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교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33건
기간
1993—2026

1,533건 · '학교 아이들'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77 / 77쪽

  1. 1996.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귀여운 미숙이 자랑스런 엄마

    …닌 것으로 진단되기 이전의 이름이다. 몽고인종같은 몇가지 생김새를 지닌 아이들을 가리키는 말이다. 예를 들어 가느다란 눈, 실같이 부드러운 머리카락, 작고 둥근 머리통, 주름지고 거친 혀, 짧고 안으로 굽은 경향이 있는 새끼손가락등이 그것이다. 대개 …

    당진시대
  2. 1996.04.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학교최고] 고산초등학교

    - '열린교육' 우리가 전국 제일이죠! - 학생수는 줄지만 꿈은 커가는 학교 장항 시골속의 별천지 필림을 OHP(두상투영기)에 올려놓고는 스크린을 가리키며 설명이 이어진다. 실물화상기에 놓인 조그마한 사진은 텔레비젼 화면속에 비춰져 아이들의 시선을 집…

    당진시대
  3. 1996.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칼럼] 김 광 수 / 순성초등학교 교사

    …맞벌이 가족’라는 용어와 함께 ‘맞벌이 부부’이라는 용어를 떠올려본다. 학교에 다녀와서 초인종도 눌러보지 못하고 준비해 갖고 다니는 열쇠로 자연스럽게 문을 열고 아무도 반겨주지 않는 빈공간을 맞이해야 하는 큰 아이가 있고, 엄마품에서 어리광을 부릴 나…

    당진시대
  4. 1996.0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동네 할아버지께 배우는 서예가 훨씬 재밌어요”

    …서도 배우러 와 [대호지] “할아버지들이 직접 하나하나 가르쳐 주시니까 학교에서 배우는 것보다 쉽고 재밌어요” 대호지면 장정리 노인회(회장 최윤식, 81세)에서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고 있는 한문,서예교실에 열성으로 참여해온 이슬이(조금국 3)의 소감이…

    당진시대
  5. 1995.04.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비디오 한편 볼 시간없는 비디오 가게주인-비디오피아 이용옥 씨

    … 들어가 쌓인 가사일을 하다보면 잠자리에 드는 건 보통 새벽 서너시다. 학교에 다니는 두아들이 있어 맘 편히 늦잠을 자기도 어렵다. 남들은 ꡐ하루종일 가만히 앉아 영화나 실컷 볼 수 있으니 좋겠다ꡑ고 속 모르는 소릴 하지만 정작 이씨는 괜찮은 영화 한…

    당진시대
  6. 199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화제의 책] 기념집 ‘추억의 파편’ 내놓아

    …재력가가 되기 보다 남을 돕는 따뜻한 사람’이 되길 바라면서 명절날에도 학교에 나갈 정도로 열성적으로 2세 교육에 헌신했던 박전교장. 그는 퇴임 기념집 ‘추억의 파편’을 통해 47년간 교직생활의 모든 것을 진솔하게 보여주고 있다. 교육잡지에 투고했던 …

    당진시대
  7. 1995.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성중기 지게차 운전자 - 고대면 대촌리 천순분씨

    …분(38세)씨의 하루는 새벽 4시부터 시작된다. 가축들 사료주고, 한창 학교에 다니는 세 아이들 아침밥 지어 먹이고, 도시락 싸주고 나면 6시. 이때부터 출근준비를 서둘러야 7시까지 일터에 도착할 수 있다. 천순분씨가 일하는 곳은 송산 한보철강단지. …

    당진시대
  8. 1995.0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의 글쓰기를 도와주는 부모의 자세 11

    …신나는 일이 있거나 불이 난 것을 보았다거나 하는 특별한 체험을 했다면 아이들은 끝도 없이 조잘댑니다. 마찬가지로 못견딜 만큼 신나는 일이나 인상적인 체험을 했다면 조금만 도와주어도 쉽게 신바람이 나서 일기를 쓰는 것을 봅니다. 그렇다고 일기를 쓰기 …

    당진시대
  9. 1995.0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산국민학교 69회 졸업식 풍경

    * 졸업생 54명 전원에 특별표창 송산국민학교(교장 김창화)에서는 대단히 이색적인 졸업식이 열려 두고두고 화제가 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졸업생을 대표해 한사람에게만 졸업장을 수여하고 학급별로 돌아가 담임교사로부터 쓸쓸히 졸업장을 받게 마련인 졸업식의 …

    당진시대
  10. 199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의 글쓰기를 도와주는 부모의 자세 ⑥

    아이들은 때때로 엉뚱하거나 색다른 것에 더 많은 관심을 보이며, 끊임없이 질문을 던져 피곤하게 하는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기분이 안좋을 때나 괜히 마음이 급하고 바쁠 때는 나중에 물어 보라거나 몰라도 된다고 말한 기억들이 떠올라 뒤늦게 반성하게 됩니…

    당진시대
  11. 1994.09.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초교 오춘근 교장

    … 한사람의 포로가 애타게 몸부림치며 울부짖었다. “아! 불쌍한 마누라와 아이들은 이제 다시는 못보게 되었구나” 눈뜨고 못볼 이 애절한 광경을 본 포로들중 한사람이 앞으로 나서면서 “저 사람을 대신하여 내가 죽겠소. 나는 늙었고 아무짝에도 못쓸 사람이라…

    당진시대
  12. 1994.06.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무의탁노인과 소년소녀가장이 한 집에(순성면 갈산리)

    … 이제 노약해진 할머니와 수연이 남매만 남게되었다. 이후 어린 두남매가 학교에 가기전까지 할머니는 마지막 힘을 다해 품을 팔아서 생활을 이어왔다.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어떠한 일이든지 다했다. 6년전, 조그맣게 시작한 구멍가게가 지금은 유일한 생활 수입…

    당진시대
  13. 1994.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시 돌아온 교단, 아이들을 위해 - 합덕농고 김지철 선생

    …육제도와 틀을 더욱더 발전시켜 나가는 일이 남아있다. 더욱이 지방실업계 학교의 상황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전공과목의 개발과 아이들의 당당한 사회진출을 돕기위해 할 일이 많다고 한다. 지금까지의 삶에서 편하게 갖지 못했던 여가시간이 잠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