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환경 문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0건
연도
2012년

130건 · '환경 문제'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7 / 7쪽

  1. 2012.01.25 · 환경·안전 · 박기욱

    동부화력 백지화, 환경공약 요구

    당진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 김봉균, 선오, 황성렬)은 지난 13일 가원웨딩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서는 지난해 사업에 진행한 사업을 보고·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당진환경운동연합은 인조잔디 운동장 안전 문제를 지적해 올해 인조잔디 운동장 조성이…

  2. 2012.01.20 · 지역사회 · 박기욱

    석문산단 주변지역 주민피해 심각

    …사 과정에서 발생한 폐기물을 공사장 인근에 불법적으로 매립하거나 방치해 환경피해가 심각했다. 김모 씨는 “오전 6시부터 시작된 공사가 오후 6시까지 하루종일 이어진다”며 “차량 소음을 비롯해 발파로 인한 소음과 진동, 먼지 등으로 마을이 피폐해져 가고…

  3. 2012.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김동길 “학교폭력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다. 언론에서는 연일 이에 대한 대책과 처방을 찾기 위해 현재의 상황과 문제를 분석하고 해법에 대해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필자도 이러한 관심과 논의가 지속적으로 활발히 이루어지기를 기대하는 마음에서 발생원인과 대처방안에 대해 몇 가지를 제시해보…

    당진시대
  4. 2012.01.1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획 지역현안을 점검한다] 석문국가산업단지 "2013년 완공 예정인 석문국가산업단지"

    …부터 개별입지 3만㎡ 이상으로 제한하던 면적을 1만5000㎡로 완화하고 환경유해시설의 공장에 대해 환경부서 협의 시 적정성을 검토해 허가해준다는 업무지침을 시행하고 있다. 이같은 당진시의 업무지침 완화는 석문국가산업단지 분양에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 …

  5. 2012.01.13 · 정책·행정 · 박기욱

    총선 예비후보자 릴레이 인터뷰② 민주통합당 어기구(49) 후보 “복지 강화해 양극화 해소”

    …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사회 양극화 해소와 일자리 창출, 한미FTA 문제, 망국적 지역정치 청산, 우리의 소원인 통일 문제가 최대 쟁점이 될 것이라 예상한다. ■당진 지역에서 시급히 해결해야 할 현안 다섯 가지만 말해 달라. (제목만) 1. 공단지…

  6. 2012.01.13 · 정책·행정 · 우현선

    읍면 현안, 현장을 가다 - 합덕읍편 ‘합덕제 복원사업’ 국내 3대 방죽, 국가문화재로 지정해야

    … 지역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어본다. 당진시 내 읍면별 주요 현안은 크게 ‘환경 문제’와 ‘지역경제 침체’로 나뉜다.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는 읍면마다 공통으로 안고 있는 과제 중 하나다. 특히 합덕은 70년대 말까지만 해도 인근지역 교통의 중심지 역할을 …

  7. 2012.01.10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인터뷰 | 산업경제국 오성환 국장 “민원 현장 직접 찾아 소통할 것”

    …를 총괄하게 된 오성환 산업경제국장은 “민원현장을 직접 찾아가 소통하며 문제를 해결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산업경제국 산하에는 지역경제를 비롯해 기업지원, 농정, 산림축산, 항만, 건축, 환경, 건설, 도시, 교통재난 등 10개의 사업부서가 몰…

  8. 2012.01.10 · 정책·행정 · 우현선

    읍면 현안, 현장을 가다 - 석문면편 통정1리 구시장 재개발 사업 "토지주들 조합 결성, 재개발 추진"

    … 매년 연초 읍면에서 열리는 시장의 초도순방 때마다 석문 통정리 재개발 문제가 거론됐다. 지난 2007년 석문면 초도순방 자리에서도 재개발에 대한 요청이 제기됐으나 당시 군수는 “재래시장은 좁고 기존 건축물이 많아 도시환경정비 차원에서 검토해야 할 사…

  9. 2012.01.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김종식 “새해에는 첨예한 대립 엉클어진 사회 갈등을 풀자"

    …에서 시작되는 빈자들의 시위가 남에 나라 일이 아니라 우리나라에 당면한 문제다. 중산층이 두터워 사회 안정기반이 구축되어야 하는데 우리사회가 중산층이 무너졌다고 한다. 그리고 날로 빈부의 격차가 심화되어 사회문제로 비화되고 있다. 부자 1%가 99%의…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