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3세대 통합’ 계기마련
…쳐 줄 생각”이라고 말했다. 또한 평화어립이집 호인희 원장은 “아이들은 할아버지들에게 배우고 할아버지들은 아이들을 가르친다는 마음이 생겨서 세대통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복지회관 건강교실 할아버지·할머니 풍물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83건 · '할아버지 할머니'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7 / 10쪽
2004.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쳐 줄 생각”이라고 말했다. 또한 평화어립이집 호인희 원장은 “아이들은 할아버지들에게 배우고 할아버지들은 아이들을 가르친다는 마음이 생겨서 세대통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복지회관 건강교실 할아버지·할머니 풍물패…
2004.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않는다). 주스카와 남편 파블레, 일료냐, 그리고 두 자매의 어머니와 할머니, 덧붙여 일료냐의 아들 레오네와 레오네의 인형 ‘짜르’는 두 대의 차를 타고 여행길에 오른다. 물론 여행에는 목적이 있다. 죽은 아버지의 유골을 아버지의 고향인 슬로바키아로…
2004.0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이범용씨의 도움으로 이뤄졌다”며 “순성면에서 봉사활동을 하게돼 기쁘며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따뜻하게 대해 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날 치료를 받은 성북리의 이재희씨는 “먼 곳까지 봉사활동을 나온 학생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봉소리에서 온 박지영씨…
2004.0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리에서 백수를 기념하는 경로잔치가 열렸다. 이 마을에서는 이분덕·이정예 할머니가 나란히 올해 백수를 맞았다. 당산1리 마을주민들과 가족들은 각급 기관·단체장 등을 초청한 가운데 마을회관에서 지난 1월31일 경로잔치를 열었다. 이날 잔치에서 당산초등학교…
2003.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는 직장이 인천이어서 함께하지 못했다. 아래 사진은 내가 5살 때 쯤 할아버지, 할머니, 형과 함께 집 앞에서 찍은 사진이다. 머리에 포마드 기름을 발라 단정하게 넘기고 두루마기를 점잖게 차려입은 할아버지, 평소 성격이 깔금하셨던 쪽 찐 머리의 할머…
2003.10.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간 잠자리와 함께 나는 잠시 아련한 추억 속으로 여행을 떠난다. 욕쟁이 할아버지와 꼬부랑 할머니의 카랑한 목소리가 금방이라도 들려올 듯 했다. 하루 종일 낚시만을 해대는 욕쟁이 할아버지, 그리고 저수지위 황토밭에서 꼬부라진 허리를 더욱 바짝 꼬부린 채…
2003.06.22 · 지역사회 · 조영미
“뭐, 흙집이 좋지. 조립식은 더 춥기만 혀.” 이홍선(70) 할아버지는 고맙다는 말은 절대 하지 않는다. 빈 소주잔을 채우며 던진 그 한마디는 삶의 바다를 허우적대느라 너무 늙어버린 당신에게 남은 마지막 자존심이리라. 그러나 이홍선 할아버지는 종종 …
2003.06.02 · 지역사회 · 김정진
당진읍 시곡2리의 모내기 중인 논에서 만난 최연식 할아버지(74). “요즘 농촌이 다 어렵지 뭐. 목구멍에 풀칠이나 하며 사는 거지.” 할머니와 둘이서 2천평의 논농사를 지으면서 살고 있다는 최 할아버지. 홀몸으로도 힘겨우련만 백발이 성성한 모습으로 …
2003.05.12 · 지역사회 · 조영미
