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2 · 지역사회 · 이영민
당진시, 평생학습 우수사례 발표
… 김홍장 시장은 “당진의 경우 도시지역에 비해 농촌지역에는 인구가 적고 고령자들이 많이 살고 있다”며 “당진시는 2014년부터 273개 마을회관을 대상으로 주민과의 소통과 합의를 통해 원하는 평생학습강좌를 결정해 운영하는 주민주도형 평생학습 사업을 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27건 · '고령 마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8 / 12쪽
2016.12.02 · 지역사회 · 이영민
… 김홍장 시장은 “당진의 경우 도시지역에 비해 농촌지역에는 인구가 적고 고령자들이 많이 살고 있다”며 “당진시는 2014년부터 273개 마을회관을 대상으로 주민과의 소통과 합의를 통해 원하는 평생학습강좌를 결정해 운영하는 주민주도형 평생학습 사업을 진…
2016.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20년 전부터 지역의 어려운 가정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는 등 마을을 위해 봉사해 온 안길모 전 이장이 이웃들에게 봉사로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30도 이상의 무더운 날씨에도 마을길을 살피는 것이 안길모 우강면 송산1리 전 이장의 하루 일과 중…
2016.07.15 · 지역사회 · 김예나
…구대의 소통으로 공조가 잘 이뤄져 빠르게 할머니를 찾을 수 있었다”며 “마을에서는 할머니를 본 목격자를 찾는 안내방송을 실시했고, 주변을 살피는 등 할머니를 찾기 위해 모두가 자신의 일처럼 나서줬기에 상황 전파 후, 한 시간 내에 할머니를 찾을 수 있…
2016.06.24 · 지역사회 · 임아연
…서 집중적인 암 발생 환자가 속출하고 있다. 송전선로와 화력발전소 인근 마을 주민들이 신음하고 있다. “저 아랫집, 그 옆집, 길 건너 두 집…아이고, 스무 명이 훨씬 넘네. 한 둘이 아니구먼.” 당진2동에 속한 구룡동에서 평생을 살아온 주민들은 자신…
2016.04.16 · 지역사회 · 임아연
…다. 한보그룹의 부도로 당진 전역이 휘청거렸던 그때, 당진의 대표적인 새마을운동인 ‘우리마을 사랑운동’이 시작됐다. 한국전쟁 이후 피폐해진 한국사회에서 새마을운동으로 마을 곳곳이 움직이기 시작했던 것처럼, 우리마을 사랑운동도 그랬다. 유네스코에 등재된…
2016.03.18 · 지역사회 · 김남배
…고 좋다”며 입을 모았다. 당진시보건소(소장 한상원)가 운영하는 한방장수마을로 선정된 고대면 장항2리에는 매주 수요일 마다 의료진이 방문해 한방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당진시보건소 소속 서용인 공중보건한의사는 농사일을 하다 다리를 다친 사람, 만…
2016.01.29 · 지역사회 · 김남배
… 김정곤 LH 도시재생 연구위원 “전략 및 활성화 계획 중요” 과거에도 마을 만들기 사업 등 여러 가지 사업이 있었지만 도시재생 사업은 다르다. 도시재생사업은 먼저 전략계획을 수립한 뒤 활성화 계획이 수립되면 이것을 근거로 공모할 수 있다. 당진이 간…
2016.01.29 · 지역사회 · 임아연
…다. 지난달 9일부터 임기를 시작한 천의2리 이정우 이장은 지난 3년간 마을 부녀회장으로 일 해오다 올해부터 이장직을 맡게 됐다. 마을 주민들은 “그동안 마을의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고 열심히 일했다”며 이 이장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송악읍 중…
2016.01.01 · 지역사회 · 임아연
농촌 고령화로 젊은이들이 계속 줄어들고 있지만 송전리는 활기가 넘치는 마을이다. 50대 장년층이 주축이 돼 마을일에 적극 나서면서 썰렁했던 마을회관에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올해 우리마을 사랑운동 최우수마을로 선정된 송전리는 2012년부터 늘 2·…
2015.10.15 · 지역사회 · 임아연
…다. 신평면은 농촌사랑 행복나눔봉사단(단장 이일순)을 운영해오며 농촌일 고령화에 대응한 농촌 자원봉사문화 확산 및 농촌의 새로운 활력소를 창출해 왔다. 이들은 각 마을에서 취약계층(여성·고령 농업인) 등을 발굴하고 당진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자율참여 …
