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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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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02건
연도
2002년

2,602건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74 / 131쪽

  1. 2002.06.23 · 인물·동정 · 유종준

    [인터뷰] “김 전 의원 한나라당 입당 안했다”

    - 김현욱 전 의원의 한나라당 입당을 부인하고 나섰는데… " 김 전 의원은 한나라당 중앙당은 물론 서울 강북(을)지구당, 충남도지부, 당진군지구당 등 어디에도 당원으로 등록돼 있지 않다. 본인은 희망하고 있을 지 몰라도 충남도지부 소속 지구당위원장들은…

    당진시대
  2. 2002.06.23 · 인물·동정 · 유종준

    [인터뷰] “서울 강북(을)지구당에 입당했다”

    - 한나라당 입당에 대해 정석래 한나라당 당진지구당 위원장이 사실이 아니라며 반발하고 있다. " 구청장에 출마한 동생의 선거구인 강북(을)지구당에 입당원서를 분명히 제출했다. - 정 위원장은 입당을 희망하더라도 충남도지부 소속 지구당 위원장들이 반대하…

    당진시대
  3. 2002.06.23 · 정책·행정 · 유종준

    [도의원 당선자 인터뷰] “더 잘하라는 채찍으로 알겠다”

    “더 잘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그 동안의 의정경험을 살려 배워가며 더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도의원 제1선거구에서 비교적 큰 표차로 승리를 거둔 성기문 당선자는 앞으로 4년 간 더 열심히 일하라는 의미로 알고 군의정 활동 경험을 살려 주민들의 아프고 가…

  4. 2002.06.23 · 정책·행정 · 유종준

    [도의원 당선자 인터뷰] “주민의 아픈 곳 적극 살피겠다”

    “지난 7년간의 경험을 살려 앞으로 4년간 더 열심히 일해서 주민의 아프고 가려운 곳을 살피겠습니다.” 도의원 제2선거구에서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둔 정용해 당선자는 그 동안 활동한 사항에 대해 주민들이 잘모르고 있어 안타까웠다며 각종 현안사업에 주력하…

  5. 2002.06.23 · 문화·교육 · 유종준

    호서고 총동창회 정기총회 열려

    정겨운 선후배와 동기들이 오랜만에 한데 어울려 뜻깊은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호서고등학교 총동창회 정기총회가 지난 16일 각 기수 동문들의 열띤 참여 속에 모교 도서관 2층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 동문들은 2001년 사업에 대한 결산과 함께 200…

  6. 2002.06.23 · 문화·교육 · 유종준

    서야중·고 기숙사 ‘숭덕원’ 개원

    서야중·고등학교가 오랜 숙원이었던 학생 기숙사를 정식으로 개원하고 기념식을 가졌다. 지난 20일 서야중·고는 기숙사인 숭덕원 준공 및 개원식을 강복환 교육감과 임종국 교육장, 지역 각계 교육계 인사, 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

  7. 2002.06.23 · 문화·교육 · 유종준

    대학생 농활 협조 방안 등 논의

    새마을 남녀 지도자협의회 월례회의가 지난 17일 각 읍면 새마을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오는 6월25일부터 3박4일간 열리는 한밭대학교 농촌봉사활동과 7월25일부터 6일간 열리는 경희대학교 농촌봉사활…

  8. 2002.06.23 · 문화·교육 · 유종준

    농촌여성 문화체험 시간 가져

    서로 고민 털어놓고 어울리는 뜻깊은 시간돼 평소 문화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농촌여성들이 함께 어울리며 영화를 관람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지난 17일 농업기술센터 농원관에서는 생활개선회 회원들을 중심으로 한 농촌여성들을 대상으로 특별문화 체험 행사…

  9. 2002.06.23 · 정책·행정 · 유종준

    송악면 출마자들 화합의 자리 가져

    지방선거 후 서로 서먹했던 송악지역 출마자들이 화합의 자리를 가졌다. 지난 19일 6.13 지방선거 당시 송악지역에서 군수 및 군의회 의원으로 출마했던 황규호·김천환·편학범씨와 각 후보 지지자들, 지역 각계 원로들이 기지시 송정식당에 모여 점심을 함께…

    당진시대
  10. 2002.06.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발행인 칼럼] 6·13 지방선거와 결과의 의미

