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4.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들의 대표와 당진항 지정
잘못 뽑은 우리들의 대표,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닌 늘 그래왔던 일인데도 이 말을 온 국민이 실감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제야 비로소 그 병폐가 나라를 얼마나 어지럽히고 국가발전을 저해하며 우리네 삶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게 되어서 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78건 · '그리고 우리'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8 / 9쪽
2004.04.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잘못 뽑은 우리들의 대표,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닌 늘 그래왔던 일인데도 이 말을 온 국민이 실감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제야 비로소 그 병폐가 나라를 얼마나 어지럽히고 국가발전을 저해하며 우리네 삶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게 되어서 일 …
2004.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류를 맺은 일본 이와덴현 이사와 교육위원회 소속 학생 25명과 인솔교사 그리고 관계자 2명이 학습교류를 위해 지난 20일 아시아나 항공 ‘센다이 인천’노선을 통해 입국, 당진을 찾았다. 지난해에 이어 2번째 학습교류를 하게 된 교환학습단은 나쯔다 중학…
2004.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화의 물결에 던져지게 된다. 그 변화를 새로운 기회로 엮고 이루는 것은 우리의 몫이며 그것을 어떻게 수용하는가에 따라 훌륭한 사람으로 기억되어 지기도 한다. 내가 새로운 변화에 망설이고 안주 하고자 할때 마음을 다잡게 해 주는 한 권의 책이 있다. 좥…
2004.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허기욱(69)씨는 “순성면 아찬리는 꼭 버스가 다녀야 한다"며 “우리 동네는 길게 형성돼 있어 순성이나 합덕, 그리고 신평을 걸어서 가기에는 너무 멀다”고 말했다. 아찬리 김성회(77)씨는 “버스가 없다면 노인들은 걸을 수밖에 없으나 버스를 계…
2004.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말했다. 또한 이날 건강체조를 선보인 이석금(65)할머니는 “오늘은 우리 재롱 잔치날”이라며 “열심히 운동하니 몸도 마음도 훨씬 건강해 졌다”고 말했다. 이 마을은 군 보건소에서 시범사업으로 실시한 ‘건강체조교실’프로그램 덕분에 체조를 익힐 수 있…
2004.03.30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3월12일 열린우리당 당진지구당의 국회의원 후보 경선과정과 그 이후의 진행과정을 보면 마치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했다. 경선이 끝난후 박기억·유정숙 후보 측에서 서로 승리를 주장했고 언론도 엇갈린 보도를 해 주민들 입장에선 날이 새면 당선자가 바뀌는…
2004.03.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상의 해 2004년! 2004년은 UN이 정한 ‘쌀의 해’이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우리의 먹거리를 스스로 해결해 내느냐, 아니면 세계곡물자본에게 식량주권을 내주느냐하는 기로에 서있는 해이다. 우리는 관세화를 통한 쌀 시장의 완전개방이냐 아니면 관세화 …
2004.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어렵다. 그 정도의 사안을 가지고 일일이 탄핵을 받아야 했다면 그동안 우리나라는 수백 명이 넘는 대통령이 필요했을 것이다. 때문에 지금 야당이 주장하는 탄핵은 국민의 동의를 얻는데 실패하고 있다. 이제 불과 얼마 후면 17대 총선이 치러지게 된다. …
2004.03.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들은 또 말한다. 세계적인 기업가를 대통령이 모욕해서 죽게 만들었다고. 우리는 거꾸로 수구신문에게 묻고 싶다. 건실한 기업가 혹은 세계적인 경제인이 무엇이 모자라 시골의 촌부 노건평씨에게 수천만원을 들고가 사장 연임을 위해 로비 했는가. 세계적인 기업…
