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방선거 가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7건
기간
1993—2026

317건 · '지방선거 가지' · 최근 기사부터7 / 16쪽

  1. 2018.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지역언론연합 연속기획] 충남도지사 선거 출마 예정자 인터뷰 2 양승조 국회의원“복지정책 선도하는 충남 만들겠다”

    <편집자주>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충남지역 풀뿌리지역언론 연대모임인 <충남지역언론연합>에서는 <오마이뉴스 대전충청본부>와 함께 지방선거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판단을 돕고자 충남도지사 선거 출마 예정자들에 대한 릴레이 인터뷰를 진행한다. “지방분권은…

    당진시대
  2. 2018.02.10 · 정책·행정 · 한수미

    정당 지역위원장 신년인터뷰 3 김동완 자유한국당 당진시당원협의회 위원장“전략 공천으로 경선 갈등 최소화”

    <편집자주> 6.13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각 정당마다 경선 및 공천 전략 등 후보자 준비에 여념이 없다. 당진시대에서는 각 정당의 지역위원장들을 통해 올해 치러질 지방선거를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 향후 계획 및 일정 등에 대해 알아보고, 시민들의 …

  3. 2018.01.11 · 인물·동정 · 임아연

    ■취임 1주년 맞은 심병섭 부시장 인터뷰“올해 화두는 일자리와 시민안전”

    …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가? 일단 사회복지기관 위수탁 문제와 관련해 여러 가지 여론이 있을 수 있으나, 선정 과정은 공정했다고 생각한다.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위탁심사위원회 위원들은 저마다 양심에 의해 점수를 부여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심사위원들…

  4. 2018.01.05 · 정책·행정 · 김예나

    “행정경험 있는 후보 내겠다”

    …시기가 다소 늦어질 것이다. 당의 공천 기준이 되는 지침 가운데 한 두 가지가 바뀌는 것이지, 거의 같은 뜻을 가져가고 있다. 당규에 나와 있지 않은 상황을 기획위원회에서 보완하는 것 뿐이다. 완전경선을 할 것인지 전략공천을 할 것인지, 이 둘을 섞을…

  5. 2017.12.22 · 정책·행정 · 임아연

    한국당 당진시장 후보 단일화 내홍

    …정한 사안은 인정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또한 “단일화 과정이 효력을 가지려면 공정한 과정이 선행돼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미 당협위원장이 특정인을 지목해 지원하고 있다”며 “당협위원장이 단일화를 주도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더불어 “…

    당진시대
  6. 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인터뷰 “초심으로 돌아가겠다”

    …재단의 민간 이사장을 선임했다. 이를 통해 각 기관이 독립성과 자율성을 가지고 운영하도록 했다. 각 재단의 독립성과 자율성이 보장되기 위해서는 재정독립이 우선적으로 확보돼야 한다. 하지만 전액 시민의 세금으로 출연해 운영되는 재단이기 때문에 ‘지방자치…

  7. 2017.10.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출신지와 거주지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마다 정치인들의 선거준비가 한창이다. 초선 단체장은 재선준비에 바쁘고, 재선 단체장들은 다음 자리를 찾아 떠날 차비를 하고 있다. 그 빈자리를 둘러싼 경쟁도 치열하다. 필자가 살고 있는 충남 아산시의 경우, 현 시장은 도지사…

    당진시대
  8. 2016.04.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권중원 당진YMCA 사무총장 20대 국회의원 선거를 바라보며

    …5월10일 제헌국회의원 선거부터다. 그 이후 수많은 대통령선거와 총선과 지방선거가 결코 순탄치 않은 질곡의 한국 근현대사 흐름을 같이하며 오늘까지 이른 것이다. 그래서 이번 총선도 시민들에게는 별반 다름이 없이 무덤덤해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당진시대
  9. 2016.02.05 · 정책·행정 · 김남배

    “투명한 선거 되도록 책임 다 하겠다”기관장 릴레이인터뷰2황선규 당진시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태백에서 선거관리위원회의 첫 업무를 시작했다. 그동안 그는 대통령선거, 지방선거, 총선 등 큰 선거만 20번 넘게 경험했으며, 올해로 36년째 선거관리위원회에 몸담고 있다. 황 사무국장은 줄곧 강원도 선거관리위원회에만 있었다. 그가 충청남도와 인연을 …

