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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웃 때문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6건
기간
1993—2026

336건 · '이웃 때문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7 / 17쪽

  1. 2014.03.29 · 지역사회 · 박초롱

    승자와 패자 화평이루는 사회

    …지고 있거나 높은 자리에 오르게 될 때면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가까운 이웃에게 좋은 일이 생기면 왠지 내 생활이 행복해지지 않게 되고 맙니다. 이때 불편한 마음의 뿌리에는 시기심이 꿈틀거리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비교를 통해 생겨나는 긴장감을 잘 이용…

    당진시대
  2. 2014.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존경받는 직업 1위 ‘사회복지사’

    …고 지역사회자원을 동원한다. 또한 사각지대 상황에 처한 사람을 돕는다. 때문에 국가의 예산이나 제도만큼 사회복지사 역할이 중요하다. 진정한 복지는 어려운 계층에 대해 단순히 최저생계비를 위한 현금 지원만이 아니라 정서적 지지를 통한 삶의 의욕을 불어 …

    당진시대
  3.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위원장 릴레이 인터뷰 2여가·문화 프로그램 주민 관심 후끈

    …날을 보내고 있다. 대호지면의 경우 겨울에도 쏙새와 달래 등을 생산하기 때문에 농한기에도 쉴 날이 없지만 고 위원장의 주민자치위원회에 대한 애정만큼은 남다르다. 지난해 주민자치위원회가 대호지면에 처음 생겼을 당시부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던 농악교실을 …

  4.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7 우강치안센터장 강준구 경위“소도둑놈 같다고? 마음은 비단결이지!”

    “퇴임을 앞두니까 자꾸 이런 생각이 들어. 혹시 지나친 열정 때문에 (작은 죄를 지은 사람까지도) 무리하게 잡아들이진 않았을까…. 혹은 무고한 사람에게 상처를 주거나 피해를 준적은 없을까…. 그래서 행여 그들의 앞길을 막아버린 건 아닐까…. 특히 젊은…

  5. 2014.03.14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6 고래 집 짓고 사는 신준호·김연숙 부부산골 마을에 고래가 나타났다!

    …작 부지런히 세상을 움직이는 건 한 명의 천재가 아닌 10만 명의 우리 이웃들이다. 별나지 않은 인생 속에 누구도 살아 보지 않은 특별함이 있고, 평범한 일상 속에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우리는 이들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었다. ‘세상사는…

  6. 2014.02.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5 택시운전사 이은석 씨 화물차부터 택시까지 ‘베테랑 운전사’

    …로 부창부수(夫唱婦隨, 뜻이 맞거나 행동이 일치하는 부부)다. “아내가 이웃들에게 나눠 줄 물품을 차로 운반해야 할 때 제가 돕기도 하면서 함께 봉사해요. 보람도 크고 좋은 점이 많아요. 자녀들도 뿌듯해 하고요.” “노인들에겐 더 친절하게” 타인을 돕…

  7. 2014.02.21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정토사 신도회 “봉사는 즐거움 그 자체”

    …토사(주지 선오)는 소담한 분위기를 자랑하지만 정토사의 신도들은 언제나 이웃을 위해, 타인을 위해 움직이느라 분주하다. 정토사는 늘 편안한 마음으로 신도들을 맞이한다. 그 때문인지 정토사 신도들은 전국적으로 분포돼 있어 서울에서 10년 이상 꾸준히 정…

  8. 2014.02.15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4)킬리만자로 등반한 당진해외원정산악회검은 대륙의 흰 산, 그 최고봉에 서다

    …작 부지런히 세상을 움직이는 건 한 명의 천재가 아닌 10만 명의 우리 이웃들이다. 별나지 않은 인생 속에 누구도 살아 보지 않은 특별함이 있고, 평범한 일상 속에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우리는 이들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었다. ‘세상사는…

  9.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노인이 노인을 돕는 노인회”

    … 넘치는 ‘행복 경로당’이다. 삼웅2리 노인회(회장 유재면)를 중심으로 이웃과 지역을 생각하는 어르신들의 마음이 수년 째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현재 57명(남 30·여 27)의 회원들이 함께 하는 삼웅2리 노인회는 ‘노인이 노인을 돕는 노인회’로 알…

  10. 201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당진방주교회 김영철 담임목사 의미있는 인생

    …몰지각한 사람들 틈에서 우리는 고상한 인생의 목표를 위해 살아야 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남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갖고 살아야 합니다. 아주 작은 선행과 친절이 사회를 밝게 하고 행복이 가득한 세상을 만듭니다. 때로 우리가 평소에 무심코 했던 작은 …