2004.03.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상과 업(業)을 줄거리로 하고 있으면서 꾸밈없고 담백한 대사, 예술성, 그리고 동양사상을 진솔하게 표현한 작품이다. 당시 언론에서는 가장 한국적인 것이 세계인의 관심을 끌었다고 격찬하였고, 우리 민족의 우수성이 이 영화를 통하여 입증되었다고 평론하였으…
2004.03.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 당진군이 아름다운 발전과 잘사는 고장이길 염원하는 것은 모든 군민의 소망이다. 기왕이면 탁월한 지도력과 리더십으로 우리 고장을 한단계 높은 발전으로 부상시킬 수 있는 훌륭한 일꾼이 요구되며 또한 기대함도 군민의 바람일 것이다. 우리 군은 천혜의 …
2004.03.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 말똥이 같은 민초로 잊혀져 있을까? 조선은 고요한 아침의 나라다. 그리고 학창 시절 노래로까지 만들어 외던 왕조들의 천국이다. 어쩌다 큰일을 저지른 임꺽정 정도가 부록이 될 수 있을 뿐이다. 그러나 어디 고요하지 않은 아침도 있던가. 또 지배당하…
2004.03.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미혼으로 남아있는 육남매 중의 세 사람이다. 좌로부터 셋째누님, 나, 그리고 막내누나. 두번째 사진은 나의 군 시절이다. 미군 정문에서 찍은 군기가 빠짝 든(?) 공군 헌병 일등병의 모습. 어줍잖은 영어로 미군들과 대화를 조금씩 하고 미군 친구들을 …
2004.03.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끝 없는 웃음이다. 과거 지향적인 사회 통념을 헤집는 악인의 사기에 왜 우리는 동조하는 걸까? 여기에 사회 통념이라는 굳은 땅을 뚫고 고개를 내민 진실의 싹이 있다. 감옥과 시골로 대비되고 가석방 죄수와 약사라는 대비와는 아무 상관없는 혹은 오히려 그…
2004.03.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물론, 정부의 투융자 확대로 인해 규모나 생산성 면에서 진척이 있었지만 우리 농업과 농촌이 과거보다 나아졌다고 말할 수는 없다. 10년전 구조개선사업을 추진하면서 개방에 대비해 농업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지만 지금 그 말을 믿는 농민은 아무도 없다. …
2004.03.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싶어서 하는 정치시대는 이젠 끝났습니다. 지조와 소신, 깨끗한 정치, 그리고 오직 당진군이 잘 살 수 있으며 큰 당진군을 만들고자 출마했습니다. 제1당이어야 정책적으로 큰 예산을 끌어다가 큰 발전을 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 …
2004.03.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류정숙 *소속정당:열린우리당 *주소:충남 당진군 당진읍 채운리 355-3 한성아파트 102-602 *생년월일:1949년 1월 4일 *학력:서산여고, 공주교육대학 졸업 *경력 -초등학교 교사 재직 -당진군여성대학원 원장 -환경과 복지를 생각하는 시민의 …
2004.03.07 · 정책·행정 · 유종준
… 대책이라고는 극빈층으로 추락하기를 기다렸다가 지원해주는 것밖에 없다. 우리 사회에서 빈곤층에게 배고픔보다 더욱 견디기 어려운 것은 바로 희망이 보이지 않는 삶, 빚더미와 가난밖에 물려줄 것이 없는 ‘절망’이다. 자살 권하는 우리 사회 지난 2002년…
2004.03.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순성면 본리 가화포도축제는 매년 우리 고장 포도를 홍보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지난 2월16일 한-칠레 FTA 국회 통과 후 시름에 빠진 농가와 포도농사를 포기하는 농민들이 줄을 잇고 있다. 4년 전에 다니던 직장을 퇴직하고 고향에 돌아와 포도농사를…
2004.03.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온 어린 소녀를 구하려다 숨을 거두게 되는데, 사후 그가 다다른 천국은 우리가 상상하던 곳과는 전혀 다르다. 그 낯선 천국에서 그는 자신의 생애에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서로 영향을 주고받았던 다섯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그들과의 만남을 통해 보잘것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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