  10. 2015.11.21 · 정책·행정 · 한수미

    [김동완 국회의원 인터뷰]“개발이익 시민에게 돌아가야 한다”

    …분양가는 서산과 예산보다 비싸다. 이러한 구도를 바꿀 수 있는 것은 세 가지다. 첫째, 항만여건과 철도수송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물류기반을 확충하는 것이다. 신평-내항 간 연륙교와 합덕역-석문국가산업단지 진입철도 등이 그 기초가 될 것이다. 둘째,…

  11. 2015.09.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최연숙 한국여성유권자 충남연맹 당진지부장생활정치 실현 위한 여성인재 양성해야

    …요하지만 정작 여성들은 정치라는 단어에 거부감이 많고, 어렵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이 보편적이다. 여성의 정치참여는 일부 남성들의 성차별적인 생각으로 자기주장이 강한, 소위 ‘나대는 여성들’이 정치판이나 기웃거리는 행위 정도로 보는 편견을 갖고 있…

    당진시대
  12. 2015.01.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 누가 잘못된 선택을 하게 하는가?

    요즘 당진의 이슈는 지난 6.4지방선거에서 당선한 2명의 시의원과, 낙선한 2명의 당진시장 후보자에 대한 재판 이야기다. 선출직 공직자의 범죄는 형이 확정되기까지 수사 단계에서부터 공직자의 영이 서질 않기 때문에 새로운 공직자가 결정되기까지 주권자인 …

    당진시대
  13. 2014.08.15 · 정책·행정 · 한수미

    김동완 의원 보좌관에 윤석재 씨

    … 김동완 의원은 해박함과 풍부한 행정경험, 중앙정부와의 많은 인맥 등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기 때문이다. 이분을 보좌해 의정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보좌하고 싶다. 6.4지방선거 과정에서 지역 내 갈등의 골이 깊었다. 항상 지방선거 이후에는 선거 후유증이 …

  14. 2014.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4지방선거와 민심 그리고 민주주의

    6.4지방선거가 끝났다. 선거결과가 나온 현장은 늘 승리의 환호와 참패의 아쉬움이 교차한다. 선거 결과는 ‘민심’으로 결정된다. 선거철이 되면 ‘민심’이란 말이 모든 이슈의 중심이 되는 것도 바로 그 때문일 것이다. 이번 민심은 ‘민생’과 ‘국민안전’…

    당진시대
  15. 2014.06.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위·탈법의 후유증과 신상필벌

    …적으로 앗아 갈 수 있다는 걸 철저하게 무시하는 것이다. 지난주에 끝난 지방선거에 나온 후보들의 공약을 보노라면 참으로 공포스럽다. 본인들이 그 등용문에 오르기만 하면 무소불위하겠다는 안하무인의 약속이 한둘이 아니다. 진정한 사회발전이 아니라 포퓰리즘…

    당진시대
  16. 2014.05.30 · 정책·행정 · 박초롱

    “이런 후보에게 한 표를”

    >> 6.4지방선거를 앞두고 각계각층 유권자가 원하는 정책과 지방선거의 아쉬운 점에 대해 정리했다. 송악농협 인치룡 기획총무과 계장 “사회적 약자를 위한 공약” “공약 대부분이 추상적이고 검증 되지 않아 의아함을 느꼈습니다. 다수의 후보자들이 출마해 …

    당진시대
  17. 2014.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성숙한 선거문화 정착돼야

    …참사로 인한 슬픔과 분노로 온국민이 패닉상태에 빠져 있는 상태에서 6.4지방선거가 실종된 느낌이다. 하지만 국가운영은 멈출 수 없기에 일정에 의해 4년마다 치러지는 지방선거를 통해 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 교육감 등을 직접 선출하고 올바른 지방자치가 되…

    당진시대
  18.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4지방선거 시장후보자 토론회시정,신상,마무리연설

    …검토가 필요한 사업은? 이철환 “규제 완화 할 것” 당진시에는 500여 가지의 자치단체 조례가 있다. 대부분 규제 일변도다. 상위법, 국가법과 엇물려 규제가 심한 조례는 완화작업에 들어갔다. 서비스에 입각한 행정을 하도록 노력하겠다. 김후각 “2030…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