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너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9건
기간
1993—2026

139건 · '지금 너무'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7 / 7쪽

  1. 2000.07.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노정길 “당진화력 5·6호기 절대로 안된다”

    …나올 때 사진을 찍었어야 하는데 하며 발을 구르고 있었다. 화력발전소가 너무 가깝다. 당진읍내에서 26㎞, 교로리, 초락도리, 삼봉리, 장고항리 약 5천8백세대 8천3백여명의 주민들은 가까이로는 몇미터에서 멀게는 10㎞ 반경안에 살고 있다. 저기압일 …

    당진시대
  2. 2000.07.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화력 증설문제와 지역환경

    …에 따른 전력공급을 위해 4호기까지만 건설하기로 한 약속을 깨는 일이며 지금에 이르러 입지확보난 등의 경제적 논리를 앞세우는 것은 행정편의적 발상이라는 비판을 면할 수 없을 것이다. 발전소 건설과 관련해 애초부터 지역에서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탓도 있…

    당진시대
  3. 2000.06.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세계환경의 날에 즈음하여

    …환경파괴에 대한 불감증으로 환경보존에 대한 실천의지가 약하고 그 실천이 너무도 미약하다는데 문제가 있다. 우리의 2~3세대 후면 이 아름다운 별 지구환경이 사람이 못살 정도로 부화된다고 생각하면 정말로 끔찍하다. 어쩌면 가깝게 우리 자녀들이 그 인류종…

    당진시대
  4. 2000.03.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장덕기 당진환경운동연합-겉과...

    …어길 것을 부추긴다고 반발하고 나섰다. 그러나 여야 막론하고 공천결과는 너무 실망적이었다. 여당은 대통령의 의지를 의심할 정도로 오직 당선 가능성과 충성도를 기준으로 공천을 했다. 자민련은 총선연대의 주장을 아예 무시해 버렸다. 한나라당은 총선연대의 …

    당진시대
  5. 1999.11.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갯벌은 농지로 바뀌었지만...

    풍성했던 바다, 안섬마을은 지금 11월 어느 일요일 오후에 찾아간 송악면 고대리 안섬마을(내도)은 무척 고요했다. 서울 결혼식장에 모두들 가 마을에 남아있는 주민이 얼마 없다고 김성혁 이장이 일러준다. 지금은 쓸모가 없어져 개인에게 세를 준 마을공동 …

    당진시대
  6. 1999.07.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인수-진정한 보수세력...

    …운 자연환경및 순박하고 순수한 시골의 사랑스런 얼굴 등 지켜야 할 것이 너무나 많다. 그런데 날로 복잡해지는 세태에 따라 편리하고 이기주의적인 생각에 이것들을 소홀히 생각하기 쉽다. 그래서 '우리동네 지킴이'라고 할만한 진정한 보수주의자들이 더욱 필요…

    당진시대
  7. 1999.02.22 · 환경·안전 · 바른지역언론연대

    박선태-행복이 무엇인지..

    …었는데 내일 그것으로 인해서 후회가 된다면 이는 불행한 것이다. 우리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거짓된 행복에 너무 많이 속고 살았다. 이것을 소유하면 행복하겠지 하고 미친듯이 잡아 보았지만 결국은 그것에 속은 것을 깨닫지 못하고 또 계속 속고 있다. 이제…

    당진시대
  8. 1998.09.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별기고/이인수-씁뜰한 승리..

    …며 우리를 행복하게 해준다. 그만큼 승리는 좋은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 승리를 하고도 기쁨보다는 씁쓸함이 앞서고, 만족감보다는 허탈감이 더하고, 보람보다는 걱정이 앞서는 이상한 일을 겪고 있다. 거의 3년 가까이 끌어온 싸움에서 이겼는데도 왠지 …

    당진시대
  9. 1998.09.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별기고

    …며 우리를 행복하게 해준다. 그만큼 승리는 좋은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 승리를 하고도 기쁨보다는 씁쓸함이 앞서고, 만족감보다는 허탈감이 더하고, 보람보다는 걱정이 앞서는 이상한 일을 겪고 있다. 거의 3년 가까이 끌어온 싸움에서 이겼는데도 왠지 …

    당진시대
  10. 1998.09.21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적은 돈으로 큰 아픔 나눠 - "삼성화재 명동총괄대리점" 이종석 대표

