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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특별 하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2건
기간
1993—2026

142건 · '특별 하루'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7 / 8쪽

  1.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맛도 일품, 넉넉한 인심도 일품! - 합덕 청진동해장국

    …다. 음식은 정성이라고 말하는 김연수씨도 김치와 깍두기를 만드는데 뭔가 특별한 방법이 있다는 것을 부인하지 않았다. 청진동해장국에서 나오는 음식에는 주변의 이웃들을 감싸안는 따듯함이 담겨있다. 김연수씨는 해장국 한 그릇을 팔 때마다 200원씩 적립해서…

  2. 2003.03.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구름 위에 파도가 밀려오듯 몽글몽글 솟아오른 산 봉우리

    …의 마술사라 부르는 아름다운 산이다. 그러나 이 산은 여느 산들과 달리 하루 코스로는 약간 벅찬 듯한 19km에 달하며 겨울 산행이 아니면 지루함을 느낄 수 있는 산이다. 설국의 나라 덕유산은 한없는 선경으로 다가서며 백설이 두텁게 뒤덮인 8㎞의 임도…

  3. 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들의 마음 속으로 스며드는 할머니의 따뜻한 마음 - 고을님 할머니

    …주고 도시락 싸주고 하려면 또 새벽같이 일어나야 했다. 그 때 할머니는 하루에 2시간 정도밖에 잠을 잘 수가 없었다. 그렇게 고된 생활은 무려 20년 동안이나 계속되었다. 고생 끝에, 포장마차를 그만두고 조그만 식당에서 일할 수 있게 되었는데 지금 이…

  4. 2002.04.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늘 하루 살아있다는 게 행복한 여자 - 김응숙

    … 영예를 안았다. 또한 함께 근무하는 동료들의 추천으로 지난 3월30일 특별승진대상자로 선정되었다. 1984년에 고대농협에 입사한 김과장은 도시농협 여성단체와 자매결연을 통한 고구마캐기 사업·밤줍기 사업·꽈리꼬추따기 등 다양한 농촌형 프로그램 기획, …

  5. 2002.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베짜는 일만 60년 넘었어” - 고대면 슬항2리 박봉순 할머니

    …이다. “그간 숱헌 베두 베고 숱헌 베두 짰어. 근디 말여. 이눔으 게 하루 죙일 혀야 10원벌이두 안뒤야. 평생을 했어두 부자두 뭇뒤었어. 배운 도적질이라구 일만 죽두룩 허는겨.” 그러는 사이 할머니의 머리는 푹신 곰삭은 세월의 느낌, 백발로 그만 …

  6. 2001.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섬1]입파도(立波島)

    …게 했을까? 둘만의 낙원을 꿈꾸던 사랑의 도피처가 점점 고통으로 다가와 하루하루 힘든 나날을 그 부인은 수필로 아로새겨 위안하였다. 그때 주옥같은 글을 어느 여성잡지에 투고하게 되었는데 이 글은 고 육영수 영부인이 읽은 후 그곳이 어디인지 가보겠다고 …

  7. 2001.03.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세계인의 사랑으로 드디어 새 보금자리를… - 버스기사 김기봉씨

    …성해 가는 아들 딸 데리고 조심조심 살아온 나날이 주마등처럼 지나간다. 하루 하루 생활에 금이 가지 않게, 아이들 얼굴에 그늘이 지지 않게 아이들과 팔베고 뒹굴며 애써 근심을 외면해 오지 않았던가. 이제는 어엿한 대학생이 되어버린 아들. 고등학교 2학…

  8. 2001.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달 용돈 만원으로 행복하고 사람답게 살기 - 김중환

    한달 용돈 만원으로 행복하고 사람답게 살기 가장 작은 공간, 아주 특별한 삶 0.6평짜리 도장집에서 11년째 김중환씨 당진읍 터미널 근처에 오래된 도장집이 하나 있다. 생긴 지는 한 18년 되었다 하고 그 사이에 주인은 한 번 바뀌었다 한다. 이 도장…

  9. 1999.01.11 · 지역사회 · 이명자

    사회/현장에서-대조리 주민들의 만년 숙원사업

    …업이 올해도 해결되지 못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 숙원사업이란 다름아닌 하루 너댓차례 완행버스가 오가는 버스길(군도 11호선) 포장사업을 말한다. 겨울에 눈이라도 어지간히 오거나 여름에 홍수라도 날라치면 종종 버스도 안들어 와 발을 굴러야 하고 마른날…

    당진시대
  10. 1998.05.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이민선 새마을지회 사무국장-너무 움츠린다

    …시기이건 관계없이 나라경제에 상당한 기여를 하게 된다. 그런데 요즘같은 특별한 상황에서는 이런 절약의 정신이 지나치면 어떤 이상한 변수가 생길 수가 있다. 반드시 바람직하다고 볼 수만은 없다는 것이다. 지금 주변의 모습을 아주 보편적인 시각으로 살펴보…

