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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따뜻’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1건
연도
2015년

181건 · '따뜻'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8 / 10쪽

  1. 2015.03.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가 보내준 詩] 이권호 당진시 지역자원조성과장

    …미는 수줍은 새싹 포옹하고 터질듯이 부풀어있는 꽃망울의 간지럼 목마름에 따뜻한 눈물처럼 새싹에 봄비 내리네 봄비에 젖은 꽃 친구들 아끼고 사랑하는 꽃망울 터트려 새 세상 열고 봄비 먹은 나무들 가지마다 새싹 눈트고 파란 새 옷 갈아 입으려 부산한데..…

    당진시대
  2. 2015.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한울타리회한 울타리에서 아이들을 품다

    … 가정을 선정해 회원들이 직접 연탄 2500장을 배달해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도왔다. 한울타리회에서는 올해 역점 사업으로 사무실 확보와 회원 확충, 장학생 추가 후원 등을 계획하고 있다. 현재 회원들이 꾸준히 모일 수 있는 구심적 역할의 …

  3. 2015.03.20 · 지역사회 · 임아연

    4월 초 봄꽃 만개 전망

    …을 피워낼 듯한 목련은 솜털 가득한 꽃눈을 한껏 움켜쥐고 있다. 햇살이 따뜻해질수록 봄꽃이 더욱 기다려지기 마련이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당진·서산지역의 개나리는 3월30일 경 개화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진달래는 4월2일, 벚꽃은 4월1…

    당진시대
  4. 2015.03.20 · 문화·교육 · 임아연

    일상을 벗어나 만난 새로운 세상

    …원 씨가 가장 막내였다. “12월의 유럽은 무척 추워서 스페인 남부 등 따뜻한 지중해 근처 도시들을 둘러봤어요. 당시에 거긴 늦가을 날씨라 여행하기에 좋았죠. TV 프로그램 ‘꽃보다 할배’에서 이 지역을 여행하는 게 나왔는데, 그 영향도 있었고요.” …

  5. 2015.03.13 · 지역사회 · 한수미

    절망의 순간 찾아온 따뜻한 손길

    … 대우광고사, 내포문화사,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 익명의 기부자 등 따뜻한 손길이 이어졌다. 그렇게 수익금 1200만 원이 모아지며 유섭이네 가족의 미국 체류비가 마련됐다. “가슴으로 모아진 힘, 감사합니다” 많은 사람들의 기도에 힘입어 지난 2월…

  6. 2015.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봄 향기 가득한 봄나물전

    움츠렸던 추운 계절이 지나고 따뜻한 봄을 알리는 3월입니다. 제철에 나오는 식재료만한 보약은 없습니다. 지역에서 나오는 좋은 식재료로 건강한 밥상을 한가득 차려 보세요. 만물이 깨어나는 3월, 향긋한 봄나물로 봄기운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봄나물의 …

  7. 2015.03.07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흑염소와 흑두부로 원기 회복

    숙종이 즐겨 먹던 보양식 흑염소 지난해 읍내동에 2호점 개점 몸을 따뜻하게 하고 원기 회복에 좋다고 알려진 대표적인 보양음식 흑염소는 예부터 왕실에서 즐겨먹던 요리로 알려져 있다. 특히 숙종의 보양식으로 유명한 흑염소 고기는 지난해 먹거리 X-파일에서…

  8. 2015.03.07 · 지역사회 · 한수미

    명절 훈훈한 나눔 이어져

    …일 외환은행 당진지점(지점장 이석영)에서 설 명절을 맞이해 독거노인에게 따뜻한 밥을 전하고 싶다며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에 쌀 47포대를 기부했다. 후원한 쌀은 노인돌봄기본서비스사업 대상자인 독거노인 47명에게 전달됐다. 또한 현대제철에서는 독…

  9. 2015.03.07 · 지역사회 · 한수미

    설 명절에도 이어진 동행

    …스센터(대표 송영팔)와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본부장 배상규)가 따뜻한 동행으로 설 명절을 맞이한 소외계층에게 훈훈함을 전했다. 지난달 18일부터 22일까지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는 당진화력본부가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기증한 특수차량을 이용해 …

  10. 2015.02.27 · 문화·교육 · 정호성

    신성대학교 보건환경과 윤종호 교수“환경 문제 깊게 다뤄 좋아”

    겨울 추위도 거의 지나고 따뜻한 햇살 덕에 봄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낀다. 신성대학교 보건환경과 윤종호 교수는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학식이 찾아올 때마다 새로운 감회를 느낀다. 윤 교수는 “웃음과 설렘을 한껏 머금은 신입생들을 마주하면 나도 젊어지는 기…