    …한 서비스와 매끄러운 일처리 장점 IMF로 실직자가 거리에 넘치고 있는 지금, 사회적 안전망에 대한 논의는 그 어느 때보다도 절실하게 가슴에 와닿는다. 국가에 의한 사회보장제도가 거의 전무한 실정이고 보면 각종 보험상품들은 사적 사회보장이라는 커다란 …

    당진시대
  11. 1998.09.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월요칼럼

    … 잉여농산물 감소와 환경파괴에 의한 지구촌 곳곳의 식량난을 우려했었다. 지금 그들의 우려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북한은 이미 몇해전부터 식량절대부족상태에서 수십만명이 굶어죽거나 아사상태에 있고 올해에는 더욱 상황이 악화될 것 같다. 남한도 지난 8월…

    당진시대
  12. 1998.08.31 · 환경·안전 · 유종준

    기관/이병욱 환경보호감시 국민운동본부..

    …은 우려를 금치 못하고 있다. 지역이 농경사회에서 산업사회로 변화하면서 너무나 배금주의가 팽배해져 각종 보상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는데 이제부터라도 더불어 산다는 생각으로 인간 본연의 사고방식을 회복하는 것이 가장 필요할 때라고 강조한다. 따라서 이위원…

    당진시대
  13. 1998.08.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사람/수해피해-이순녀 대호지면...

    …칸이 모두 파손되고 부엌 하나만 달랑 남았다. 음식점은 그만둔지 오래돼 지금은 자식들이 가끔 보내주는 생활비 몇푼으로 엄마없이 고등학교에 다니는 큰 손자와 어렵게 살고 있다. 그런 마당에 물난리까지 만나 냉장고며 장롱, 다리미, 부엌 세간 등은 모두 …

    당진시대
  14. 1998.08.17 · 환경·안전 · 유종준

    만약을 대비한 비상책 “없었다”

    …한 점이 자주 제기되어 하천준설작업과 제방축조사업을 진행하였으나 속도가 너무 더뎠다는 지적이다. 특히 구시장 부근은 이전에도 장마철만 되면 당진천 수위가 높아져 빗물이 빠져나가지 못해 민원이 자주 제기되었던 곳으로 이번 수해 때 시내·상가에 큰 피해를…

    당진시대
  15. 1998.08.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Y형 그래도 살아야지요

    …라는 거센 태풍 앞에서 Y형에 대한 연민과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지금의 농촌현실을 어떻게 필 설로 다하겠소만 앞이 보이질 않습니다. 검정 광목팬티에 지렁이 고무신으로 보릿고개를 견디며 격동의 시대를 살아온 우리세대. 구시대의 막내이자 신세대의 …

    당진시대
  16. 1997.08.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청소년광장

    … 관 수 / 서야고 2 우리집에서는 예전부터 많은 강아지들을 키웠었다. 지금까지 기른것만 해도 20마리 정도는 된다. 그런데 키울 때마다 몇달도 안되서 내곁을 떠나가곤 했다. 옆집에서 쥐를 잡기 위해서 놓아 두었던 쥐약을 먹고 집에 와서 비실거리다가 …

    당진시대
  17. 199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별기획 / 무분별한 산림훼손의 주범 채석현장

    … 산은 공사장 골재로 상납되고 있다. 한보부도로 지역경제가 얼어붙었다는 지금도 채석허가를 받으려는 이들의 발길은 끊이지 않고 있다. 채석장 스물여덟군데, 당진의 명산이라고 불리던 산에는 이제 거의 다 채석을 알리는 붉은 깃발이 꽂혀있다. 올해는 대호지…

    당진시대
  18. 1995.03.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핵에너지, 과연 타당한가 ⑥

    …폐기물 처리문제는 인류가 안고 있는 최대 골치거리의 하나가 되고 있으며 지금 세대는 다가올 세대에게 아무런 해결책 없이 이 문제를 떠맡기는 무책임한 것을 하고 있는 것이다. 더욱이 전 세계적으로 환경에 대한 관심이 깊어 가는 것에 발맞추어 마치 원전이…

    당진시대
  19. 1994.02.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원명희 할아버지

    …을 마다하지 않고 닥치는 대로 50여년간 해왔으리라 믿어진다. 원노인이 지금 살고있는 집도 전에는 다 쓰려져가는 움막집이었는데 너무 낡고 낡아 부락에서 몇년전에 지어준 집이다. 단칸방에 언제 청소를 하였는지 고약한 냄새가 풍겨 잠시를 앉을 수 없다.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