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장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26건
기간
1993—2026

1,526건 · '가장 행복' · 최근 기사부터76 / 77쪽

  1. 1996.05.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정과 사회의 본(本)이 되는 삶 강조 - 당진읍 순복음중앙교회 한승권 목사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가정이죠” 가정과 사회의 본(本)이 되는 삶을 살아야 한다며 가정의 중요성을 무엇보다 강조하는 한승권(37세) 목사. 지난 93년 12월부터 당진읍 채운리 순복음중앙교회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는 한목사는 93년 …

    당진시대
  2. 1996.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귀여운 미숙이 자랑스런 엄마

    …다. “그애는 ‘2 더하기 2’도 할줄 모르지만 그 대신에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랑’을 가지고 있다. ... 우리의 모든 선행이 곧 사랑이다. 따스한 미소도 사랑이고, 한밤중에 도움을 필요로하는 자의 전화를 받아주는 것도 사랑이다. 양로원의 외…

    당진시대
  3. 1996.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하영철 합덕읍 운곡리

    …다의 자기개혁이 앞서야 될것이다. 우리의 몸은 감정을 나타내는 것이다. 행복을 느낄 때 웃음을 짓고, 화가 날 때 얼굴을 찌푸리게 되고, 마음이 슬플 때는 울게되는 것이다. 기쁠 때는 노래와 춤이 나오는 것은 당연하다. 이런 것들은 밖으로 드러난 마음…

    당진시대
  4. 1996.0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명순옥 합덕농협 부녀부장

    …다. 그로인해 합덕농협이 충남에 있는 2백여개의 농협중 농협의 부녀부가 가장 활성화되고 타조합의 모범이 되는 농협으로 다섯 손가락중에 꼽히는 것이다. 명순옥 부장은 지금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3월중 개강예정인 제4기 주부대학 프로그램 준비에 분주…

    당진시대
  5. 199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정종수 합덕파출소 자문위원장

    …큰 골이 생겨있는 것이다. 가진 자나 못가진 자나, 남녀노소의 구별없이 가장 공평하게 조물주께서 만민에게 부여한 것은 하루 24시간의 시간인 것이다. 내일의 시간을 오늘 쓸 수 없고, 어제의 시간이 다시 돌아오지도 않는다. 정치인들이나 우리 범인들이나…

    당진시대
  6. 1996.01.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세상사는 이야기]당진읍 은혜슈퍼 윤 용 구 씨

    당진읍내 이교다리 입구 도로옆에 있는 은혜슈퍼는 오래전부터 당진에서 가장 늦은 시간까지 영업을 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24시간 편의점의 원조격이랄 수 있는데 밤늦게 간식을 사거나 늦은 술자리 안주거리가 아쉬운 이들에겐 늘 반가운 슈퍼이다. 새벽 3…

    당진시대
  7. 1996.01.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남에게 악하게만 하지 않으면 잘살게 되죠”-당진읍 은혜슈퍼 윤용구 씨

    당진읍내 이교다리 입구 도로옆에 있는 은혜슈퍼는 오래전부터 당진에서 가장 늦은 시간까지 영업을 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24시간 편의점의 원조격이랄 수 있는데 밤늦게 간식을 사거나 늦은 술자리 안주거리가 아쉬운 이들에겐 늘 반가운 슈퍼이다. 새벽 3…

    당진시대
  8. 1996.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웅렬 합덕파출소장

    …사는 것이며 나 자신이란 존재가 얼마나 소중한가를 스스로 인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인생은 예술이요, 생활은 작품인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내 자신을 부지런히 갈고 닦아 내 자신 스스로를 실현해야 참된 행복과 최고의 낙이 있게 되는 것이다. …

    당진시대
  9. 1995.1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중하 합덕 도곡리

    …탄한 고려말기 충신이었던 좧우탁좩의 시조 한수가 우선 앞서는 것이다. “가장 얻기 어렵고 가장 잃어버리기 쉬운 것이 시간이다”라고 중국고전 후한서에 기록된 글귀다. 우리들에게 몇십년전만 하여도 경로사상이 강하게 나타났다. 노인을 사회의 어른으로서 모두…

    당진시대
  10. 1995.10.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림통해 ꡐ자기만의 방ꡑ 꾸미는 주부화가-여울목문구 안의수 씨

    …. 인사동 고택의 고운 지붕선을 바라보며 그림에 몰입했던 그때가 안씨는 가장 행복했었다고 전한다. 그리곤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많은 것들이 바뀌어 갔다. 그러나 그림을 늘 그의 곁에 있었다. 농사일을 바쁘게 하다가도 문득 떠오르는 무엇이 있으면 안…