201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 중심에 터를 잡고 대대로 이어 내려온 노인들의 놀이터가 있다. 노인들은 시간이 되면 경로당에 모이고, 그곳에서 세월을 낚고 있다. 노인들에겐 전통놀이인 화투가 있고, 신문과 TV가 있으니 촌사람들의 시간은 이만하면 충족할 지도 모른다. 화투는 노…
2015.06.19 · 지역사회 · 임아연
…방문하는 선진지 견학도 실시했다. 여기에는 주민자치위원 뿐만 아니라 각 마을 이장들도 참여시켰다. 신 회장은 “이장은 마을의 대표로서 지금까지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며 “이들과 선진지 견학을 통해 우수마을 사례를 직접 보고 느끼는 게 효과적이었다고 생…
2015.04.10 · 지역사회 · 임아연
…대학교가 지난 8일 봉사활동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한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농업인구의 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농촌일손 부족현상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 지역 농어업과 관련된 자원봉사체계를 …
2015.02.06 · 지역사회 · 한수미
… 못했다. 그러나 김현복 씨가 올해부터 부녀회장을 맡아 일을 시작하면서 마을주민들이 점심식사를 함께하기 시작했다. “그동안 경로당이 침체돼 있었는데 주민들이 다같이 화합하고, 친목을 다져나갔으면 하는 마음에서 점심나눔을 시작하게 됐어요. 다들 협조를 …
2015.01.04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자주>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한창애)가 2014년도 새마을지도자대회를 지난달 18일 개최했다. 올해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정완옥·이경자)가 읍·면·동 사업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대호지면 장정리(이장 김종수·지도자 …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 6개월 동안 읍·면·동 순방을 비롯해 이통장협의회·개발위원회·노인회·새마을지회 등 지역 사회단체 등과 계속해서 간담회를 진행하고, 주민자치의 필요성을 강조해 왔다. 그는 “개발논리·경제논리에 의한 외부적 힘으로 당진이 발전돼 왔지만 이제는 당진 내부…
2014.10.03 · 지역사회 · 김창연
… 실질적인 지식도 중요하지만 특히 원주민들과의 갈등이 주된 이유였다. “마을을 먼저 이해해야 합니다. 어우러져 살고 나누려는 자세가 필요하죠. 농법은 시간이 지나면 습득할 수 있어요. 하지만 마을을 이해하고 어울려 살기란 시간이 지나도 해결되지 않는 …

2014.06.28 · 지역사회 · 임아연
…지면 도이1리에서 매실을 수확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성도들은 주민들이 마을 영농사업으로 재배한 매실들을 수확하는 한편 크기별로 분류해 출하 가능하도록 상자 포장까지 마무리 지었다. 도이1리 남장우 이장은 “농촌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해 어려운 상황에서…
2014.04.18 · 지역사회 · 임아연
…교회 교인들이 지역 환경정화를 위해 나섰다. 지난 12일 아침 시곡1통 마을 주민들과 동일교회 교인들은 마을 앞 시곡천변에서 쓰레기를 수거하고 제초작업을 진행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김성권 지도자는 “마을 인구가 고령화하고 있어 어르신들이 이…
2014.03.28 · 지역사회 · 한수미
…에 대한 대안 방법으로 경력단절 여성의 사회 참여를 제안했다. 저출산과 고령화로 몸살을 앓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 교수는 “여성들을 사회로 이끄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며 “40~50대 중 전문성을 가진 중년 여성들의 일자리를 마련해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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