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2.26 · 지역사회 · 한수미
가해자는 솜방망이 처벌, 피해자는 고통 속에■당진시수화통역센터 직원 성희롱·부당해고 관련
…입사했다. 그동안 김 씨는 센터장 A씨로부터 수차례 성희롱을 당해왔다. 처음엔 ‘작은 터치’들이 ‘가벼운 정도니까’, ‘실수겠거니’라고 생각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A센터장의 성희롱 수위는 짙어져갔다. 피해자 김 씨는 자신의 일기에 성적 수치심이 들었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9건 · '처음 시작'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7 / 7쪽
2016.02.26 · 지역사회 · 한수미
…입사했다. 그동안 김 씨는 센터장 A씨로부터 수차례 성희롱을 당해왔다. 처음엔 ‘작은 터치’들이 ‘가벼운 정도니까’, ‘실수겠거니’라고 생각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A센터장의 성희롱 수위는 짙어져갔다. 피해자 김 씨는 자신의 일기에 성적 수치심이 들었던 …
2016.02.26 · 지역사회 · 임아연
…활성화 방안 마련에 대해 참석자들의 발언이 이어졌다. 특히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분기별 1회 정기 모임을 갖고 주민자치 위원 간 상호 정보 공유를 통해 주민자치 실현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로 했으며 당진형 주민자치 성공을 위한 5대 실천과제도 선정했다.…
2016.02.26 · 인물·동정 · 임아연
… 임기를 쉬고, 제18차 주주총회에서 다시 선출돼 지난 3일부터 업무를 시작했다. 2001년 송산면 가곡리에 위생매립장이 들어설 당시 이를 반대하던 주민들은 오랜 협의 끝에 위생매립장을 입주시키는 대신, 지역주민들은 (주)가곡환경을 설립해 생활폐기물 …
2016.02.21 · 지역사회 · 김예나
…원: 글로리 밴드에 합류한지 얼마 안됐다. 이번이 2번째 참여하는건데, 시작하길 참 잘한 거 같다. 이유 없이 너무 행복하다. 이순복 회원: 성탄제 때 글로리 밴드의 공연을 보고 합류하게 됐다. 그동안 가슴속에 쌓인 응어리가 우쿨렐레를 배우면서 풀어지…
2016.02.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진 범시민대책위원회의 촛불집회가 벌써 200일을 넘겼습니다. 촛불집회를 처음 시작할 때는 “땅 뺏긴 뒤 뒷북치고 있는 것이 아니냐! 할 일없는 사람들 모여서 쓸데없는 짓하는 것 아니냐! 그 땅 평택이 가져가면 어떻고 당진이 가지면 어떠냐”는 식의 말들…
2016.01.29 · 정책·행정 · 임아연
…사업방식 변경은 불가하다”고 강경하게 맞섰다. 이에 토지주들은 “사업이 처음 시작될 때부터 이 상황으로 올 때까지 주민들은 사업에 대해 전혀 몰랐다”며 “인터넷으로 공람·공고하면 시골 사람들이 누가 알 수 있겠느냐”고 주장했다. 이어 “주민들의 의견과…
2016.01.29 · 지역사회 · 임아연
정미면에 첫 여성이장이 탄생했다. 지난달 9일부터 임기를 시작한 천의2리 이정우 이장은 지난 3년간 마을 부녀회장으로 일 해오다 올해부터 이장직을 맡게 됐다. 마을 주민들은 “그동안 마을의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고 열심히 일했다”며 이 이장에 대한 칭찬…
2016.01.29 · 문화·교육 · 한수미
…와 바이올린을 들었다. 또 한 쪽에선 플롯과 기타를 들고 곡을 연주하기 시작했다. 어려운 곡도 화려한 곡도 아니다. 하지만 단원들은 천천히 화음을 맞춰가고 노래를 완성해 가며 진정한 악단을 만들어 가고 있다. 당진시드림스타트에서 2013년도부터 꼬마악…
201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강원식 회장은 셔츠와 정장 그리고 넥타이를 고르는 것으로 하루 일과를 시작한다. 50여 벌이 넘는 정장 중 한참을 고르고 골라, 마음에 드는 옷을 입고 밖으로 나선다. 멋드러진 정장차림 때문에 이미 동네 주민들 사이에선 ‘멋쟁이 할아버지’로 불린다.…
