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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합덕읍 운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1건
기간
1993—2026

161건 · '합덕읍 운산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7 / 9쪽

  1. 2005.04.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록으로 보는 당진역사] 지난해 공시지가 조작의혹

    지난해 공시지가 조작의혹 합덕읍 운산리 273번지 일대의 지난해 토지가격이 지번별로 현격한 차이를 보여 뒤늦게 의혹을 사고 있다. 지난해 공사지가에 따라 책정된 이 일대의 토지가격을 보면 273-32, 273-33, 273-34번지의 토지가격이 같은 …

    당진시대
  2. 2004.11.0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자동차 정비사 자격시험 합격한 합덕읍 김 이 태 주부

    …도 여성 자동차 정비사들은 10명이 채 되지 않는다. 그 중 한 사람이 합덕읍 운산리에서 거주하고 있는 주부 김이태(45)씨. 김이태 주부는 약 4년간 자동차 정비사 자격시험을 준비한 끝에 지난달 13일 합격의 영광을 안았다. "남편과 아이들로부터 축…

  3. 2004.11.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읍 운산리 김용진 / 생각만 해도 항상 고마운 사람

    그대는 나에게 무엇이길래 난 항상 그대에게 고마워 해야하나 그대는 내게 무엇이길래 난 잠시도 그대 곁을 떠날 수 없나 하루도 길지 않고, 한달도, 일년도 우리가 함께 살아온, 그... 세월도 이젠 아기자기한 추억! 그래도 짧게만 느껴지오 언제나 옆에 …

  4. 2004.06.28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부자 이발사의 꿈

    … 아들이 함께 가위를 들고 이발을 하는 것이 흔한 일은 아닐 겁니다.” 합덕읍 운산리 터미널 뒤편 ‘고등이용원’은 이용사 김홍제(62)씨의 평생 직장이자 김씨의 아들 동수(32)씨의 직장이기도 하다. 김씨는 16살부터 이발소에서 머리를 감겨주는 일로 …

  5. 2004.06.07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이웃사랑 나눔 바자회’

    …을거리도 즐길 수 있어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합덕읍 운산리 안부순씨는 “오늘 김밥도 먹고 갈치도 샀다”며 “값싸게 물건도 구입하고 이웃도 도울 수 있어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우강면 송산1리에서 참여한 차영옥씨는 “교회마당…

  6. 2004.05.31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노인들이 기뻐하니 고마울 뿐”

    …노인들에게는 식사와 놀이마당, 선물이 전달됐다. 이날 생일잔치에 참여한 합덕읍 운산리 이계분(82) 할머니는 “수녀님들이 이처럼 봉사를 해주니 기분이 좋다”며 “아직 이런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건강이 있어 다행”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 참가…

  7. 2004.05.04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제24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읍 원당리), 윤순예(순성면 아찬리), 조윤형(석문면 삼봉리), 정재봉(합덕읍 운산리), 김진곤(합덕읍 합더리), 박태홍(신평면, 신당리), 신영순(송산면 유곡리), 권석천(대호지면 적서리) △감사패:전용배, 이상봉, 유현숙, 이명화, 한화자, 김병기…

  8. 2004.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손끝에서 사랑을 전하는 사람들

    …학회 당진지회 강복형(73) 회장과 6명의 봉사단. 이들은 매주 3일씩 합덕읍 운산리 봉사장에서 사람들에게 무료로 수지침을 시술하고 있다. 고려수지침학회에서 수지침을 배워 자격증을 취득한 이들은 각자 이웃에게 수지침을 시술해오다 98년 합덕신협에서 봉…

  9. 2003.11.11 · 지역사회 · 김정진

    합덕새마을금고 통합 개소

    …다. 한편 이날 임시총회에서는 저축과 공제에서 이용실적이 우수한 이원희(합덕읍 운산리), 구진회(합덕읍 운산리), 김용문(합덕읍 운산리), 임양순(합덕읍 운산리), 장영자(합덕읍 운산리) 회원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다.