    자민련 절반의 승리 제3대인 6.13지방선거가 김낙성군수, 성기문·정용해 도의원을 비롯해 13명의 군의원을 배출한 가운데 막을 내렸다. 월드컵의 열기와 지방자치에 대한 무관심으로 투표율이 전국 48%, 당진 62%로 역대 지방선거 사상 최저투표율을 기…

    당진시대
  11. 2002.06.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올바른 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세가지 조건

    많은 사람들은 지위나 직책이 높은 사람을 지도자라고 생각한다. 또 어떤 사람들은 널리 알려진 인물이 그 방면의 지도자일 것이라고 믿고 있다. 그러나 지도자는 많은 사람의 관심과 기대의 대상이 되어 있는 사람일 것이다. 따라서 그를 모방하게 되며 존경의…

    당진시대
  12. 2002.06.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3 지방선거 그 이후

    16강을 향한 월드컵 열기 속에서, 연말에 있을 대통령 선거 전초전 양상으로 진행되었던 6.13 지방선거도 이제 끝났다. 이번 당진지역 선거의 특징 중 하나는 특정정당의 영향력이 아직도 지역에서 큰 힘을 발휘하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인물론이 부각되었다는…

    당진시대
  13. 2002.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눔과 베풂의 작은 실천을

    요즈음 동네 경로당이 문전성시(門前成市)를 이룬다 한다. 제3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를 맞아 각 후보자들이 음료수를 들고 줄을 이어 찾아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웬지 씁쓸한 뒷맛이 든다. 후보자들이야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한 표라도 더 얻고자 함…

    당진시대
  14. 2002.06.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요즘 가볼만한 산 ] -천상의 등산로 “지리산” 종주

    누구라도 대간의 길고 긴 고난의 여정에 눈가에 이슬 맺히리 박 대 희 당진산악동우회 회장 백두대간의 맨 끝자락에 민족의 기상인 양 장엄하게 서있는 지리산(智異山 1915m)은 시대의 변천에 따라 두류산, 방장산이라 부르기도 하였으며 능선의 먼 서쪽에는…

  15. 2002.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대는 - 김진식(당진문화원 사무국장)

    김 진 식 - 당진 출생 - 호수시문학회 회원 - 당진문화원 사무국장 캄캄한 밤길을 헤메일 때 떨리는 손으로 촛불을 밝히며 눈물 흘려준 사람이었다 구차한 삶의 운명에 무거워할 때 나의 수레를 대신 끌어주고 나의 작은 몸이 불타고 있을 때 비가 되어 슬…

    당진시대
  16. 2002.06.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비디오 대여순위] 2002. 5. 27 ~ 6. 2

    1.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판타지)/ 크리스 콜럼버스 2. 공공의 적(액션)/ 설경구, 이성재 3. 세렌디피티(로맨틱코미디)/ 존 쿠색, 게이트 베킨세일 4. 밴디츠(코미디)/ 브루스 윌리스, 빌리 밥 손튼 5. 정글쥬스(코미디)/ 이범수, 장혁 6…

    당진시대
  17. 2002.06.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악몽 같은 세월을 지새우고 - 김동예(합덕읍 운산리)

    김동예 (68세) / 합덕읍 운산리, 합덕대건노인대학 3년 13살 때 8.15해방을, 그로부터 3년 후 6.25를 겪었다. 전후세대들은 꿈도 꾸지 못할 무섭고 두려웠던 시절. 그 악몽 같은 나날들의 기억은 나를 따르던 옆집 동생과 함께 찍은 50여년 …

  18. 2002.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수필] 아버지

    2000년 1월2일 일요일 아침, 나는 파랑치마에 노랑저고리, 언니는 다홍치마에 노랑저고리, 동생은 초록치마에 다홍저고리를 곱게 입었다. 케이크, 사과, 배, 바나나, 떡, 지짐이, 술 등을 한 상 가득 차려놓고 언니네 식구가 먼저 아버지께 절을 했다…

  19. 2002.06.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유있는 공간

    유리하다고 교만하지 말고 불리하다고 비굴하지 말라 무엇을 들었다고 쉽게 행동하지 말고 그것이 사실인지 깊이 생각하여 이치가 명확할 때 과감히 행동하라 벙어리처럼 침묵하고 임금처럼 말하며 눈처럼 냉정하고 불처럼 뜨거워라 태산 같은 자부심을 갖고 누운 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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