2016.01.22 · 지역사회 · 김예나
…주하는 자신의 모습을 가슴 속에 그리며 지난해 7월 기타 연주를 배우기 시작했다. 기타를 배워본 적도, 연주해본 적도 없는 사람들이 모인 두두림 앙상블은 HNH보건복지연구소 김진식 소장을 통해 모임이 현실화되기 시작됐다. 무의미한 저녁시간을 보내기보다…
2016.01.22 · 문화·교육 · 김남배
…이고 있다. 주영종 대표는 20년 전 전원주택분양 사업을 하면서 당진에 처음 내려왔다. 그 이후에는 부인과 생선구이 집을 운영했다. 행사대행에 관련된 사업의 그의 첫 도전이다. 주 대표가 행사대행 업계에 뛰어들 생각은 한 것은 60세가 되는 해를 맞이…
2016.0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더욱 힘들게 했다. 하지만 안 대표는 포기하지 않았다. 투자자금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사업을 생각한 안 대표는 적당한 장소와 기술만 있으면 가능한 타이어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 안 대표는 처음엔 작은 컨테이너에서 타이어를 판매하는 것으로 사업을 시작…
2016.01.15 · 산업·경제 · 임아연
… 업무를 하거나 살아가는데 있어 많은 도움을 준다”고 말한다. 컴퓨터로 시작한 자격증 인생 초등학교 3학년 때 처음 컴퓨터를 사면서 그의 ‘자격증 인생’은 시작됐다. 컴퓨터가 지금처럼 보급화 되지 않았던 1990년대 초중반 그가 처음 접한 컴퓨터는 신…
2016.01.15 · 지역사회 · 한수미
… 한 지 3개월도 지나지 않아 조류독감으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처음 문을 열고 손님들의 입소문에 힘입을 당시, 전국적으로 조류독감이 발생하며 손님들의 발길이 끊겼다고. 어려움 속에 고군분투하면서 이 대표는 자리를 지켰다. 또한 도안동 감나무집…
2016.0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교육 봉사도 실시했다. 이어 10가정에 50kg의 쌀을 배달했고 올해 처음으로 우물을 만들어 기증했다. 정선희 씨는 “캄보디아 사람들에게 쌀은 한 달 월급과 같고 집을 짓기 위해선 수년간 돈을 모아도 힘들다”며 “아이들이 한 봉사는 단순히 봉사가 아…
2016.0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변화와 발전을 겪으며 민원 유형이 다양해 적절한 대응이 미흡했다”며 “처음 시작하는 만큼 시행착오가 있을 수 있지만 앞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남배 기자 rainingsky84@naver.com
2016.0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과 수기 공모전에 출전한 적도 있고 현재는 농업기술대학을 다니고 있다. 처음엔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서 시작했다. 하지만 지금 이 씨에게 배움이란 ‘인생의 활력소’가 됐다. 배움에 대한 남다른 열정 때문인지 이 씨는 어릴 적부터 책 읽는 것을 좋아했다.…
2016.01.06 · 문화·교육 · 장재광
… 아이 셋의 엄마다. 에이프릴솝이 있기까지 그가 수제비누와 인연을 맺기 시작한 것은 첫째 아이의 아토피 때문이었다. 그는 아이를 위해 아토피에 좋다는 건 모조리 찾아 사용해 왔다. 하지만 효과는 없었다. 그때 지인의 소개로 천연비누를 접했고, 비누는 …

2016.01.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있는 양상순 대표는 가화 농원을 15년째 운영하고 있다. 그는 논농사를 시작으로 사과·배 전문 농원인 가화농원을 운영해 왔다. 가화농원은 5000평이 넘는 농원으로 양 대표의 부부가 함께 가꿔나가고 있다. 66세의 나이에도 농원을 손수 가꿀 정도로 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