… 구매하는 등 분주하게 준비를 마치고 평안마을 찾았다. 소소회 회원들은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가슴에 빨간 카네이션을 달아 드리며 외로운 노인들과 훈훈한 정을 나눴다. 엄우정 회장은 “어버이날을 외롭게 보낼 평안마을 할머님, 할아버님들에게 조금이나마 위…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손끝이 검어 닳아질 정도로 땅을 일구다 정작 자신의 삶은 희생된 우리네 할머니, 할아버지들에게도 삶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놀이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따라서 그녀의 ‘광대’ 역할도 즐겁게 노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아름다운 동행, 그리고 숭고한…
2003.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좀 해가라고요! 이런 분이 또 없어요!" 부장리 노인정에 들어서자마자 할아버지 한 분이 소리치신다. 할아버지가 말씀하신 그 분. ‘우리 소장님’은 바로 우강면 공포리 보건진료소 지영숙(55) 소장이다. 3년 전, 공포리 보건진료소로 발령을 받은 지영…
2003.01.19 · 지역사회 · 이희철
지난 14일 전직 여성단체협의회장인 이해자씨가 가정복지회관에서 할머니와 할아버지들을 위한 조촐한 파티를 열었다. 익명의 독지가로부터 후원을 받고 이해자씨가 주머니돈을 털어 마련한 이날 잔치에서는 할머니와 할아버지들이 한데 어울려 노래방 기기에서 흘러나…
2002.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께서는 한 통의 전화를 받으셨고 안타까운 얼굴로 우리에게 말씀해주셨다. 할머니께서 돌아가셨다고... 돌아가신 지 일주일이 되어서야 받은 연락이었기에 찾아뵐 수도 없었다. 붉은 장미꽃이 만발했던 여름 병원에서 할머니와의 산책을 끝으로 우리는 저 하늘에서…
2002.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물건은 영혼을 가진 것처럼 빛이 난다. 고대면 슬항2리 박봉순(79) 할머니의 일생은 베짜는 삶이었다. 친정인 고대면 성산리에서 열다섯 먹으면서 손에 익히기 시작한 베짜기는 시집온 뒤에도 시어머니의 가업을 이으며 계속됐다. 베짜기로 아들 셋, 딸 셋…
2001.12.17 · 지역사회 · 손성진
… 어려운 노인 32명을 초청해 생일잔치를 열었다. 이날 생일잔치에 나온 할머니·할아버지들은 서울갈비식당에서 정성껏 마련한 식사와 떡, 과일 등을 들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우강면은 지난해부터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을 연결하는 복지시책사업으로 면내 뜻있는…
2001.12.10 · 지역사회 · 손성진
…성면 적십자봉사대(회장 김인순) 회원들은 지난 5일 순성면내 혼자 사는 할아버지, 할머니를 모시고 봉사활동을 펼쳤다. 회원들은 이날 6명의 혼자사는 노인들을 모시고 합덕목욕탕에서 목욕을 시켜줬다. 회원들은 또 사진을 찍어 영정을 만들어 줬으며 점심도 …
2001.12.10 · 지역사회 · 손성진
…활동을 하는 것은 시간이 남아서가 아니라 시간을 내서 하는 것”이라며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반갑게 맞아주고 고마워하는 것을 생각할 때마다 남다른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2001.1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8일 추수감사제를 맞아 마련한 금혼식의 주인공인 우강면 이기열(73세) 할아버지와 안유순(70세) 할머니. 한 남자와 한 여자가 만나 백년가약을 맺은지 50년. 강산이 다섯번이나 변했을 오랜 시간동안 부부의 연을 맺고 살아온 노부부를 우강면에서 만났다…
2001.09.24 · 지역사회 · 이명자
…어진 사성2리 경로당은 마을회관옆 262평의 부지에 건평 32평 규모로 할머니, 할아버지 방과 주방, 거실을 갖추고 있다. 사성2리 노인들은 그동안 마을에 경노당이 없어 이웃마을 경노당을 이용해 왔다. 준공식에서는 시공업체인 삼성건설 김관중 대표와 매…
2001.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두 아이가 합창을 한다. ‘또?’ ‘빨리 해주세요’ ‘옛날에 옛날에 할아버지 할머니가 살았는데 …… 내 똥인데 내 똥인데 으윽! 했대.’ 두 아이가 자지러지게 깔깔거린다. 바로 또 해달라고 조른다 남편이 일찍(아이들이 자기 전) 들어 올 때의 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