이 2006년에 접한 책으로, 지난해 한 번 더 읽은 책이다. 책이 영화로 나왔을 때도 챙겨봤단다. 소설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2017.02.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남는 것이다. 수요보다 공급량이 많으면 쌀 가격은 떨어지기 마련이다. 우리지역 농협RPC 세 곳의 최근 3년 간 해나루쌀 20㎏ 1포대 가격은 2014년 5만3000원, 2015년 5만 원, 그리고 2016년 4만6000원으로 3년 연속 하락했다. …
2017.02.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러분! 2017년 정유년(丁酉年) 붉은 닭의 해가 밝았습니다.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닭은 새날을 밝히고, 액을 쫓고 복을 부르는 상서로운 동물로 일컬었습니다. 올 한 해 여러분의 가정에 붉은 닭의 기운을 받아 희망차고 풍요로운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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