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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합덕 지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8건
기간
1993—2026

318건 · '합덕 지금'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7 / 16쪽

  1. 2014.01.24 · 지역사회 · 한수미

    손끝에서 피는 사랑의 가위질

    …자들로 구성된 머리사랑봉사단(단장 박윤수)은 매달 셋째주 송악실버프리와 합덕 좋은이웃 복지재단에서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3월 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봉운)에서 이·미용봉사단을 꾸리기 위해 봉사자들을 모집했다. 20명의 봉사자들이 모였고 매주 이…

  2. 2014.01.17 · 지역사회 · 김창연

    “우정 나누고 봉사 실천하는 합덕선우회”

    합덕선우회(회장 서정철)는 합덕 지역 내 친목모임이다. 지금의 시대에서는 정확한 출생신고가 이뤄지는 상황이지만 70년대 이전만 하더라도 출생신고가 짧게는 1년, 길게는 3년까지 늦어진 일들이 허다했다. 경제가 어려웠고 의료 및 보건상황이 좋지 못했기에…

    당진시대
  3. 2013.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합덕읍 창정리 김기석 씨 “힘내요 기석 씨”

    … 어둔하다는 말을 했다. 지적장애를 갖게 되면서 일거리는 다시 줄었다. 지금은 나를 잘 배려해 주는 현장소장님을 만나 잔일거리를 꾸준히 얻어 생활할 수 있지만 그 전까지는 일거리를 구하기가 쉽지 않았다. 3년 전에는 마당 앞에 심어 놓은 감나무 가지가…

  4. 2013.08.30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1] 합덕읍 창정리오래된 향나무가 주민들 지켜주는 마을

    합덕읍 창정리는 행정구역상 석우리에 포함된 마을 중 하나다. 석우리는 원석우리와 제오지리, 창정리로 이뤄져 있다. 밭농사 비중 커…올해 ‘풍년’ 합덕읍에서는 너른 벌판에서 짓는 쌀농사가 유명하지만 창정리를 비롯해 이 일대 마을은 산으로 둘러쌓여 있어 …

  5. 2013.08.0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9] 정미면 덕마리말 형상 닮은 덕(德)이 으뜸인 마을

    …로 편입된 곳으로 마을이름의 유래가 된 곳은 말목과 덕실이라는 곳이다. 지금의 신덕교회 앞을 일컫는 이곳은 지형이 말목처럼 길쭉하게 생겼다 해서 말목이라 이름 붙었단다. 여기에는 소나무가 길게 늘어서 있었지만 지금은 도로포장과 개발로 전부 없어졌다. …

  6. 2013.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7]신평면 거산2리도시·농촌 공존하는 신평의 관문

    …트가 있을 정도로 도시화 마을의 면모를 볼 수 있다. 거산2리는 당진과 합덕에서 신평면으로 들어가는 관문이자, 수도권과 접근성이 편리한 곳이어서 젊은 세대가 많이 이주해 오고 있다. 하지만 마을에서 터를 닦고 살아온 주민들과 이주민 간의 벽이 높아 어…

  7. 2013.05.31 · 지역사회 · 임아연

    “헬로~” 노인들 영어공부에 빠지다

    …른 소리까진 아니더라도 선생님을 열심히 따라 단어 하나하나를 곱씹는다. 합덕읍 운산리에 위치한 남부노인복지관에서는 매주 월요일마다 어르신들이 영어를 배우고 있다. 농번기에 접어들어 바쁜 와중에도 수업에 빠지지 않고 꼬박꼬박 출석한다. 이렇게 영어공부를…

  8. 2013.05.2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2] 곡식 담아두던 창고가 있던 마을

    바다가 너른 벌판으로 변해 지금은 해나루쌀이 생산되는 너른 벌판이지만 조선시대에는 배가 닿던 마을이다. 태안·서산·예산·청양·보령·부여 등 충남 전역에서 조세로 거둬들인 곡물과 특산품을 보관하던 창고(남창)가 있다하여 ‘창리(倉里)’이라 이름 붙었다.…

  9. 2013.03.15 · 지역사회 · 임아연

    [시장 연두순방-합덕읍] “축사 허가 전 주민의견 반영돼야”

    지난 7일 이철환 시장이 합덕읍(읍장 최선규)을 순방했다. 각 마을 이장과 지도자 등 70여 명의 주민이 모인 가운데 열린 이번 순방에서는 자랑스러운 출향인상에 상기상사(주)의 표상기 회장이 선정됐다. 성동리 출신인 표 회장은 서울대 원자력과를 졸업해…

  10. 2012.10.19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합덕흡 운산리 합덕제재소 김병수 대표]“3대째 잇는 가업, 합덕제재소”