    당진시대
  11. 1995.10.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강영숙 주부백일장 대상 수상자

    강 영 숙 주부백일장 대상 수상자 정서연령 충만한 행복한 여성 가을은 단풍의 계절이다. 온산을 불이 붙은듯 타오르는 단풍나무를 보노라면 왜 저렇게 붉게 타오르고 있을까 하는 상념에 넋을 놓게된다. 붉은 단풍은 “이땅에 우리의 죽음을 묻기위해, 그리고 …

    당진시대
  12. 1995.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태권도에 매료된 주부사범의 행복론-당진 제2체육관 손운숙 관장

    …육관에서 태권도를 가르치고 있는 손은숙 관장의 얘기이다. 손씨는 스스로 행복하게 산다고 주저없이 말하는 ꡐ부러운 사람ꡑ이다. 안정된 가정이 있고,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갖고 있다는 것이 그가 행복한 이유이다. 거창하지 않지만 평범한 사람이면 누구나 …

    당진시대
  13. 1995.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늘 변화를 꿈구는 사십대 - 김인숙 플라워숍 김인숙씨

    …이 자신을 해야할 일을 찾아낸다. 김인숙씨는 남들이 통상적으로 말하는 ‘행복한 여자’로서의 조건을 갖추지 못했다. 서른아홉의 나이에 결혼을 했고 4년 뒤 남편과 사별. 현재 독신으로 살고 있다. 그 또래 여성들에게 있어 모든 희노애락의 대상인 남편과 …

    당진시대
  14. 1995.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기성 원신상회 대표

    …것이다. 소명감과 천직사상을 가지고 자기 일에 몰두하고 헌신하는 사람은 행복을 누릴 수 있다. 자기 직장을 인생의 도장으로 믿고 매일 내가 하는 일에 정성을 다해 심혈을 기울이고 정열을 쏟아야 한다. 바로 이것이 가장 바람직한 직업인이며 직업의 거울인…

    당진시대
  15. 1995.0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대건관광대표 성용모씨

    … 때문에 한발자국 앞의 것도 분명하게 보지 못했다는 생각이 든다. 작은 행복에 이내 도취해 버리고, 조그마한 비운에도 금새 절망에 빠져드는 나약한 인간의 탈을 벗어던지지 못하여서 우리들의 삶에 행과 불행을 즉석에서 결정 지으려고 할 때가 많이 있었을 …

    당진시대
  16. 1995.0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59호(1995.1.30)특집기사/진단-군의회의원선거

    …활동과 현역의원이라는 잇점을 안고 재선을 위해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다. 행복예식장을 경영하는 김명선씨는 초대 군의회 부의장을 지낸 김성환씨의 장남으로 부친의 후광과 함께 합덕청년연합회장을 지내면서 연합회를 친목단체 수준에서 일약 지역에서 영향력 있는 …

    당진시대
  17. 1995.01.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용원 옹 소소리 노인회장

    …를 지내드리도록 할까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독자 여러분에게 행복을 빌어드렸고 나 스스로도 행복하기를 원하고 바라면서 살고 있다. 그러나 행복이란 어떤 것인지를 딱 잘라 이것이라고 꼬집어낼 수 없는 것이 또 행복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어…

    당진시대
  18. 1994.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동식 할아버지

    …던 아들 부인과도 사별. 지상보살은 어디 갔는가 8월 추석은 우리들에게 가장 즐거운 명절이다. 음력 8월 보름날, 둥근 보름달이 뜨면 우리 모두의 마음도 환하게 밝아진다. 여름동안 무더운 땡볕에서 땀흘려 가꾼 곡식으로 정성들여 장만한 음식으로 돌아가신…

    당진시대
  19. 1994.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혜광 선언표 교수

    …. 하루속히 사람의 본자리로 돌아와야 된다고 믿는다. 물질의 풍요만으로 행복을 가져다주지 않음을 여러모로 경험했으니 정직하고 성실하며 참으로 인간이 존중되는 인간중심의 가치관으로 돌아가 어른은 어른답게, 스승은 스승의 자리로, 엄마나 아빠는 제자리로,…

    당진시대
  20. 1994.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종국 한마음 한몸운동 본부장

    …지금은 모든 본당에 보급되어 헌미, 헌금과 헌안, 헌혈, 입양, 소년소녀가장돕기등을 하는 사회복지운동이다. 김종국씨가 맡은 합덕의 “한마음 한몸운동”본부에서는 헌미운동을 사업목표로 삼고 800여세대의 천주교신자 가정에 밥그릇을 나누어주었다. 밥 지을때…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