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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0건
기간
1993—2026

280건 · '우리 이렇게'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7 / 14쪽

  1. 2011.03.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허진욱 당진군농업기술센터 합덕농업인상담소장] 시내버스에서의 단상, 내 아이는 저러지 않겠지?

    …않다. 그러나 어찌 이럴 수 있나 싶은 것은 어쩔 수가 없었다. 어쩌다 우리 사회가 이렇게도 많이 변했나 싶기도하고… 내 나이 얼마되지도 않았지만 벌써(?) 나도 세대차이를 느끼는 걸까? 물론 한 단면만 보고 현실을 어둡게 볼 것은 아니지만 하여튼 차…

  2. 2011.03.11 · 산업·경제 · 김창연

    “목조주택, 가장 큰 장점은 경제성”

    주거에도 ‘웰빙’열풍이 불면서 철골과 콘크리트가 대세였던 우리 나라에 목조주택이 새로운 주거형태로 자리잡기 시작했다. 나무로 뼈대는 물론 외장까지 마무리하는 방식의 목조주택은 단열 성능이 뛰어나고 나무가 습기와 불에 약하다는 우려도 개선되면서 이미 미…

  3. 2011.02.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구본환 면천교회 목사] 기본으로 돌아가야 하지 않을까?

    … 걱정이 되었다. 소, 돼지가 도합 백만 마리나 땅속에 묻혔다니 그러면 우리가 마시는 지하수는 경계가 없는데 생수를 마셔야 할 텐데 생수가 오염되는 것을 어찌하면 좋다는 말인가. 지금은 땅 속에 묻힌 동물의 숫자가 엄청나다. 뉴스에 의하면 삼백만 마리…

    당진시대
  4. 2011.02.22 · 산업·경제 · 김기연

    [출향인을 만나다(5) - 최신묵 (주)가이아 회장] “‘틀모시’ 덕에 소중한 인연 얻었습니다”

    …사를 그만두고 애니메이션 회사 ‘(주)한신코퍼레이션’을 차렸다. “제가 우리나라 기업문화와 맞지 않았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특히 인맥이 바탕에 깔려있지 않으면 사업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은 것이 많았습니다. 또 하나 어려움은 음주 문화였습니다…

  5. 2011.02.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방상만 당진농업기술센터 소장] 공동체 의식으로 농업의 활로를 열자

    … 의사께서는 20세의 나이에 집필한 농민독본이란 책에서 농업의 중요성을 이렇게 강조했다. “농사는 천하의 대본이라는 말은 결단코 묵은 문자가 아닙니다. 이것은 억만년을 가고 또 가도 변할 수 없는 진리입니다. 농민은 세상 인류의 생명 창고를 그 손에 …

    당진시대
  6. 2010.10.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신평면 거산리 허경숙 씨가 추천하는 제목에서부터 마음을 알 수 있는 책

    …군가 선물로 넘겨준 이 책을 많은 시간을 투자해 읽었다. 법정스님이라는 우리나라의 큰 분이 쓰신 유작이라는 것에서 그런 것 같다. 하나하나 이야기를 새겨야지 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 법정스님은 저서가 꽤 많으시다. 우리가 가장 잘 알고 있는 무소…

    당진시대
  7. 2010.08.17 · 산업·경제 · 우현선

    새농민상 수상한 면천면 사기소리 이춘래, 황경숙 부부

    …“부족한 것이 많은 데 이길조 면천농협 조합장님이 추천을 해주신 덕분에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돼 무척 감사하고 기쁘다”며 “앞으로 농촌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30년째 꽈리고추를 재배하고 있는 이씨 부부는 꽈리고추 재배에 …

  8. 2010.05.29 · 산업·경제 · 김기연

    지역사회연구소 토론회-신상질문

    …약에서 황해경제자유구역의 조기 착공을 위한 첨단산업화를 주장했는데 현재 우리나라에 지정된 경제자유구역 중 황해경제자유구역은 경제적 측면에서 효율성이나 경쟁력이 다른 경제자유구역에 비해 떨어지고 실현가능성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현실을 고려할 때…

    당진시대
  9. 2010.04.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아이폰 열풍 - 박영규

    작년 11월 28일 우리 나라에 처음 들어온 iPhone(아이폰)은 가히 혁명적이랄만치 휴대폰시장을 뒤흔들어놓고 있다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다. 그동안 휴대폰하면 시장점유율을 비롯해서 핀란드의 노키아 다음으로 한국의 삼성과 엘지가 최고인 것으로 인식되…

    당진시대
  10. 2010.01.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새해 새아침 새각오 - 노화용

    경인년 새해 아침이 밝았다. 우리는 새해가 되면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실천할 각오를 다짐한다. 최근 들어 국내외 경제 여건이 어려워지면서 많은 기업에서 구조 조정을 하고 경쟁력 제고를 위하여 뼈를 깎는 자구책들이 강구 되고 있다. 또한 해마다 수십 만…

    당진시대
  11. 2009.11.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이 덕 기 당진군농민회장]벼 적재 투쟁을 하며