  11. 2015.02.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대표이사 취임사] “언론 환경의 변화에 부응해야”

    …심 때문이었습니다. 이러한 사랑에 보답하는 길은 당진시대가 지역을 향해 따뜻하면서도 날카로운 시선을 잃지 않고 지역언론으로서 그 사명을 다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부족한 제가 대표이사를 맡게 돼 큰 영광이지만 한편으…

    당진시대
  12. 2015.02.27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초벌+돌판=맛있는 꽃돼지

    … 한 번 더 구워진다. 돌판은 열이 오래가기 때문에 식사를 마칠 때까지 따뜻하게 식사할 수 있다. 고기를 먹은 뒤 돌판에서 볶아먹는 밥 또한 인기다. 식사를 마친 손님이 맛있게 먹었다고 생각하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는 윤 대표는 서산시 호수공원 옆…

  13. 2015.02.13 · 문화·교육 · 정호성

    읍내동 일교문구 조수용 대표“월요일 아침을 당진시대와”

    … 이웃들과 온정 나누기에 앞장서 왔고 휴식시간이면 감동적인 다큐멘터리나 따뜻한 소식을 담은 프로그램을 보며 마음의 위안을 얻는다고. “앞으로 당진시대에도 훈훈한 이야기가 많아 졌으면 좋겠어요. 각박한 세상속에서 훈훈한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이 정서적으로…

  14. 2015.02.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을미년 새해, 행복한 설 보내십시오!

    … 몸을 부대끼며 추위를 이겨내는 양처럼 가족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아보며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지난해는 민선5기를 연결하면서 새롭게 민선6기가 출범한 해로 ‘행복한 변화, 살고 싶은 당진’이라는 슬로건 속에 사람중심의 참여…

    당진시대
  15. 2015.02.13 · 지역사회 · 임아연

    장학사업에서 연탄 나눔까지

    … 가정을 선정해 회원들이 직접 연탄 2500장을 배달해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도왔다. 지난 2011년 6명의 회원으로 출범한 한울타리회에는 현재 32명의 회원이 함께하고 있으며, 지역 초·중·고등학생을 선정해 매달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16. 2015.0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봄철 차량관리 요령

    …제를 뿌려 건조시키면 좋다. 겨울동안 스노우타이어를 사용했던 차량이라면 따뜻해진 봄에는 일반 타이어로 교체해야 한다. 타이어 홈 상태를 살펴보고 이물질이 많이 끼어있거나 심하게 닳아있는 타이어는 운전 중 위험요소이므로 교체해주는 것이 좋다. 빙판길 운…

    당진시대
  17. 2015.02.13 · 문화·교육 · 한수미

    고대, 지역에 따뜻함 전해

    9개 대의 총 54명의 여성의용소방대원들이 참가한 심폐소생술 및 외상환자 응급처치 경연대회에서 우강여성의용소방대와 당진여성의용소방대가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0일 당진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경영대회는 심폐소생술 및 외상환자 응급처치 등으로 진행됐…

    당진시대
  18. 2015.02.13 · 지역사회 · 한수미

    한우 먹고 ‘힘’ 내세요

    …지부(지부장 박희상, 이하 한우협회)에서 설 명절을 맞이해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정을 전달했다. 한우협회는 지난 10일 나눔행사를 통해 소고기 128kg과 뼈 199kg(410만 원 상당)을 당진지역 지역아동센터 11개소와 장애인 시설 3개소, 노인복지…

  19. 2015.02.13 · 지역사회 · 한수미

    설 명절에도 따뜻한 정을

    현대제철이 당진지역 소외계층과 복지시설에 설 명절을 맞이해 선물 및 상품권을 전달했다. 현대제철은 생활용품과 제수용품으로 마련된 설 선물 400세트를 지난 11일과 12일에 어려운 가정을 방문해 전달했으며 장애인 및 노인복지시설 14곳에는 1300만 …

  20. 2015.02.06 · 지역사회 · 한수미

    밥 한 끼로 하나 되는 마을

    …를 준비하면 구장서 노인회 총무는 식사 후 손수 커피를 타서 주민들에게 따뜻함을 건넨다. 이남일 이장은 “농촌이 고령화되고, 젊은이들이 지역을 떠나면서 혼자 지내는 어르신들이 많은데, 함께 식사를 나누면서 웃고 즐거워하신다”며 “농번기를 제외한 농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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