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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따뜻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95건
기간
1993—2026

1,595건 · '따뜻 마음' · 최근 기사부터75 / 80쪽

  1. 2001.03.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노정길/야만인과 자연인, 그리고 생명공동체

    …디안의 혈통을 이어받은 ‘포리스터 카터’의 자서전적인 소설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에는 미국 남동부 아팔라치아 산맥에서 농경과 수렵을 주업으로 삼고 있는 인디안들의 생활상이 그려져 있다. 카터의 어릴적 이름은 ‘작은 나무’. 그들은 시냇물과 어린사…

    당진시대
  2. 2001.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행복 - 구미자(당진읍 읍내리)

    …은 시 한편 구 미 자 호수시 문학회 회원 당진읍 읍내리 거주 행복 내 마음에 가지마다 손님들은 주렁 주렁 매달린 행복을 일깨우고 간다 가슴에선 (不定)의 협주곡으로 깊어가던 어두움을 밀어내듯 차량들은 웃으며 경쾌한 소리를 내며 지난다 내 마음에선 하…

    당진시대
  3. 2001.02.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김성기/새로운 시작

    …교회, 그리고 신리 공소성지 개발 등은 서해안시대에 육적인 빵와 아울러 마음의 양식을 채우는 데 일조를 할 것이다. 그리하여 주민들의 마음이 따뜻하고 포근한 심성으로 돌아와야 합덕지역의 경제가 부활할 것이다. 우리 모두 새로운 각오로 근면·절약·저축하…

    당진시대
  4. 2001.01.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개숙인 아이들, 고개드는 반사회성

    …. 학교를 1년 늦게 들어가 또래보다 한살이 더 많은 열살이었지만 아직 따뜻한 아랫목에서 부모에게 투정을 부리고 있을 나이에 추운 길에서 혼자 잠을 자야했던 이 아이에게는 무슨 사연이 있는 것일까? 나이 삼십초반인 아이의 아버지는 번듯한 직업은 아니지…

    당진시대
  5. 2001.01.01 · 문화·교육 · 유종준

    [뱀띠 새해설계]이효영/“아빠 닮은 건강한 아이..."

    …이효영씨(25세)는 자신과 같은 뱀띠 아이를 하루 빨리 보고싶은 생각에 마음이 들떠 있다. 지난 99년 결혼 이후 신혼초기에는 각종 단체와 모임활동이 잦은 남편 때문에 가끔씩 짜증을 부리기도 했지만 이제 얼마 후에 태어날 아이 생각에 하루하루를 감사하…

  6. 2001.01.01 · 지역사회 · 유종준

    [뱀띠 새해설계]안재민/“동네 어르신들 모두 건강,,,"

    …는 못 가더라도 가끔씩 들러 기쁨을 나누고 아픔도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마음 먹었다. 아무리 세상이 각박하고 어려워지더라도 이웃에 대한 따뜻한 손길만은 변하지 말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안씨에게 또 하나의 소망이 있다면 지난해 공주산업대에서 1년과정으로…

  7. 2000.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늘은 좀 어떠세요 - 백석보건진료소 정희숙 보건진료원

    약 열봉지 보다 더 좋은 약, 마주잡은 손에 따뜻한 말 한마디 “오늘은 좀 어떠세요?” 병원없는 오지마을의 움직이는 ‘병원’, 백석보건진료소 정 희 숙 보건진료원 사람의 병은 몸보다 마음에서 먼저 온다. 체질적으로 약골이거나 태생적으로 약하게 타고난 …

  8. 2000.11.27 · 문화·교육 · 김태숙

    기획(2) 설문조사/지역의 미래와 교육, 그것이 알고 싶다

    …, 모임·부동산 광고에 관심 가져 당진시대 구독자 확충·직원보강 바라는 따뜻한 배려도 편집자주 주간 당진시대는 창간 7주년을 맞아 독자들을 대상으로 당진시대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당진시대를 구독하는 주민 중 203명을 비확률 표…

    당진시대
  9. 2000.11.13 · 지역사회 · 이명자

    오십줄 넘어 결혼식 올린 고건만·지희순씨 부부

    … ‘이제 더이상 무얼 바라겠냐’며 마냥 흡족해 한다. 결혼식을 마련해준 따뜻한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도 빼놓지 않는다. 남한테 준게 없어 바랄 것도 없다는 지씨에겐 그래도 버리고 싶지 않은 소박한 꿈이 하나 있다. 아담하고 깨끗한 내집 한채 …

    당진시대
  10. 2000.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향토작가소개]그림/화가 이경숙

    … 서야중학교 근무 ☎ 363-0713~4, 011-281-3972 좀더 따뜻하게, 주시는대로 살고 싶은 마음으로 자연 앞에 선다 빨리빨리, 서둘러서, 몰아세우고, 그 시간, 그 속도에 가세하지 못하므로 ‘낙오’라는 치욕의 명찰을 달게되는 빠름의 세상.…

  11. 2000.10.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편집부가 추천하는 아이가 가진 자주적인 생명의 싹이...