    당진시대
  11. 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동원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장]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자원봉사자

    …롭게 살고 있는 것 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대부분 평범한 서민층이어서 이웃들과 이런저런 도움을 주고받는 삶에 익숙하고, 이러한 사람들이 봉사에 대해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얼마 전 자원봉사자 교육을 통해 ‘헬퍼스 하이’와 ‘테…

    당진시대
  12. 2013.11.29 · 지역사회 · 임아연

    방죽 쌓아 만든 마을…메기가 많던 ‘메기언’

    …인 석우천이 흐르는 곳으로 언(堰, 방죽·둑)을 쌓아 마을이 만들어졌기 때문에 ‘메기언(메기원)’으로 불렸다. 삽교천방조제가 막히기 전엔 메기는 물론 붕어 등의 여러 물고기가 많이 잡혔고,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약 300년 전쯤엔 이 일대 전부 바다고…

  13. 2013.11.29 · 지역사회 · 박초롱

    ‘컴이랑 닌텐도랑’ 김현환 대표 “기사 보면서 어려운 이웃 돕고 싶었어요”

    …역주민들에게 있어서 최고의 신문입니다.” 김 대표는 지면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이 도움을 받는 것을 보면서 자신도 도움의 손길을 주고 싶다는 마음을 가졌다. 그는 “여건이 마련된다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제가 가진 컴퓨터 기술을 알려주고 싶다”고 말했다.…

  14. 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사 잘 봤다고 연락 올 때 보람 느껴요”

    … 청소년과 학교, 교육 등에 관한 크고 작은 소식들을 전했다. “소소한 이웃의 일상을 전하면서 뿌듯함을 많이 느꼈어요. 사람들은 ‘이런 것도 기사가 돼?’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주위에 작은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관심을 가지면 모두 뉴스가 되고, 기…

  15. 2013.10.2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7] 신평면 신당리황금어장 변모해 이제는 황금들녘으로

    …바탕 거나하게 즐기는 날이었다. 봄부터 농사일을 시작할 머슴이 필요했기 때문에, 날이 풀리기 시작하는 이날 푸짐하게 한 상 차려두고 머슴들을 대접했다. 든든히 먹고 힘내서, 열심히 한 해 동안 일하자는 뜻에서다. 이날은 사물놀이패들이 집집마다 돌아다니…

  16. 2013.09.1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3] 송산면 가곡1리소금밭 너머 푸른 바닷물 넘실거린던 옛 모습

    … 개발되면서 평생 식구처럼 지내던 주민들 사이에 갈등이 생기면서 등돌린 이웃들도 생겨났다. 마을 주민들은 모두 생채기 난 가슴을 지니고 산다. 변해버리는 것은 한 순간이지만 되돌리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이라는 걸 깨달았다. “혜택은 커녕 피해만 있을 …

    당진시대
  17. 2013.09.06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독자 입장에서 친절한 신문 돼 달라”

    … 우리가 가야할 방향을 알려주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참고로 이미지 제고 때문에 전통시장을 ‘재래시장’이라고 표현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다. 신문에서 사용하는 용어 하나하나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당진에 유일하게 생존해 계신 위안부 할머니와 관련…

  18. 2013.06.25 · 지역사회 · 김창연

    지역 주민들의 사랑방 성신이용원

    …가 손님을 기다린다. 최근 젊은 사람들은 대부분 미용실을 많이 이용하기 때문에 영업은 영 신통치 않다. 김수해 씨는 17세의 어린 나이에 이용업계에 뛰어들었다. 그가 운영하고 있는 성신이용원에는 대다수의 손님들이 나이가 지긋한 노인들이다. 이발이 아니…

  19. 2013.06.10 · 지역사회 · 이선정

    [사랑을 나눠 주세요 34]

    …화를 주체하기 어려웠다. 가정 형편도 넉넉지 않다. 할머니가 인삼밭이나 이웃의 논, 밭일을 해주고 받는 품삯으로 혼자 삼남매를 키우고 있다. 하지만 칠순을 넘긴 할머니가 한달에 벌 수 있는 돈은 그리 많지 않다. 아버지는 삼남매를 할머니댁에 맡긴 후 …

  20. 2013.05.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사회복지시설은 혐오시설이 아니다

    … 차별에서 비롯되거나 아니면 이용시설은 괜찮은데 생활시설은 혐오시설이기 때문에 내가 사는 지역에 들어와서는 안된다는 님비(NIMBY: Not In My Backyard)현상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러한 인식은 상부상조와 공동체의식을 강조하는 우리의 오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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