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18 · 문화·교육 · 우현선
[월요토론-당진시대 수다클럽(1)] “당진에선 밤에 아이가 아프면 속수무책”
…나 문화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알아도 교통편 때문에 참여하기가 어렵다. 아이들을 데리고 다녀야 하는데 시내버스 노선이나 시간을 알기 어렵고 교육, 행사 주최 기관에서 셔틀버스를 운영하지 않아 가기가 어렵다. 김은주 : 어린이집 등 교육비가 대도시보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387건 · '우리 아이들' · 최근 기사부터75 / 120쪽
2011.01.18 · 문화·교육 · 우현선
…나 문화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알아도 교통편 때문에 참여하기가 어렵다. 아이들을 데리고 다녀야 하는데 시내버스 노선이나 시간을 알기 어렵고 교육, 행사 주최 기관에서 셔틀버스를 운영하지 않아 가기가 어렵다. 김은주 : 어린이집 등 교육비가 대도시보다 …
2011.01.17 · 문화·교육 · 우현선
…주부나 세 가지 대안을 비교해 본다. 방학이 시작된 지 3주가 지났다. 아이들에게는 특별히 하는 것도 없이 훌쩍 지나가 버리는 것 같아 짧고 아쉽기만한 방학이지만 엄마들의 사정은 다르다. 하루 종일 아이와 함께 있다 보면, 잔소리가 자연스레 늘어나기 …
2011.01.17 · 문화·교육 · 우현선
하루 종일 뛰어 놀기 바쁜 은경씨 아이들 오전 11시 김은경 주부의 두 아들은 내복바람으로 거실에서 블록놀이를 하고 있다. 초등학교 1학년과 4학년인 아이들은 느지막히 일어나 하루 종일 ‘무조건’ 놀며 방학을 보내고 있다. “방학은 가장 편한 휴식시간…
2011.01.17 · 정책·행정 · 우현선
…됐다”며 “기업가가 아니더라도 안철수 씨가 말하는 경영의 기본과 원칙을 우리 경찰 공무원들에게도 적용시키면 좋겠다고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영혼이 있는 승부>에 안철수 씨는 기업을 경영하면서 중시하는 핵심가치 세가지를 소개했어요. '1. 우리 …
2011.01.14 · 문화·교육 · 김기연
…대단한 분이었다. 경찰공무원이었던 아버지의 박봉으로는 1남 4녀나 되는 아이들을 가르치기 어려워 약한 몸으로 보따리 장사를 하시기도 했다고 한다. 박 구청장은 “아버지는 어머님을 무척이나 사랑하셨다”며 “몸이 약하셨던 어머니를 직접 챙기고 두 분이 밖…
2011.01.07 · 문화·교육 · 우현선
…한 탕 속에서 말끔히 씻고 나오면 마음도 말끔해지는 기분이었다. 예부터 우리나라 사람들은 새해를 맞는 일처럼 큰 행사를 앞두고는 부정을 타지 않도록 깨끗이 목욕하고 몸가짐을 가다듬는 일, 즉 ‘목욕재계’를 의식처럼 치렀다. 어김없이 새해가 밝았다. 이…
2011.01.0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학교 교사는 “고등학교도 거의 의무교육으로 진행되고 있는 실정에서 군내 아이들을 군내에서 교육하지 못하는 데에 따른 문제들이 발생할 것”이라며 “당진의 발전 속도를 감안 한다면 향후 5년 이후에는 더 많은 학생들이 외부 고교로 진학을 해야 하는 상황이…
2010.12.2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편집자주 지난주부터 본격적인 겨울방학에 들어가면서 학부모들은 ‘우리아이들이 이번 겨울 방학은 어떻게 보내면 좋을까’걱정이 많다. 이에 본지는 당진군내 사회단체나 기관에서 운영될 방학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자세한 문의는 각 단체로 하면 된다. 접수 시에는…
2010.12.2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요청하기도 한다고. 이전에는 문제가 있을 경우에만, ‘문제아’라 불리는 아이들이 상담을 받는다는 인식이 강했지만 지금은 이 문제아라는 학생들은 위기학생으로 교육청에 근무 중인 순회 상담교사가 현장을 방문해 학생들의 심리치료 등이 진행돼 왔다. 충남에서…
2010.1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지라니 어린이합창단의 감동적인 이야기다. 이 글을 읽으면서 나는 현재 우리 학생들이 얼마나 좋은 여건과 환경에서 살고 있는 지를 깨달아 감사와 보다 좋은 미래를 위해 더욱 노력하는 모습들을 소망한다. 지난 12월 15일은 고입선발고사가 있던 날이었다…