    …인 생명의 싹이 당신의 ‘말’ 때문에 잘려나가고 있다면 이 시대를 사는 따뜻한 부모들의 이야기 1·2 이민정 지음 / 생활성서사·김영사 펴냄 / 4,000원·6,000원 이 책의 첫째권은 꽤 오래 전에 출간되었다. 당시 <월간 성서 designtime…

  12. 2000.09.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군청 사회복지과 최미자 씨가 추천하는 가시고기를 생각하면 아빠가 떠오르고...

    명작을 보면 행복해진다 가시고기를 생각하면 아빠가 떠오르고 내마음 속에는 슬픔이 뭉게구름처럼 피어 오릅니다 아, 가시고기 우리 아빠! 좥가시고기좦 조창인 지음 / 밝은세상 펴냄 / 7,500원 최미자 / 당진군청 사회복지과 민물고기 중 ‘가시고기’란 …

  13. 2000.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 동화읽는 어른 김미영 대표가 추천하는 진정한 사랑은 결혼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활은 마치 순례자와도 같은 모습으로, 우리 자신의 삶을 성찰할 수 있는 따뜻한 힘을 주기도 한다. 삶에 대한 헬렌의 깊은 시각과 세상에 자신을 환원시키는 삶을 보면서 또 그것이 얼마나 가치로운 것인가를 들여다 보면서 그동안 살아온 삶의 비중이 어디에 …

  14. 2000.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신건강을 지켜줄 10가지 수칙

    …상을 본다. ⇒ 동전에 양면이 있다는 사실을 믿게 된다. 2. 감사하는 마음으로 산다. ⇒ 생활에 활력이 된다. 3. 반갑게 마음이 담긴 인사를 한다. ⇒ 내 마음이 따뜻해지고 성공의 바탕이 된다. 4. 하루 세끼 맛있게 천천히 먹는다. ⇒ 건강의 기…

    당진시대
  15. 2000.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신이라는 이름의 가지에 - 구미자(당진읍 채운리)

    … 전부일 수밖에 없는 술 빛 같은 노을이 당신의 가슴을 싸안아 내려가듯 따뜻한 색깔로 곱게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철없이 조잘대던 새끼를 품고 오늘도 그 곁에 날아와 깃들이며 고운 꿈을 꾸고 있을 때 바람이 낙엽을 쓸어 가는 소리에도 깃털을 세우며 부엉…

    당진시대
  16. 2000.06.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신협 이돈구 씨가 추천하는 차를 타고 도착한 새벽 간이역...

    …녀의 글 모음집 좥시랑할 땐 별이 되고좦를 처음 접하면서 이 책에 더욱 마음을 이끌리게 하는 이유가 있다면 첫째는 신록의 계절에 어울리는 산달래꽃 사진으로 책표지가 만들어져 눈이 피곤할 때 책표지만 쳐다봐도 자연의 향기를 느낄 수 있었다. 둘째는 책의…

    당진시대
  17. 2000.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남의 집 구렁이를 돌려주러...

    … 논에 모내기를 하고 관리를 열심히 하였더니 그해 가을 날씨가 늦게까지 따뜻해 예상하지 않게 대풍년으로 큰 수확을 거두어 당년부터 여유가 많은 생활을 하게 되었고 매년 부를 축적해 인근 친지 및 이웃에게 덕을 베풀며 살았다는 말씀이었다. 노인회장님께서…

    당진시대
  18. 2000.05.22 · 문화·교육 · 김태숙

    아틀리에 에세이, 화가 손화동

    …리 생활주변의 경관과 자연풍경에 가까이 다가서면서 생명의 이치를 느끼고 마음의 대화를 즐기는 편안함으로 여과하며 있던 중에 우연히 한국적 정서가 담겨진 정감있고 소박한 옛 골동품 도자기를 대하게 되었다. 거기서 형태, 선, 색채, 무늬, 잔잔한 볼륨에…

  19. 1999.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낸 손에 남는 건 없지만 후회는 안해 - 당진군 새마을부녀회 이영희 회장

    …에 몸바쳐온 이 회장은 ‘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남을 도와줘야 마음이 편한’ 타고난 봉사일꾼으로 손꼽혀 왔다. 숱한 세월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도 스스로 기금을 마련해 노인들에게 경노잔치를 열어 주었던 일. 고대면 부녀회장을 맡고 있던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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