    …다. 생산비 보장은커녕 농업인으로 살아야 하는지 탄식만 터져 나오고 왜 이렇게 농업인이 천대 받아야 하는지 쌀값 대란 해결을 위해 농업 웅군인 당진군청과 농협중앙회 군지부에 벼 빽마대 72개(약 65톤)을 적재하였다. 왜! 농민회는 쌀값 보장을 받기 …

    당진시대
  12. 2009.10.12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1단계 개발 일괄보상 가능한가

    …다. -청장 : 지구지정 철회는 안된다. 일괄보상이 안되어 송구스럽다. 우리도 노력하고 있다. 쉽진 않겠지만 노력중이다. 지구 지정 철회보다는 사업이 시행되도록 지켜봐달라. -대표단 : 지켜봐달라고만 하면 어떻게 하나. 지난해 맺은 협약서대로 이뤄진 …

  13. 2009.09.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이철환 전 당진부군수, 전 충청남도 농림수산국장]千年 거목(巨木)의 당진

    외로운 여인도 아름답게 보인다는 가을이 성큼 우리 앞에 와있다. 머지않아 8월 명절 한가위(10. 3)에는 고향의 형제들과 출향했던 친지들이 함께 차례를 맞게 된다. 지구촌의 어느 나라, 어느 민족이든 고향은 있을 것이니, 고향의 모습과 숨은 이야기들…

    당진시대
  14. 2009.09.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김종식 전 석문면 개발위원장, 석문면 명예면장]사상 유래 없는 쌀 농업의 위기

    “쌀 농업이 흔들리고 있다.” 우리 민족의 오천년 역사와 함께 쌀은 그 맥을 함께 해오며 영원한 우리국민의 먹거리로써 조상들이 그처럼 애지중지하며 귀히 여긴 식량이다. 보릿고개 춘궁기는 호랑이 담배 먹던 시절로 옛이야기가 되었고 오려천신(올벼·天神)이…

    당진시대
  15. 2009.04.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칼럼-김희봉 광우병반대집행위원회 위원장]농민회장 출신 이종현 도의원님에게 묻습니다

    …의 소견을 제안해야 도리이나 도의원님은 공인이시고 이 지역의 대표시기에 이렇게 지면을 통해 공개적으로 올리게 됨을 양해바랍니다. 몇 일전에는 온 국민이 바라던 봄비가 내려 농작물도 한층 생기가 돋습니다. 하여 농촌에서는 농사준비에 하루해가 짧게 느껴지…

    당진시대
  16. 2009.04.13 · 산업·경제 · 우현선

    풍년 바라는 마음으로 희망의 씨앗 뿌리는 농민

    …다고 보진 않아요. 잘 될 때도 있고 안 될 때도 있으니까... 그래도 이렇게 씨앗을 심을 땐 올해는 괜찮으려니 하면서 심는 거죠.” 논에서는... 논 갈고 못자리 준비 한창 4월 중순부터 시작되는 못자리를 앞두고 논에서는 미쳐 논을 갈지 못한 농민들…

  17. 2009.04.06 · 산업·경제 · 장현

    강형주 당진군농업기술센터가 추천하는 모든 것에 대한 소중함의 깨달음

    … 도중 눈이 멀어버린다. 그리고 노인, 여자 그리고 아이도 눈이 먼다. 이렇게 점점 많은 사람들이 원인 모를 전염병에 걸려 눈이 멀자, 정부에서는 눈먼 사람들과 그들과 접촉했던 사람들을 모아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았던 정신병원에 격리 수용시킨다. 시간이…

  18. 2009.03.30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 앞바다는 지금… 싱싱한 봄철 해산물로 풍성

    …이용하기 때문이라고. “이 사람아 조금 있으면 자네가 더 많이 잡힐겨. 이렇게 바람이 불고 추운데 벌써 (주꾸미가) 고동으로 들어가간?” 자신의 배를 넘어다보며 한숨 쉬는 김씨를 향한 전씨의 말이다. 밥풀 같은 하얀 알이 꽉 들어차기 시작하는 요즘, …

  19. 2009.03.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믿음의 야구

    … 결승전은 많은 사람들의 가슴속에 오래 남을만한 명품 경기였다. 특별히 우리 대표팀 선수들의 몸을 아끼지 않는 투혼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많은 감동을 주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도루를 감행하다 수비수와 머리를 부딪쳐 헬멧이 깨질 정도의 고통을 당하면서도…

    당진시대
  20. 2009.03.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연재칼럼] 제3의 인생 노년기 7 - 김귀자 합덕대건노인대학

    …니다. 노년이 되면 젊었을 때와 달라지는 것을 빨리 알아차려야 합니다. 이렇게 변화하는 것을 인정하지 않으면 그때부터 불행은 시작됩니다. 그 다음은 잘 놀기 위해 배워야 할 것을 찾아내는 일입니다. 즐겁게 배우면서 기쁨을 찾는 것입니다. 오늘은 노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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