2010.12.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방학이 언제예요?” 왜 그러느냐고 물으니, “실컷 놀고 싶어서요”한다. 아이들을 제법 잘 놀리고 있다고 자부하는 나로서는 흠칫 놀랄 수밖에. 속으로 살짝 어이없어 한다. ‘그제도 놀고 어제도 놀고 지금도 놀고 있으면서 뭘 더 실컷 놀아?’ 아이들은 늘…
2010.12.13 · 지역사회 · 우현선
…이 곁에 있다면 좋겠다. 활짝 웃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사진 속 두 아이들처럼 눈 내리는 날에는 누군가와 함께 생각만으로도 즐거운 이야기를 주고받을 수 있길. 우리 모두 외롭지 않고 따뜻한 겨울이 되길. 지난 8일 오후 당진읍 구터미널 부근에서 /…
2010.11.25 · 지역사회 · 김창연
…드미마을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농촌유학센터로서의 모습이다. 도시의 아이들이 1년 동안 한드미마을 농촌유학센터로 유학와 인근지역의 가곡초등학교 분교를 다니고 방과 후에는 마을에서 벼베기, 머루따기 체험 및 생태체험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화 프로그램으…
2010.11.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아이들이 자신감을 갖게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이의 장점을 발견해서 칭찬하고 계발시켜 주는 것이다. 그런데 이 일이 쉽지만은 않다. 상담 활동을 하는 나 역시 우리 아이들에게는 자신은 없다.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이야기와 방안을 주면서 정작 …
2010.11.25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개 시군 중에서도 9곳을 선발했기 때문이다. “선생님들이 늦은 시간까지 아이들을 돌봐주시고 외부 우수교원들이 열심히 하고 계시니 좋은 성과를 이뤄나가고 있다고 생각해요. 선생님 수가 적은 편인데다 순회교육까지 하셔서 다른 학교에 비해 몇 배에 몫을 해…
2010.11.0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은 다른 학급과 다르게 정신지체를 가진 하늘이(가명)가 있는데 하늘이와 아이들은 처음 동급생으로 어울리는 것이 어려웠다고 했다. 하지만 학급헌법을 제정하고 정신지체 장애인에 대한 이해교육을 받게 되면서 아이들이 하늘이와 잘 지내고 학급의 일에 하늘이도…
2010.1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업계관계자는 “수년 전 최신설비를 갖춰 분진이나 냄새가 전혀 없다”며 “우리 시설은 세계 수준의 시설로 일본의 주물공장에서도 벤치마킹의 대상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오히려 ‘세계수준의 시설’이라는 업계 관계자의 소개가 일행들을 크게 실망시켰다…
2010.10.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근 우리 사회와 교육계의 화두 중 하나가 바로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이라는 말이다. 시대 변화를 반영하여 대학 입시에 ‘입학사정관제’가 도입되었다면 특수목적고를 비롯한 학력을 중시하는 사람들의 선호도가 높은 고등학교에 도입된 입시 전형 방법이 ‘…
2010.10.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의 벼들도 누렇게 고개를 숙여가고 있는 걸 보면 올해도 어김없이 가을은 우리 곁으로 다가오고 있는 것 같다. 돌아보니 어쩌다 종교부설에서 설립한 어린이집을 맡게 된 것이 계기가 되어 오늘까지 꽤 긴 세월을 어린이집과 동고동락하고 있다. 어쩌다 보니라고…
2010.10.11 · 문화·교육 · 김기연
…째 사진은 1997년 순천향대 대학원 졸업사진이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우리 가족들이다. 올해로 결혼 20년이 된다. 변함없이 예쁘고 착한 부인(최서인), 그리고 올해 대학생이 된 아들 규혁. 딸 효선이는 고교 2학년이다. 건강하고 착하게 잘 자라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