    합덕읍 운산리 합덕제재소는 3대째 운영 중인 역사 깊은 업체다. 허름해 보이는 건물이지만 일제시대 때 지어져 지금까지 이어지는 목조건축물이다. 합덕제재소를 2대째 운영 중인 김병수 대표도 합덕제재소의 정확한 설립연도를 모를 정도로 오래된 곳이다. 그도…

  11. 2012.09.28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32 신평면 금천1리면사무소, 은행,우체국, 파출소 자리한 면소재지

    …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 이 취재는…

  12. 2012.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천주교 대전교구 제9차 내포 도보성지순례

    …교 주례로 말씀의 전례를 마친 후 대전교구 사제단, 수도자들과 신자들은 합덕성당과 신리성지, 여사울 성지까지 기도하며 순례했다. 신자들은 순교 성인들의 신앙을 본받고 특별히 하느님의 종 125위의 시복 시성을 청하며 걸어가는 걸음마다 순교자들의 발자국…

  13. 2012.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노인요양원 입소 부담 덜어달라”

    …해주지 않으면 소용없고 기업이 적어도 지원을 많이 해주면 좋은 것이다. 지금 합덕에는 동아제약이 들어서고 있고 다른 기업체도 권유를 많이 하겠다. 서보람 인턴기자 sbr8787@hanmail.net

  14. 2012.08.17 · 지역사회 · 우현선

    남부행복나눔센터, 전 우강보건소로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센터장 함효정, 이하 남부센터)가 합덕읍사무소에서 우강면 전 보건지소로 이전하고 내부를 리모델링해 각종 치료실을 마련했다. 새로 이전한 남부센터에는 이전에 없던 심리치료실과 부업기능 양성실, 복지상담실 등 각종 프로그램을 편리하게 …

  15. 2012.08.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슬프고 아름다운 전설

    합덕읍 운곡리 봉고재(봉호산: 합덕읍 운산리 741-7)정상을 거의 오르면 정수장 철 대문이 눈에 들어오고, 오른쪽을 보면 쉽게 지나칠 만한 오솔길이 보이는데 안내 표지는 보이지 않는다. 그 오솔길로 15m 정도 가다 보니 '삼 형제 바위'가 있었다.…

    당진시대
  16. 2012.07.27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에 가다 23] 순성면 백석리흰 돌이 많은 왕매실마을 ‘백석리’

    … 불린 백석리는 총 7개반으로 이뤄져 있다. 1반은 방죽골이라 불리는데 지금도 논 한가운데 움푹 들어간 방죽의 흔적이 남아 있다. 경로당에 모인 어르신들의 말에 따르면 방죽에 고인 물로 1반 아랫동네에서 농사를 지을 수 있었단다. 2반은 자천이라 불리…

  17. 2012.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봉사활동 14년, 대성재가센터 김성남 센터장

    김성남(51세) 씨는 ‘대성재가센터’ 장이며 ‘칠성 정육점’(합덕읍 운산리 293-32) 대표로 진도가 고향이다. 1999년 이사 오기 전에는 인천에서 미용기술을 익혀 양로원에서 봉사했다. 이곳에 이사 올 당시 미용봉사를 할 곳이 없어서 당진시청을 통…

  18. 2012.07.09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20] 합덕읍 운산리 서동읍사무소, 우체국이 모여 있는 서동

    … 장터가 인접해 있긴 했지만 살기가 어려웠어. 논과 밭이 전부였고.” “지금은 상황이 좀 바뀌었지. 합덕읍이 쇠퇴하면서 합덕장에 사람들이 예전만큼 오지 않잖아. 지금은 합덕읍사무소랑 우체국이 모두 서동에 있는데다가 근래 들어 서동에 새로 지은 빌라와 …

  19. 2012.06.27 · 지역사회 · 임아연

    [경로당을 가다]합덕읍 성동리 후백제의 유산으로 남은 마을

    …모습은 달라졌다. 6.25 전쟁을 기점으로 그랬다. 지난 18일 찾아간 합덕읍 성동리 경로당에서 만난 노인회 회원들은 마을을 이렇게 기억했다. 토성 동쪽에 자리잡은 성동리 목간말, 매물, 개똥밭, 절골, 새뜸, 아래뜸, 방둑. 이렇게 일곱 개의 반으로…

  20. 2012.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기에 담은 아름다운 나눔의 정

    우강면 원치리가 고향인 김재백(54) 씨는 합덕읍 운산리에서 한우마을 정육점을 운영하며 독거노인들에게 고기 나눔 봉사를 시작한 것이 벌써 5년째다. “터미널에서 정육점을 운영하다 보니 노인들이 많이 지나다니며 고기를 사러 옵니다. 그런데 시골에서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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