    당진시대
  11. 1998.03.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충남지구JC 당진·합덕 방문

    …JC활동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줄 것을 건의하였다. 당진JC 최수재 회장은 특별 히 “4.4독립운동 행사때 군악대행진을 도와줄 것”을 부탁하기도 하였다. 당진JC에 들려서도 같은 형태로 사업보고와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하루에 8개씩의 사무 소를 방문하…

    당진시대
  12. 1998.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어른 모셔 음식 대접한건 당연한 일 아닌가요? - 행운가든 한천순씨

    …음식먹고 또 찾아주고 하는게 좋을 뿐이다. 이곳을 찾는 손님은 오리탕이 특별하고 우거지해장국도 별미라며 칭찬한다. 오랫동안 같은 일을 해온 것 말고는 특별한 비법이 있는 것은 아니라는걸 보니 그것이 바로 손끝에서 우러나는 진짜 음식맛이겠지 싶다. 그러…

    당진시대
  13. 1997.09.08 · 지역사회 · 이명자

    “바로 그곳에 희망있었네”

    …도 난방도 안되는 다 쓰러져가는 슬레트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어둠속에서 하루하루를 살아왔다. 그런데 한가위를 앞두고 이들에게 빛을 가져다준 사람들이 있었다. 바로 아파트 건설업체인 (주)동진(대표이사 구천서)과 밝은사회 합덕클럽(회장 강사성)의 40여…

    당진시대
  14. 1997.05.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보살펴주신 은혜 감사합니다”

    …(이장 정치웅, 지도자 신현모, 부녀회장 최연예)가 지난 5월 첫날에는 특별히 어버이날을 앞두고 성대한 경노잔치를 열었다. 이날 잔치에서는 효자효부와 모범리민 표창도 있어 의미를 더했는데 홀어머니를 정성껏 모시는 송창현ㆍ최정숙씨 부부와 일찍이 남편과 …

    당진시대
  15. 1996.1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건의사항

    …장은 되었는데 포장이 되지 않아 학생, 주민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 하루속히 포장해달라. (내동리장 남기억) ●합덕 석우리에서 삼호 사거리간 읍도 201호의 포장사업이 지연되고 있어 9개 부락 2천여호의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이를 해소하고 …

    당진시대
  16. 1996.08.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삼월리, 최초의 경노잔치

    …. 매년 한번씩 푼푼이 모은 회비로 관광을 다녀오던 삼윤회원들은 올해는 특별히 의미있는 일을 해보자는데 전회원이 뜻을 같이해 이같이 경노잔치를 베풀었던 것. 국수, 과일, 떡등 푸짐한 음식이 차려졌던 이날 잔치에서 노인들은 찌는듯한 무더위도 아랑곳없이…

    당진시대
  17. 1996.07.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경노잔치 보답’ 새마을지도자 일일관광

    …들과 함께 서해안 일대로 일일관광을 다녀왔다. 이날 관광은 노인회측에서 특별히 젊은 지도자들에게 그동안의 고마움을 전하는 뜻으로 마련한 것으로 관광에는 각 마을 노인회장단과 남녀지도자 50여명이 참여해 세대간의 돈독한 정을 주고 받으며 의미있는 하루를…

    당진시대
  18. 1996.06.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용연1리 출향인·주민 경노잔치 베풀어

    …해는 체육대회를 대신해 고향을 지켜온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특별히 이같은 경노잔치를 마련했다. 이날 잔치에서 향우회원들은 노인들께 일일이 꽃을 달아드리고 내복등 선물을 증정하며 만수무강을 기원했으며 거동을 못하는 시부모님을 정성껏 보살피고…

    당진시대
  19. 1996.05.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네노인 모시고 경노잔치 벌여

    …앙교회는 올해에도 어김없이 노인들을 모시고 점심을 대접했으며, 이번에는 특별히 서울에서 침술인 네명이 내려와 노인들에게 무료 침술선교를 벌였다. 당진읍과 송산, 고대등지에서도 소문을 듣고 80여명의 노인들이 찾아와 아픈 곳에 대한 무료진료와 함께 치료…

    당진시대
  20. 1996.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카네이션 만발, 훈훈한 ‘보은의 한주’

    … 뜻깊은 잔치상을 받은 노인들은 이날 풍물을 치고 노래를 부르며 흥겨운 하루를 보냈다. 무의탁노인께 효도관광,식사 흥부농방 홍성재, 제일가든 윤석현 [합덕읍,우강] 해마다 불우이웃들께 푸짐한 잔치를 베푸는등 극진한 정성을 아끼지 않았던 합덕읍 흥부농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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