  10. 2003.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노인 스스로 행복을 만든다

    …마을에서 손으로 헤아릴 정도의 적은 수만이 활용을 하는 실태이다. 반면 합덕읍의 예를 들면 노인들이 끼리끼리 모여서 하루의 날을 소일하는 장소는 30여개소가 넘는다. 어림쳐서 250여 명은 넘는다. 또 이 곳으로 모이는 노인들 중 합덕읍 운산리에 거주…

    당진시대
  11. 2003.04.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 김치를 송송 썰어넣은 돼지국밥이 제맛이죠” - 합덕읍 ‘솔뫼마을’ 최정숙씨

    …람들의 마음까지 환하게 밝혀주는 국밥집! 그런 국밥집을 생각하고 찾아간 합덕읍 운산리 중동, 신합덕천주교회 입구 골목에 자리한 산흙돼지국밥집 ‘솔뫼마을’에 들어서자 예상 보기 좋게 빗나갔다. 이곳은 새벽에 문을 열지 않고 점심시간에 맞춰 식당 문을 열…

  12.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시락 배달하며 젊게 사는 여자 - ‘작은 카네이션 모임’ 안영자 회장

    …5일 13년 동안 줄곧 ‘작은 카네이션 모임’에서 활동하고 있는 안영자(합덕읍 운산리, 61세)씨를 만났다. 기다림이 힘이 되는 이유 지난 1993년 9월4일, 안영자씨를 비롯한 ‘작은 카네이션 모임’은 “합덕지역의 홀로 살고 있는 무의탁 노인들에게 …

  13. 2002.12.22 · 지역사회 · 김정진

    합덕주민자치센터 23일 개소

    【합덕】 합덕읍 주민자치센터가 공사를 마치고 23일 문을 연다. 합덕읍 주민자치위원회는 23일 주민자치센터를 개소하고 내년 1월부터 전산교육과 서예교실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9월6일 20여명의 주민자치위원을 위촉하고 주민자치센터를…

  14. 2002.06.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악몽 같은 세월을 지새우고 - 김동예(합덕읍 운산리)

    김동예 (68세) / 합덕읍 운산리, 합덕대건노인대학 3년 13살 때 8.15해방을, 그로부터 3년 후 6.25를 겪었다. 전후세대들은 꿈도 꾸지 못할 무섭고 두려웠던 시절. 그 악몽 같은 나날들의 기억은 나를 따르던 옆집 동생과 함께 찍은 50여년 …

  15. 2002.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운산리 하재구 씨가 추천하는 고단한 인생길에서 한잔의 냉수같은 책

    하재구(합덕읍 운산리) 명작을 보면 행복해진다 지은이 / 고도원 출판사 / 청아출판사 가 격 / 8,800원 고단한 인생길에서 한잔의 냉수같은 책 “매일 한통씩 아침편지를 받아보세요” 인생에서 감동 받은 일은 누구나 잊기 어렵습니다. 그것이 기쁜 것이…

  16. 2001.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로학원 신윤재 국어교사가 추천하는 열네번의 짧은 만남...

    …봄 옮긴이 / 공경희 출판사 / 세종서적 가 격 / 7,200원 신윤재 합덕읍 운산리 29세 종로학원 국어교사 Sin 1973 천리안.co.kr 열네번의 짧은 만남… 스승이 죽음에 이르기 전에 가르쳐준 비밀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이 있음을…

  17. 2001.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불우이웃돕기 성금기탁 현황

    …0만원 △시장조합장 김종희 20만원 △당진교육장 외 직원일동 90만원 ■합덕읍 △하운리 주민일동 10만원 △상동 주민일동 10만원 △대건신협 이사장 김성기 10만원 △충남자동차정비공업사 20만원 △당축산업 김선규 10만원 △신촌리 주민일동 10만원 △…

    당진시대
  18. 2001.01.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불우이웃돕기 성금내역

    …△교동리 마을회 20만원 △원당가든 임연혁 20만원 △윤세중 30만원 ■합덕읍 △신흥리 신한철 1백만원 △합덕적십자봉사회 3만원 △밝은사회 합덕클럽 20만원 △운산리 유용선 10만원 △합덕의용소방대 김병문 대장 30만원 △합덕여성의용소방대장 박선영 2…

    당진시대
  19. 2000.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이웃과 함께!훈훈한 설 인심

    …의원(원장 이석환) 불우이웃 25세대에 라면 2상자씩 50상자 전달. ●합덕읍 신리 부녀회(회장 박성순) 소년소녀가장 3세대에 40㎏들이 쌀 1포씩과 성금 10만원씩 30만원 전달. ●합덕 운산리 류희열씨 불우이웃 11세대에 20㎏들이 쌀 1포씩 전달…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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